보통 유튜브에 광고 집행할 경우 유튜브에 직접 돈 안줍니다. 마케팅 광고 대행사를 이용하죠. 그런데 마케팅 대행사는 어느 계층, 어떤 사람, 어떤 시간에 광고를 집행할지를 마케팅 대행사 이용자와 미리 협의합니다.
마케팅 대행사 이용자: 1. 우리 상품에 우호적인 유튜버를 원해 2. 나는 평소 이 채널의 논조가 마음에 들어. 3. 이 채널의 이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좋아하게 하고 싶어. 4. 이 시간대에 집중해줘. 5. 방송 할 때 이런 스타일로 광고도 만들어줘.
그러면 실제 마케팅 대행사는 광고 제작 에이젼시를 통해 광고도 만들고 유튜브 코리아와 협의하여 "이 채널, 이 유튜버에 광고를 집중해 주세요. 이 시간대 많이 사람들이 영상을 보네요? 이 시간에 잡아줘요" 하고 진행을 하는 거죠. 그 과정에서 유튜브 코리아에 돈이 들어가고 다시 그 돈이 유튜버에 가고 그런 겁니다. 당연히 유튜버에 직접 돈 주지 않습니다.
돈의 순서가 마케팅 대행사 이용자 > 마케팅 대행사 > 광고 제작사 및 유튜브 코리아(?) > 유튜버가 되는 것인 겁니다.
만약 돈을 실제 지불한게 마케팅 대행사가 중간에 껴 있다면 어느 채널에 집행하겠다는 기획서가 있을 것이고 실제 유튜브에서 그 채널로 돈이 지불되었다면 합리적 의심이 되는 겁니다. 정부에서 제시한 영수증에 "마케팅 대행사"만 있거나 유튜브에 지불한 것만 있다면 그런 세부적인 합의가 무엇이었는지 살펴 봐야겠지요.
그런데 지금 문제시 된 유튜버에 실제로도 광고 집행이 많이 되었다면? 그건 대체 왜죠? 하고 생각해 볼 수 있긴 합니다.
최민희 의원님도 요쳥해으니 기대됩니다.
지원은하는데 거액은 아니다 이런건지 뭔가 내역이 다 ~곧나오겠네요.
우리가 궁금한건 갑자기 돌변한 유튜버들이 돈을 받고있나정도?
옆동네 자료에는 https://damoang.net/free/6504897
매년 유튜브에 지출되는 광고비용과 건수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년 지출이 증가하는 반면 구체적으로 누가 어디에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사용했는가를 확인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쉽게 비유 하자면 우리가 물건을 사고 영수증을 받습니다
내가 언제 어디서 어떤 물건을 구매했다는 증빙자료죠 그 영수증에는 결제금액과 내가 구매한 품목이 적혀있습니다
식료품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식료품인지 공구면 구체적으로 어떤 공구인지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영수증에 뭉뚱그려 식품 19,990원, 공구 39,000원 이렇게 표기되지는 않습니다
22년 부터 24년까지 유튜브에 들어간 정부광고비를 합치면 2640억 이라는 금액이 나옵니다
이 2640억의 데이터로 우리는 물어야 합니다 “세금을 썼는데 왜 국민이 영수증을 읽을 수 없느냐?” 고 말입니다
정부 광고를 집행하는 언론진흥재단은 “우리는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있어!”라며 지출 데이터를 공개해놨지만 그 영수증을 들여다 보면 ‘이게 뭐지?’ 하며 이해가 어려운 항목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 전에 사실 여부 확인이 먼저죠. 의심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결론도. 제가 퍼왔자나요.
저분이 분석해보니
일부 영수증에 바나나킥 초코송이사면 항목이라고찍히는데
저긴 과자라고 퉁처있다는겁니다.
이건 문제지점이 맞고 확인해봐야죠.
유투브 중간광고 금액 아닌가요? 장인수기자가 말하는 채널들 광고보면 자영업자들 광고가 대부분이던데, 광고비 받고 광고를 안한건지? 어느쪽이 사실이든 우리 진영은 다 타격이네요
신기한게 너무 돌변한 사람들이있어요.
이건 너무 큰 거라 의혹이 사실인 경우,
제기한 쪽이 틀린 경우
어느 한 쪽이 치명상입는 주제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9976?c=true#151764305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791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6719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920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687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7430CLIEN
지급이 되었냐고 물었지, 수십억을 줬다고 물어본 적 없습니다.
정부광고 수주하면서 멸시의 언어를 사용했다면 부적절하다고 지적한거지
수십억 퍼줬니? 라고 누가 물어봤답니까?
재래식언론은 보고듣지도않는데 지원을 많이줄여야 정상아닌가요
그런데 마케팅 대행사는 어느 계층, 어떤 사람, 어떤 시간에 광고를 집행할지를 마케팅 대행사 이용자와 미리 협의합니다.
마케팅 대행사 이용자:
1. 우리 상품에 우호적인 유튜버를 원해
2. 나는 평소 이 채널의 논조가 마음에 들어.
3. 이 채널의 이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좋아하게 하고 싶어.
4. 이 시간대에 집중해줘.
5. 방송 할 때 이런 스타일로 광고도 만들어줘.
그러면 실제 마케팅 대행사는 광고 제작 에이젼시를 통해 광고도 만들고 유튜브 코리아와 협의하여 "이 채널, 이 유튜버에 광고를 집중해 주세요. 이 시간대 많이 사람들이 영상을 보네요? 이 시간에 잡아줘요" 하고 진행을 하는 거죠. 그 과정에서 유튜브 코리아에 돈이 들어가고 다시 그 돈이 유튜버에 가고 그런 겁니다. 당연히 유튜버에 직접 돈 주지 않습니다.
돈의 순서가 마케팅 대행사 이용자 > 마케팅 대행사 > 광고 제작사 및 유튜브 코리아(?) > 유튜버가 되는 것인 겁니다.
만약 돈을 실제 지불한게 마케팅 대행사가 중간에 껴 있다면 어느 채널에 집행하겠다는 기획서가 있을 것이고 실제 유튜브에서 그 채널로 돈이 지불되었다면 합리적 의심이 되는 겁니다. 정부에서 제시한 영수증에 "마케팅 대행사"만 있거나 유튜브에 지불한 것만 있다면 그런 세부적인 합의가 무엇이었는지 살펴 봐야겠지요.
그런데 지금 문제시 된 유튜버에 실제로도 광고 집행이 많이 되었다면? 그건 대체 왜죠? 하고 생각해 볼 수 있긴 합니다.
무료유투브로 볼 때 뜨는 광고는, 특정 유투버가 아니라 관련 주제 알고리즘타고 정부 광고 띄워주는 방식이죠.
이런 류의 광고 집행이면 특정 유투버를 밀어준 게 아니니 문제될 게 없긴 하죠.
제가 취재를 할 능력이 있진 않지만 기자라면 마케팅 대행사가 따로 있는 사업인지 아닌지부터 체크했을 건데요.
가짜뉴스는 알아서 법적조치 하시고요.
간단한 문제를 어렵게하면 의구심만 커지는 법입니다.
그렇게 알고싶으면 언론재단 홈페이지가면 광고비받는곳 26만건 엑셀파일로 올라와있다니 거기가서 파해치면 되겠네요
수정후 수억원 광고주장 허위 그럼 수천은요
수정후 수천만원 광고주장 허위 그럼 수백만원은요
수정후 광고주장 허위 그럼 광고 말고 홍보비는요
수정후 광고, 홍보 주장 허위 그럼 단순협찬은요
수정후 광고, 홍보 , 단순협찬 허위 그럼 정식계약 안하고 뒷광고는 없나요.
수억은 썼다는 것처럼 들리네요.
왜 본인들 보고 싶은것만 볼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