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으이구 그 자체네요 ㅋㅋㅋ
청년 남성측에선 건보 재원으로 쑈하지말라고 욕하고
청년 여성측에서는 위와 같은 의견 +@로 남성만 일방적으로 수혜보는 정책 아니냐고 반발
사실 건보 적용해줘도 결국 청년들에게 미래의 빚입니다. 누구도 반기지 않아요
노후에도 건보가 멀쩡하길 바라지, 이상한 선심성 정책으로 다 털어먹고 나면 늙어서 우짭니까
이걸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중증환자들은 탈모약 건보 적용으로 허탈함 느끼고 있고
진짜 이게 뭔가요
위에서 의지가 있더라도 장관이 직을 걸고라도 아닌 건 아니라고 직언을 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참 아쉽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26724
장관 입에서 나온 말이고, 토론이야 거친다지만 그 아시죠 이런 토론이 대체로 그저 그런 절차에 불과한 것이란걸
제 기억에는 분명 22년 대선때 클리앙에서는
탈모 건강보험 지원 공약에는 대부분 환호했었단 말이죠;
나이 지나서 못 받는 거 때문에 화내는 일부가 있다고 쳐도
이렇게까지 반응 안 좋은 건 또 의외예요 -0-.....
-------
22년때 "다들" 을 "대부분" 으로 정정합니다. 전부 그렇진 않았을 테니까요.
다른 말 하면 줘패던 시기 아닌가요
그러한 것에 대한 부담을 낮춰주면 좋겠다라는 것이었죠.
프로페시아 원가도 얼마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카피약도 시중에 많이 나와있거든요.
의견 감사합니다.
22년도에도 저는 해당사항이 없고, 이번에도 (나이 때문에) 해당이 없다 보니
제한에 걸려 비대상이 된 분들에 대해 제가 깊이 생각을 못 했나 봅니다.
지금은 현실적인 문제로 여러번 무산됐고 왜 그게 안좋은 정책인지 다들 압니다 사람이 학습능력이 있는데 22년때와 같은 반응을 계속 보일 이유는 없죠
그런글은 잘 못찾겠네요
작년 말만해만 환호하는 사람이 대부분은 아니였던것 같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1700CLIEN
네. 제가 해당되지 않는 문제인지라 깊이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0-;;;
처음 공약으로 나왔을때 긍정적인 반응이 많긴 했습니다. 탈모도 생존이다, 라는 문장도 한때 잠시 유행이었죠
카피3만원대였어요. 3개월치를 착각하신듯 합니다.
뭐 중요한건 아니지만요
차라리 요새 핫한 마운자로/위고비을 대상으로 건보 적용 완화, 혹은 약가 조정,
그 마저도 안되면 오남용 우려 지정 해제에 손 댔으면 훨씬 나았을꺼라 봅니다.
누가 그러던데, '감다뒤' 라고... 딱 맞는 예시라 봅니다.
근데 그건 변호사 시절 + 성남시장 시절이니 다른 곳에 세울 여지가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당시 탈모도 생존문제다라는 구호에 묻혔지만요.
특히나 요즘은 다이어트약 열풍때문에 차라리 다이어트약에 대해 지원을 하는게 건강에 더 나은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올 수 밖에 없긴 하죠.
돈없다고 지원금도 차등지원하면서
둘 다 동일 성분인데도요... 가뜩이나 인구 노령화로 전립선 비대증 약 수요는 증가하는데 기업들은 돈 안되는 전립선 비대증 약 만드느니 동일성분으로 돈 더되는 탈모약을 만들다 보니 치료제 공급도 줄고 가격은 올라가니 전립선 비대증 약 가격 유지하려면 건보 재정이 나가는건 마찬가지입니다.
탈모약 건보 적용 하면 가격 통제하다보니 한쪽 쏠림 현상을 해결 할 수는 있어요. 특정 약품 건보 적용은 국민부담 줄이려고만 하는게 아니라 가격/수요통제 하는 목적고 있습니다
여성은 12 - 17세 라면 무료접종 대상이지만, 남자는 12세만 해당 됩니다. 남자는 1년씩 늘려가서,,,,, 남자도, 17세 까지 여성과 똑 같아 지려면, 5년 후에나 평등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