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정책은 청년 성별을 안 가리고 욕먹고 있네요
<- 그저 현재 상황에 대한 글이고 글쓴분도 어디 박제되거나 하진 않았더군요..

그런데도 빈댓글이 달리는건
단순 본인과 의견이 달라서 달리는거로 이해 됩니다.
어제도 한분과 빈댓글에 대해서 본질이 바뀌고 황폐화? 되었다고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0565?c=true#151771873CLIEN
다시한번 또 예시를 보게되니 제 생각이 맞지 않았나 싶네요
보통 이전 과거글들 보고 다는거죠
모르는척 하셔도...요
직접 보셔도 되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posts/pjg56?CLIEN
확인하셔도 그런 내용이 없다면 누가 모른척하고 다는걸까요
아 그런가요 죄송합니다
그럼 내일도 쓰도록 노력해볼게요
근데 잘못 사용되고 있으면 말해서 고쳐야하는거 아닌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11065?c=true#151777521CLIEN
실제 빈댓글 링크인데 어떤 이유로 달린 빈댓글인가요?
아무런 효과가 없었잖아요 그럼 새로운 설득력 있는 논리를 개발 하셔야 하지 안냐는 거죠.
이방식은 효과가 없잖아요
뭐 실제 예시를 보고도 효과없어 이러면야 눈가리는거 정도겠죠
처음엔 빈댓글이 이상했지만 그런곳과 비교하면 양반이다 싶습니다.
차라리 찬/반 의견 표시제도가 있는 게 좋을 거 같긴 한데...
아니어도 상관없고 대체로 대량으로 붙는 경우에는 참고해볼 가치가 커서 괜찮은 방식이라고 봅니다.
왜 그 글의 내용만 가지고 판단하지 않는가 를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글에나 다는거 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물론 아무글에나 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결국은 있는게 도움되는 방식으로 느낍니다.
부작용이 있을진 몰라도 정상인 코스프레하거나 사고칠 준비하는 경우엔 이거외에 딱히 답이 없기도 하죠.
싫어요의 폐해를 생각하면 이 정도야 감수할만 한거 같거든요
빈댓글이 제가 느끼기엔 다르게 사용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입니다
저 예시글에 아님 글쓴이의 과거 글에서 어떤 문제가 될만할지가 판단이 안섰습니다 그런게 안보였거든요
그런데도 빈댓글이 달린다면 어떤 의도가 있는거겠죠
한번 보시고 판단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빈댓글의 폐해일것 같습니다.
.먼저보고 쓴 글입니다.
.이상적인 목적으로만 쓰이지 않는 경우도 많죠. 애당초 완전 정확할 수 없는 방식인데 그래도 잘 걸러내고 작동합니다.
.무척 독특하죠. 아무것도 안쓰는걸로 꽤 많은 정보를 전달한다는게 말이죠.
.오염시키기 쉽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많은 공격시도가 있었음에도 아직도 작동하는거 보면 꽤 흥미롭달까요.
... 클량 좋아하는데 그렇게 쌓아온 방식이 많아서 신입 안늘까하는 걱정이 늘 아쉽지만 그렇다고 뭔가 확 줄지도 싫다고 나가보는 시도를 한 경우에도 결국 비슷한 정도의 문제는 안게되더라구요.
아마 여기 다음이... 레딧처럼 대규모 자원봉사자와 AI의 적극적인 도입... 그거밖에 안남지 않을까... 그래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I를 사용하는데 관심이 있고... 아 클량이 그래야 된단건 아니고요...
과거에는 몇분 기가막히게 공격준비자를 찾아내서 완전히 근거와 함께 알려주는 분들도 계셨는데 요즘은 공격자들도 진화하면서 그런지 거의 사라졌죠. 결국 의도를 가진 행동은 패턴이 따라오니 AI에 최적인 분야긴 하지 않나... 결국은 대부분 성공한 레딧 비슷한 길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빈댓글이 잘 동작했다는 예시였나요?
궁금합니다
그 물음에 제가 대답할수 있다면 빈댓글은 필요 없었겠죠?
개인적으로야 이미 쌓인 데이터가 있거나 없을 수도 있지만 공유할 수가 없는게 한계 같아요.
그래서 빈댓글 많이 받는 사람중에도 자주 주파수가 맞아 얘기하는 라이터, 반대로 멀쩡히 다니지만 저만알거나 (혹은 나만 착각했거나) 하는 경우도 있죠.
저도 어떨땐 빈댓 만선해보기도 했어요. 요즘은 덜 달리지만요.
노이즈나 흐름은 있죠... 감당.감안 해야 합니다.
대안만 있다면 사실 며칠내로 사라졌을 방식 아닌가 합니다. 잇점이 있어서 받아들이지만 썩 보기좋지는 않으니까요.
그래서 요즘은 가끔 받으면 지금 쓴글 다시 검토해보고 무난하다 싶으면 오래 기억해 주는 분이 있나보다 생각합니다. ^^;;
원래는 ... 윗글에는 제가 아무 답글도 안달아야 하는데 입장바꿔보면 어떨지 생각해버리는지라 말이 길어졌습니다
저런 빈댓글을 보면서 의미 자체가 변질되고 있는걸텐데 고쳐나갈 생각들은 없는것 같네요
님도 결국 이글에서 저에게 달린 빈댓글에 공감을 누르지만 예시에 대해서는 답을 못하시니까요
빈댓글이 잘못 사용되고있어도 말을 못하는건지 아니면 잘못됬다 생각하지 않는지 조차의 의견이 없으시죠
.... 그건 아니라봐요. 문제 소지가 있어도 허용범위가 사람마다 달라서 적극적으로 빈댓까지 안다는 걸 수도 있죠.
어느정도씩 각자 다른용도로 쓰는걸 감안해도 종합적으로는 변질을 논할정도로 심각한 결과미스였던적은 아직 못봤네요. 개인판단이 모여 의미있는 정보가 되는 방식으로는 상당히 놀라운 결과랄까요.
뭐 아직은 기여자가 더 많다고 느낍니다. 시간쪼개주는데 감사할 따름이죠.
아마 대안없이... 이게 사라지면 그때가 제가 클량 접는 날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키보드 워리어 말고도 해야할건 사실 쌓여있거든요...
글 방향이 이미 제가 공개적인 장소에서 언급할 수 없는 경우에 다가가니 이후 답이 없어도 이해바랍니다.
전 여전히 이해가 안되긴합니다 전 저 예시에 대해서 문의를 드리나 거기에 대한 대답보다는 말을 돌리신다고만 느껴집니다
빈댓글은 부작용이 없는 게 아니라 순작용이 더 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용되는 거죠.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약은 없다는 사실과도 맥이 통합니다.
처음부터 엮이는 걸 피하는 게 목적이니 딱히 강조해서 부작용이랄 것도 마땅히 없다고 봅니다.
말씀드렸듯 지나치게 순수한 논리를 들며, 메모, 박제, 빈댓글, 신고의 방어 4종 세트를 약화시키려는 입장에 힘을 실어주는 태도는 그다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다른 비유로, 마치 부모가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칭찬에 인색하고 조금 더 조금 더 순수하게 만들려고 하다가 아이들이 자살하거나 정신병을 앓게 만드는 사례도 많다고 하죠.
희한하게 예시까지 링크도 댓글에 있고 다 있는데 알고싶지 않아하시면서 이런 댓글을 다시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진짜 논리 싸움 나는 곳에서 풀어주려고 노력하시는 게 백번 낫다고 봅니다.
간에 부담되니 비타민 먹지 마세요... 하는 소리로 밖에 안들려요.
욕을 하는 것도 아니가 붙어서 물리적으로 싸우는 것도아니고 둘이 눈을 흘기고 있으니 옆에서 보기 안좋다 머 그런 말씀하시려는 거 같아 보여요.
저는 일랭님이 굳이 저 사례를 후벼파면서 공론화시키려 노력하시려는 필요에 대해 별로 공감이 안됩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니 머 열심히 하려고 하신다면 제가 막을 방법은 없으니 계속 하셔도 됩니다.
예전부터도 빈댓글만 유독 싫어하셨던 분으로 기억해서 댓글을 달았는데,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데 굳이 더 말할 필요를 못느끼겠네요.
이만 총총...
남발로 신고당하는것 같더라구요
헐 그런가요? 빈 댓글도 의사 표현이라는게 클리앙 정책 아니었나요?
헐... 규정이 애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