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분들을 위한 요약
- 사건의 발단 (0:00 - 0:20): 곽상언 의원이 노무현재단을 향해 "유시민 홍보 업체냐"라는 식의 발언을 한 후, 유시민 작가가 재단을 떠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 유시민의 사임 배경 (0:45 - 1:05, 6:25 - 6:55): 유시민 작가는 자신이 앞으로 할 비평 활동으로 인해 재단이 공격받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스스로 물러난 것이며, 이는 침묵이 아니라 재단 밖에서 더욱 자유롭게 활동하겠다는 '출사표'라고 분석합니다.
- 곽상언 의원에 대한 비판 (2:10 - 3:15, 6:55 - 7:25): 출연자는 곽 의원의 발언이 노무현재단의 본질(시민들의 공적 기억 공간)을 훼손했다고 보며, 이 사건으로 인해 민주진영 지지자들 사이에서 곽 의원의 정치적 이미지가 크게 타격을 입었다고 평가합니다.
- 노무현재단과 유시민의 역할 (4:00 - 6:00): 노무현재단은 단순히 유시민을 홍보하는 곳이 아니라, 유시민을 통해 노무현의 철학과 가치를 오늘의 언어로 대중에게 전달해 온 공간임을 강조합니다.
- 결론: 이번 사건을 계기로 유시민은 더 자유로운 비평가로서 참전을 선포한 것이며, 곽상언 의원은 자신의 정치적 무덤을 스스로 팠다는 것이 영상의 핵심 주장입니다.
내용 중
노무현 재단은 노무현 이름만 걸어두는 박물관이 아닙니다.
노무현의 가치를 지금의 정치 속에서 다시 살리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노무현의 말을 오늘의 시민들에게 연결하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유시민은 지금까지 그 역할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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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긁혀서 못 참고 관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유시민은 정치비평 그만두겠다는 선언을 하도 많이 해서 이젠 신뢰도 많이 떨어졌을 겁니다. 한때 개혁국민정당 빌기인부터 열린우리당, 국참당, 통진당 당원으로서 응원했었지만 이젠 남은 여생 낚시나 즐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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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댓글에 누가 추천을 누르는지 한번 보시고,
누가 민주진영 분열세력인지,
내가 그들에게 이용당하는건 또는 그들에게 먹이를 주는건 아닌지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특히나 노무현재단의 비약적 발전이 한사람 만의 것은 아니지만 유시민작가의 알릴레오 의 역할로 많은 후원자분들이 참여해 주신것 아닐까요?
노건호씨 의 전문을 보더라도 곽상원은 아무리 본인의 정치적 샘법 때문이지만 넘 심한것 같네요
덕분에 유시민작가님 의 참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유시민 너무 고마운 존재죠.
곽상언...? 노무현 이름을 입에 담지 않아주길 부탁드립니다.
유가족으로서라면 뭐라해도 괜찮겠지만, 정치인으로서 혹은 재단 관계자로서는 그냥 입다물었으면 하네요.
그동안 쟈단을 위해 무얼했는지부터 알려주면 좋겠네요.
여섯명이 나에게 욕짓거리 안하면
괞찬은 인생이라 하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도 악마도 울고 갈 댓글들이 마찬가지로 보이네요.
유가족들이 십수년째 고통 받고 있는데, 무슨 우선 순위로 일을 하나요.
곽상언 의원의 쓴소리 정도도 못 받아 들여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