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jam님 그럼 재단측 입장은 들어 보셨어요? 들어보니 사위가 억지부리던데요 그리고 재단은 유가족께 아니라 재단을 후원하는 사람들 노통을 그리워하고 그 뜻을 기리는 사람들의 것입니디
스트릭
IP 39.♡.186.91
06-15
2026-06-15 15:22:07
·
@bluebarbts님 유가족의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유가족이 배제되고, 노무현 사자명예훼손에 대해 오랫동안 방치했던 재단이 욕먹는 상황인 거 모르세요?
욘어
IP 14.♡.64.132
06-15
2026-06-15 15:23:59
·
@sinjam님 네 저는 그간 언행을 먼저 봅니다. 아무리 감언이설을 해도 평소행실이 아니면 안 믿어요
최초의삼분
IP 118.♡.10.155
06-15
2026-06-15 15: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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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arbts
IP 14.♡.233.236
06-15
2026-06-15 15: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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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릭님 지금 누구보다 싸우고 있는게 재단입니다 프레임 씌우지마세요
동주리
IP 39.♡.249.33
06-15
2026-06-15 15: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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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m님
redrabbit
IP 211.♡.100.90
06-15
2026-06-15 15: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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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릭님 노무현 재단이 노무현 가족 재단이 아닙니다. 노무현을 추모하면서 공익사업을 하는 재단이지... 그리고 그 설립과 운영에서 유시민작가와 이해찬 전 총리가 주도했고... 노무현 정부때 인사들이 고루 참여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육영재단도 아니고 왜... 가족이 여기서 끼어들죠... 뭔가 재단운영에 도움될만한 일을 하거나 후원이라도 크게하거했는지...
쉐어라이프
IP 58.♡.255.68
06-15
2026-06-15 1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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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m님
늬나
IP 211.♡.80.98
06-15
2026-06-15 15:43:02
·
@스트릭님 선생님 재미나이 가 아래글 과 같이 말하네요 참고 해보시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노무현 재단 단독 명의로는 고발(또는 고소)을 해서 처벌받게 만들 수 없습니다.
'사자명예훼손죄'의 법적 특성 때문인데요. 노무현 재단 역시 법적으로는 유가족이 아닌 **'제3자(법인)'**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알아두시면 좋은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재단은 '고소권자'가 아닙니다 사자명예훼손죄는 오직 **'고인의 친족 또는 자손(유가족)'**만 고소할 수 있는 친고죄입니다. 노무현 재단은 고인과 관련된 기념 재단일 뿐, 법적인 친족이 아니기 때문에 재단 자체의 이름으로는 고소할 권한이 없습니다.
2. 재단이 '고발'을 한다면? 재단이 수사기관에 "이 사람 처벌해 주세요" 하고 고발장을 제출하는 것 자체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검찰과 경찰은 유가족(권양숙 여사나 노건호 씨 등)의 직접적인 고소 의사가 확인되지 않으면, 재단이 낸 고발장만으로는 재판에 넘기거나 처벌할 수가 없습니다. (법률 용어로 '소추 요건'을 갖추지 못해 각하 처리됩니다.)
3. 실제로는 어떻게 대응하나요? 그렇다면 노무현 재단은 왜 매번 명예훼손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발표하고 제보를 받을까요? 실무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증거 수집 및 검토: 재단이 시민들에게 제보를 받아 명예훼손 자료를 모으고 법적 검토를 끝냅니다. 유가족 대리 진행: 법적 권한이 있는 유가족(권양숙 여사 등)의 명의와 위임을 받아 재단이나 재단 측 변호인단이 고소 절차를 '대리'하여 진행합니다.
💡 한 줄 요약 노무현 재단이라는 '단체 이름'으로는 고발해도 법적 효력이 없지만, 실제로는 유가족의 명의를 빌리거나 대리하는 방식으로 유가족과 함께 고소를 진행합니다. 결국 법을 움직이는 열쇠는 재단이 아니라 오직 유가족에게만 있는 셈이죠!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스트릭
IP 39.♡.186.91
06-15
2026-06-15 15:47:14
·
@늬나님
제미나이 말고 곽상언 영상을 보세요. 재단에서 대응하겠다고 자료까지 주며 맡겼더니 안 했다는데, 그러면 누구 잘못입니까? 제미나이 잘못은 아닐테고, 곽상언 잘못인가요?
늬나
IP 211.♡.80.98
06-15
2026-06-15 15: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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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릭님 노무현재단 은 거기에 대한 답글 했나요? 양쪽 의견은 다들어 보고 판단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늬나님 재단의 역할이 뭘까요? 노무현 대통령이 올바르게 알려지도록 해야 하는게 재단이 할 일 아닐까 합니다.
켈로그
IP 121.♡.154.210
06-15
2026-06-15 16:24:26
·
@sinjam님
파리대제
IP 203.♡.237.212
06-15
2026-06-15 16:27:46
·
@sinjam님 황희두이사도 못해먹겠다고 SNS에 올리던데요.
호삼촌
IP 121.♡.105.95
06-15
2026-06-15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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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m님
딸내미아빠
IP 211.♡.0.87
06-15
2026-06-15 17: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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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m님
늬나
IP 211.♡.80.98
06-15
2026-06-15 18:34:20
·
@카인백작님 선생님 노건호씨 전문 읽어 보시길요
안녕하십니까, 노건호입니다. 최근 일련의 사안들과 관련해 몇 가지 제 입장을 밝히고, 또 재단 회원분들께 굳건해 주십사 부탁드리기 위해 편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유족의 재단 참여 문제는, 재단 설립 초기부터 개인적으로 반대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같은 입장을 견지할 생각입니다. 여러 가지 숙고한 바 있으나 개인적인 소회를 일일이 밝히는 것은 무안할 듯합니다. 다만 아버님의 정치적 유산은, 혈연관계의 유족이 아닌, 시민들과 정치적 동지들이 물려받고 지켜 나가야 한다는 신념은 확고합니다. 재단 운영에 대해 보다 더 적극적인 현실 참여와, 반대로 정파를 떠나 순수한 추모에 집중해야 한다는 상반된 요청들이 있고, 또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재단의 주인이신 회원분들과, 또 이사진에서 적절히 논의하며 조정해 나가는 것이 훨씬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재단을 만드는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유족이 참여할 경우 그 상징성 때문에 취약한 표적이 되기 쉽고, 또 부분 이익이나 외부 이익에 의해 포획되기도 쉽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며 정치적 지도자의 유산에 고루한 혈연적 상속 개념을 내세우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노무현재단은 유족이 아닌, 회원분들께서 만드시고, 키워 왔음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재단은 세계 정치사에서 유례없이 정치인 사후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설립된 조직이 되었고, 한국의 지난 사례에 근거한 여러 선입견에도 불구, 지금까지 큰 잡음 없이 훌륭히 운영되어 오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간 꾸준히 추도식과 추모행사를 준비하고, 노무현 기념 문화센터를 건립하고, 또 사료의 수집·정리, 민주화와 참여정부 정책에 대한 정리와 재평가, 장학사업,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작하기도 하고 지원하기도 하는 등, 크고 작은 다양한 일들을 수행해 왔습니다. 개별 사업에 대한 찬반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나, 한 번 기반이 훼손되면 다시는 되찾을 수 없는, 참으로 소중한 우리 사회 공동체의 성과이자 자원이 노무현재단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과들을 축적하는 데 있어 많은 재단 이사장님들과 이사님들이 기꺼이 개인적인 시간과 노력을 헌신해 주셨습니다. 작고하신 이해찬 전 이사장님을 떠올리면 지금도 눈시울이 뜨거워지지만, 이 편지에서 그 외 모든 이사장님들을 거론하며 제 개인적인 감사를 모두 늘어놓기엔 적절치 않을 듯합니다. 모두 민주화를 거치며 정치적 역경과 개인적 고난을 묵묵히 이겨내시고, 또 항상 아버님의 곁을 지켜주시고 함께 싸워 오셨던 분들이셨습니다. 다만 유시민 전 이사장이시자 현 상임고문께 대해선 잠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의외일 수도 있으시겠으나, 저와의 개인적인 교류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2002년 경선 이후의 개혁당, 그리고 2009년 공개적으로 봉하를 찾아오셨을 때의 그 장면은 여전히 제 머릿속에 선명합니다. 더 나아가 유시민 상임고문의 인생역정 전체와 정치적인 역할, 일일이 셀 수 없는 주요 저서들과 현안에 대한 발언들은,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진보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정치적 노선이나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귀중한 지식인으로 존중받고 높게 평가받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회원들과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지적이면서도 접근 가능한 담론들을 이끌어 주신 데 대해서도, 다른 이들이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재단에 대한 기여이자 사회적 공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곤혹스러운 일이지만, 곽상언 의원의 최근 발언과 입장에 대해서도 제 개인적인 생각을 밝히려 합니다. 제가 이해하기에, 사안이 공개적으로 표출되기 시작한 데에는 고인에 대한 모욕과 폄훼 조롱이 청소년층으로 광범위하게 퍼져나가는 현상에 대해 재단이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길게 다뤄야 할 듯합니다. 아무튼 저도 세세히는 모르는 일이나, 재단 측과 곽상언 의원 사이에는 다소 근본적인 시각 차이도 있고, 또 소통하는 과정에서 그리 매끄럽지 못한 일도 있었던 듯합니다. 결국 이 문제가 외부 공간까지 표출되며, 곽상언 의원이 가지고 있던 여러 재단 운영 관련된 문제제기가 함께 이뤄진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곽의원이 해온 지난 수개월간의 문제제기가 재단이 고인의 모욕과 폄훼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조치와 접근 방식 변화에 착수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은 여기서 먼저 알려 드려야 할 듯합니다. 곽상언 의원은 저희 가족 문제에 있어 피해자이기도 하고, 또 여기서 밝힐 수 없는 가슴 아픈 일도 현재 진행형으로 겪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비록 시기가 공교롭게 되기는 했으나, 곽상언 의원이 제기하는 재단 관련 문제가 곽의원이 오랫동안 품어 왔던 생각들이라는 점입니다. 한 사람의 현역 정치인인 곽상언 의원의 발언과 판단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고, 제가 나서 개입할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다만 곽의원이 가진 오래된 생각과 문제의식은 저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점만 말씀드릴 뿐입니다. 고인에 대한 폄훼와 조롱 문제, 그리고 이런 양상이 청소년층에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현상은 오래된 고민이기도 하지만, 또 새로운 고민이기도 합니다. 사자 명예훼손은 허위의 사실에 대한 친고죄이며, 이로 인해 법적 조치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될 수밖에 없다는 점은, 이미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라면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재단도 저도, 그때그때의 양상과 정도에 따라 십수 년간 고민의 등락을 겪어 왔습니다. 한 편에는 과도할 정도의 적극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또 다른 한편에는 낮은 실효성에도 아이들을 상대로 법적 분쟁을 거듭해야 하는 부담 사이에 재단도 저도 저울질이 계속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현재는 황희두 이사를 필두로 많은 분들이 대안 찾기와 제도 개선, 보다 적극적인 법적 조치 등 다양한 대응 방안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가장 효과적일지는, 결국 많은 자원과 노력을 들인 사회적 실험을 통해 검증되고 정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이 현상의 엄중함은 쉽게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점 또한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10대들은 참여정부 당시 태어나지도 않았던 친구들입니다. 이 친구들이 어떻게 고인을 상대로 밈 놀이를 하게 되었는지 그 원점과 전파 경로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왜 10대들 몇몇이 어울려 추도식을 하는 봉하마을까지 찾아와 조롱하는 인증샷을 남기게까지 되었는지는 우리 사회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치적 함의는 분명합니다. 우리 사회 민주화의 미래 기반을 뿌리부터 훼손하려는 상징 투쟁의 주요 대상물로 고인이 표적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격은, 우리 사회와 국가를 개혁해 나가는 지침이자 철학으로서 고인의 정치적 유산이 상징으로 살아 남아 있는 한, 정치적 굴곡을 타고 지겹게 반복될 것입니다. 그리고 꽤 많은 이들이 약육강식의 동물적 질서에 동조하며 같은 공동체의 구성원들을 향해 멸시와 조롱, 불신과 폭력을 확산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보입니다. 아버님은 한 편으로는 자율과 분권, 그리고 참여를 주장하셨고, 또 다른 한 편으로는 보다 더 큰 역할을 하는 정부, 보다 많은 공공재를 공급하는 국가를 꿈꾸셨습니다. 어찌 보면 서로 상충되는 당신의 주장은, 우리 국가의 권력을 구성하는 토대와 기반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비롯 되었습니다. 한국의 유례없는 공간적 집중과 단일화된 엘리트 집단은 교육과정에서부터 행정부와 사법부까지 선택과 집중으로 서열화된, 단핵적 권력 구성 과정에 기인합니다. 우리의 민주화는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하였을 뿐, 여전히 낙오자 자의식과 열패감, 과도한 적대감을 양산하는 피라미드 네트워크 구조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앞으로 한국 사회와 국가는 보다 다원화되고 다중심적으로 개혁 되어야 합니다. 보다 다양한 구성원들이 자율과 분권의 원칙 아래 정치 과정에 참여하고, 또 그러면서도 정부가 보다 많은 역할을 수행하며 충분히 공공재를 공급하는 사회와 국가로 결국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한편으로 편중된 기득권의 자기 강화적 순환 고리를 끊어 내는 일이며, 또 다른 한 편으로는 한국의 적극적 국가가 가진 긍정적 역할을 살려내는, 즉 날아가는 비행기를 대대적으로 수리하는 일과 마찬가지의 고난이도 개혁 작업입니다. 특히 한국의 지정학적 환경은 날로 엄중해지기에 더더욱 예민한 현실적 감각까지 요구됩니다. 당연히 많은 입장차이와 시각차이가 부딪힐 것이고, 때로는 분란과 대립이 극단적으로 표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결단을 마주할 때마다, 아버님의 정치과정과 정책들, 철학적 지향은 회고되고 재평가 되어 미래의 개혁을 위한 좌표와 상징으로 기능해야 합니다. 그것이 정치인 노무현의 역사에 대한 기여이고, 재단과 회원들이 지켜 나가는, 아니 만들어 나가는 유산입니다. 회원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굳건해 주십시오. 비록 지금은 다소 소란스럽고, 또 보고 싶지 않은 여러가지 충돌들을 보게 되었지만, 원래부터가 정치의 본질은 권력투쟁이며, 이 모든 것은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차례 모래바람이 지나간 뒤 무엇이 남아 있느냐입니다. 굳건히 깃발을 움켜쥐고, 재단과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건호 올림
밝은시선
IP 14.♡.204.46
06-15
2026-06-15 19:28:31
·
@sinjam님
소드
IP 124.♡.95.167
06-15
2026-06-15 19:44:24
·
@sinjam님
가을길
IP 211.♡.229.1
06-15
2026-06-15 2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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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m님
헤르파
IP 123.♡.153.63
06-15
2026-06-15 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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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은 버티고 지지자들은 도와줘야죠. ㄷㅅ 같은 말에 반응하지 않아야 하는데, 거기 휩쓸리지 않을 지능을 가져야죠.
@sinjam님 우리는 세습 부족장으로서 노무현을 섬기는 게 아니라, 불의와 야합에 당당히 항의하고 동지와 연대하는 의리를 보였던 노무현을 존경합니다.
minnesinger
IP 115.♡.12.56
06-15
2026-06-15 15: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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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m님 노무현의 정신을 기리는 재단이지 노무현의 혈통을 지키자는 재단이 아닙니다. 무슨 왕조시대도 아니고 무슨 사고방식인지 모르겠네요. 유족한테 맡겨놨더니 홀랑 털어먹은 김홍걸과 김대중도서관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곽상언이 이 난리를 피우는 게 자기는 할손도 안 거들고 재단 사람들이 있는 힘 없는 힘 모아 세워놓은 재단 건물 같은 재산에 군침이 흘러나와서 그러는가 보군요
sinjam
IP 59.♡.249.78
06-15
2026-06-15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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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esinger님 그러니까 정신을 기렸냐고요. 노무현재단이라고 유튜브에 써보세요. 거기에 노무현이 있나.
@sinjam님 노통 유가족들 "일자리"제공해서 금전적 편의 제공한다는 말 듣고 싶어요? 김대중, 노무현의 유산은 민주시민 공동의 자산입니다. 뭔 이명박 청계재단 따위랑 비교당하고 싶지 않으면 분리되어 운영하는게 맞습니다.
redrabbit
IP 211.♡.100.90
06-15
2026-06-15 15: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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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m님 가족이 끼어들어서 무슨 사유화 하자는 이야기 같군요.
나비앙
IP 123.♡.200.139
06-15
2026-06-15 15:37:05
·
@sinjam님 알릴레오북스 항상 책소개 할때 노무현 일화, 노무현 정신 연결해서 설명하는데요?
삵이되고싶다
IP 99.♡.91.53
06-15
2026-06-15 15: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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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m님 살다보니 뭔 이런 헛소리를 다보네요. 정신을 기리는 재단이었지 언제 유족들 자리 보전해주려고 만든 재단이었나요? 곽상언 말을 듣고 넘어가는 사람이 있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유튜브에 유시민이 많이 나왔다고 까는 의원이나 그거 가지고 혹해서 글 올리는 사람이나 ㅋㅋㅋㅋ 사회문제와 정치문제에 대해 노무현을 기리고 이어가는 재단 아닌가요? 그에 맞추어 관련된 인물들이 나와서 평론도 하고 시민들과 이야기도 하고 다양한 철학적 논쟁들도 하는 것이지요. 현 시점에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유시민인거구요. 도대체 유튜브 채널에서 뭘 하기를 원하는거에요? 노무현 대통령 옛날 영상들 24시간 올리는 채널을 원하는건가요?
유족측과 마찰같은데 유족측에 노무현이라는 인물중심으로 활동하기 바라고 유시민 전이사장측은 크게 확장해 인문사회 진보운동쪽으로 운영하려다보니 서로간 의견이 맞지 않아 유시민 황희두를 비롯한 기존 이사진 물려나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노무현 전대통령 외손자들 자리가 없어서 일어난 사건이 현 노무현재단에 대한 양측 운영방향에 이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보입니다. 양측이 서로 감정싸움이 장난 아닌 상태더군요. 유족측은 자리 없어 쫒겨난 것이 맞다고 하고 재단측은 허위사실이라고 할 정도로 감정싸움이 심하더군요. 명계남씨도 불만이 많아 보이더군요
bluebarbts
IP 14.♡.233.236
06-15
2026-06-15 15: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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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유족측이라고 하지 마십시요 사위 혼자 설치는걸 유족 전체의 의견으로 몰지마세요
@bluebarbts님 저런 갈등이 사위 혼자 타 유족과 완전히 동떨어진 판단을 하는 상태에서 발생하긴 어렵죠. 재단과 유족 간에 갈등이 있는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bluebarbts
IP 118.♡.73.15
06-15
2026-06-15 17: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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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드님 입장문 올라왔으니 보고 말씀하세요
스윙맨87
IP 223.♡.78.35
06-15
2026-06-15 15: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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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계남 님은 다른 생각인 것 같던데요
sinjam
IP 59.♡.249.78
06-15
2026-06-15 15: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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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참 이상하고 야비합니다. 재단이 노무현 정신을 기리고 그 분의 명예를 지키고 열심히 국민에게 전파하고 그 노력이 보인다면 누가 딴지를 놓을까요? 과연 현 재단이.그렇게 노력한 흔적이 있을까요? 전혀 없다는것이 현실이라는걸 왜 못받아들이죠? 유시민 때문에? 그게 비겁한 겁니다
곽상언 의원의 비판 발언을 종합해보면 억지부리는건 아닌거 같네요 -재단 유튜브 채널 영상의 대다수(유사 비율로 약 68%)가 유시민 전 이사장 관련 내용이며, 그의 출판기념회까지 재단 채널로 중계하는 것은 "제과점이 빵을 팔지 않고 사장을 홍보하는 것과 같다"고 비판함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악의적인 합성물과 혐오 발언에 대해 재단이 1년 넘게 소극적으로 일관하여, 결국 유족인 곽 의원 본인이 직접 형사 고소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고 밝힘 -재단이 국민의 후원금과 시설을 노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는 데 쓰지 않고, 전임 이사장 홍보에 동원하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다고 비판함.
@이자식밥주지마님 1번은 오히려 유가족이 유시민에게 고마워해야할 것 같네요. - 솔직히 유시민 아니었으면 노무현 재단이 이렇게 주목받지도 못했을거에요. 2번은 사실여부를 가려야할 문제로 보입니다. 3번은 곽의원의 주관적 판단이 너무 들어간걸로 보이네요. 가족과 재단 사이의 감정의 골이 깊어 보이는군요. 누군가가 나서서 중재해줘야 할 거 같아요.
cho사커보이
IP 106.♡.76.94
06-15
2026-06-15 15:25:12
·
아주 작전대로 착착 가고 있군요 ㅎ
욘어
IP 14.♡.64.132
06-15
2026-06-15 15:26:26
·
당권싸움한 번 더럽게 하네요. 진짜 선넘네요
나의X에게
IP 106.♡.202.246
06-15
2026-06-15 15: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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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어님 뭐 당권싸움요.이전부터 재단운영관련 서로 이견이 보였습니다. 이부분도 당권싸움으로 보세요. 유시민작가는 민주당 당원이 아닙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김 작가는 지난 20일 라이브 방송에서 전날 있었던 곽상언 의원의 라이브 방송 내용을 언급하며 "곽 변호사(의원)는 '사자명예훼손죄가 친고죄라 유가족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법적 대응이 어렵다'는 점 때문에 오래전부터 재단 측에 '내 명의를 줄 테니 마음껏 고소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게 전혀 진행이 안 돼서 결국 본인이 직접 나서서 민형사 고소를 하게 되었다는 얘기에 충격을 받았다"며 "도대체 노무현재단의 존재 가치는 무엇인가"라고 성토했다. http://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83
김두일에 평화나무라서 안 믿는다 하실 분들 계실 것 같긴 한데 유족이 나서도 태업했다는 말을 했네요. 무작정 아니라고 하실 건 아닌 듯...
@고양이키우고싶다님 님이 올린 글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마지막에 곽 의원이 노대통령 유족은 김용남을 지지한다.라고 적혀 있더군요. 미안하지만 그것 보고 전 곽의원의 말에 의심을 지울수가 없네요...
고양이키우고싶다
IP 118.♡.197.80
06-15
2026-06-15 16: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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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유가족인 곽 의원과 곽 의원의 의견을 구분해야 한다고 보는 쪽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유가족의 사정을 당사자보다 바깥에서 보는 사람이 알 수 있을까 싶어서요. 의심도 신뢰도 자유고 님의 의견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유가족인 사위를 우선시하는 거고 님은 국회의원 곽상언을 우선하시는 거겠지요.
노무현 대통령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을 했어야 했는데 그간 노무현 대통령이 희화화하고 조롱거리가 되는데 유족 입장에서는 완전 손놓고 있었다면 사임하고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해야죠. 노무현 재단에서 그 많은 후원금으로 그저 유튜브 위주로 활동하는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유시민 이사장 개인적인 활동 후원하는것 말고 뭐가 있었나 싶습니다.
yyfather
IP 210.♡.41.89
06-15
2026-06-15 15: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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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의원이 노무현 재단 이사장에 욕심을 내고 있다 노무현 재단 흠집을 내서 유시민 이사장에게 타격을 주고 싶다.. 이외의 이유는 찾기 힘들군요
이자가 민주당 국회의원인지 국힘의원인지 헷갈리는데 아무리 뉴이재명 이용세력이 이언주를 비롯해 세작같은짓들을 해도 장인어른 얼굴에 먹칠을해도 유분수라 생각하네요.
쟁반
IP 223.♡.213.143
06-15
2026-06-15 15: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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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곽상언의원이 왜저러나 싶었는데, 재단과 유족사이 오해에서 비롯한 서운함이 있는것 같아요. 이런건 방송말고 서로 만나 해결을 좀 모색했어야 하는데, 그것을 했는데도 이리되었는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안타깝네요
욘어
IP 14.♡.64.132
06-15
2026-06-15 16: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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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님 제가 보기엔 곽의원이 이미 정치적으로 노무현 문재인 이쪽과 결별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쪽의 한 부속으로 활동하는 걸로 보여요. 본인이 고인의 사위니까 재단일에 분란을 일으키는 역할을 하는 거죠. 이게 생각보다 흔한 일이에요. 당사자(사위는 직계는 아니지만)를 내세워서 어떤 조직을 폭파하는 거요.
모카0127
IP 119.♡.100.204
06-15
2026-06-15 15: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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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재단에 도움이 되고 싶은데..방법이 없을까요?
욘어
IP 14.♡.64.132
06-15
2026-06-15 16: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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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0127님 관심을 가지고 사실을 인지하는 것만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실제로 해가 되는 행위가 휩쓸려서 공격하고 다니는 거죠
개발돼지
IP 182.♡.138.187
06-15
2026-06-15 15: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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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몰려 나오네요
호삼촌
IP 121.♡.105.95
06-15
2026-06-15 16: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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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도 욕하려고 벼르고 있는 사람들이 노무현 위하는 척 하는 게 뻔히 보이네요.
보우이쿠
IP 121.♡.62.38
06-15
2026-06-15 16: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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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공개적으로 이렇게 일을 처리하다니 곽상언은 신천지 인가요? 아니라면 왜 그러죠?
대리듀오
IP 222.♡.55.158
06-15
2026-06-15 16: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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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은 사면도 해주면 안됐죠
스윙맨87
IP 59.♡.178.41
06-15
2026-06-15 17: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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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2030이 싫어하는 내로남불같은거에요
당권투쟁 세력다툼이라치고 싸움을 먼저 걸어서 싸우자 해놓고 싸워서 진 이후엔 갑자기 가만있는 자기를 때렸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이겁니다.
멋도 없어, 이기지도 못해, 안 그래도 힘찍누 트럼프같은 애들 좋아하는 2030이 이런 모습을 퍽이나 좋아하겠습니다. 사유가 뭐가 됐든 걸어넘어뜨리려 했으면 자기도 걸려넘어질 수 있단 생각을 해야지, 자기들이 때리는건 정당한 비판, 자기가 공격받으면 세력의 조직적인 움직임 어쩌구 그러니까 보기에도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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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보니 유시민재단같이 느껴지던데요
당연한 말씀입니다.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죠.
유족의 말 보다 유족이 없는 재단의 말을 더 신뢰하는 상황이, 저에게는 황당합니다.
심지어, 노무현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대응은 하겠다고 말은 했지만, 오랫동안 없었다고 하죠. 이게 제일 황당합니다.
공격이라고 하지말고 유족들의 말에 일리가 있다고 못느끼시느냐고요
평소언행이 못마땅할지라도 유족인데
여당의원이고요.
발언에 귀 기울여 보는게 이치 아닐까요?
맞습니다. 악의든 아니든 유족들이 고통받고 불만을 표시하니까
들어보고 판단해야죠. 곽상언,노정연 부부 행보보면
유족과 재단의 갈등은 있어보이고 무작정 한편만 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유가족의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유가족이 배제되고, 노무현 사자명예훼손에 대해 오랫동안 방치했던 재단이 욕먹는 상황인 거 모르세요?
선생님 재미나이 가 아래글 과 같이 말하네요
참고 해보시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노무현 재단 단독 명의로는 고발(또는 고소)을 해서 처벌받게 만들 수 없습니다.
'사자명예훼손죄'의 법적 특성 때문인데요. 노무현 재단 역시 법적으로는 유가족이 아닌 **'제3자(법인)'**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알아두시면 좋은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재단은 '고소권자'가 아닙니다
사자명예훼손죄는 오직 **'고인의 친족 또는 자손(유가족)'**만 고소할 수 있는 친고죄입니다. 노무현 재단은 고인과 관련된 기념 재단일 뿐, 법적인 친족이 아니기 때문에 재단 자체의 이름으로는 고소할 권한이 없습니다.
2. 재단이 '고발'을 한다면?
재단이 수사기관에 "이 사람 처벌해 주세요" 하고 고발장을 제출하는 것 자체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검찰과 경찰은 유가족(권양숙 여사나 노건호 씨 등)의 직접적인 고소 의사가 확인되지 않으면, 재단이 낸 고발장만으로는 재판에 넘기거나 처벌할 수가 없습니다. (법률 용어로 '소추 요건'을 갖추지 못해 각하 처리됩니다.)
3. 실제로는 어떻게 대응하나요?
그렇다면 노무현 재단은 왜 매번 명예훼손에 강경 대응하겠다고 발표하고 제보를 받을까요? 실무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증거 수집 및 검토: 재단이 시민들에게 제보를 받아 명예훼손 자료를 모으고 법적 검토를 끝냅니다.
유가족 대리 진행: 법적 권한이 있는 유가족(권양숙 여사 등)의 명의와 위임을 받아 재단이나 재단 측 변호인단이 고소 절차를 '대리'하여 진행합니다.
💡 한 줄 요약
노무현 재단이라는 '단체 이름'으로는 고발해도 법적 효력이 없지만, 실제로는 유가족의 명의를 빌리거나 대리하는 방식으로 유가족과 함께 고소를 진행합니다.
결국 법을 움직이는 열쇠는 재단이 아니라 오직 유가족에게만 있는 셈이죠!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미나이 말고 곽상언 영상을 보세요. 재단에서 대응하겠다고 자료까지 주며 맡겼더니 안 했다는데, 그러면 누구 잘못입니까? 제미나이 잘못은 아닐테고, 곽상언 잘못인가요?
노무현재단 은 거기에 대한 답글 했나요?
양쪽 의견은 다들어 보고 판단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곽상언 본인이 그렇게 답답하면 본인이 직접 고발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변호사 이면서 재단이 꼭 해야되나요?
본인의 글을 돌려 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9432CLIEN
재단의 역할이 뭘까요?
노무현 대통령이 올바르게 알려지도록 해야 하는게 재단이 할 일 아닐까 합니다.
선생님
노건호씨 전문 읽어 보시길요
안녕하십니까, 노건호입니다.
최근 일련의 사안들과 관련해 몇 가지 제 입장을 밝히고, 또 재단 회원분들께 굳건해 주십사 부탁드리기 위해 편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유족의 재단 참여 문제는, 재단 설립 초기부터 개인적으로 반대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같은 입장을 견지할 생각입니다. 여러 가지 숙고한 바 있으나 개인적인 소회를 일일이 밝히는 것은 무안할 듯합니다. 다만 아버님의 정치적 유산은, 혈연관계의 유족이 아닌, 시민들과 정치적 동지들이 물려받고 지켜 나가야 한다는 신념은 확고합니다.
재단 운영에 대해 보다 더 적극적인 현실 참여와, 반대로 정파를 떠나 순수한 추모에 집중해야 한다는 상반된 요청들이 있고, 또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재단의 주인이신 회원분들과, 또 이사진에서 적절히 논의하며 조정해 나가는 것이 훨씬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재단을 만드는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유족이 참여할 경우 그 상징성 때문에 취약한 표적이 되기 쉽고, 또 부분 이익이나 외부 이익에 의해 포획되기도 쉽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며 정치적 지도자의 유산에 고루한 혈연적 상속 개념을 내세우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노무현재단은 유족이 아닌, 회원분들께서 만드시고, 키워 왔음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재단은 세계 정치사에서 유례없이 정치인 사후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설립된 조직이 되었고, 한국의 지난 사례에 근거한 여러 선입견에도 불구, 지금까지 큰 잡음 없이 훌륭히 운영되어 오고 있다 생각합니다.
그간 꾸준히 추도식과 추모행사를 준비하고, 노무현 기념 문화센터를 건립하고, 또 사료의 수집·정리, 민주화와 참여정부 정책에 대한 정리와 재평가, 장학사업,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작하기도 하고 지원하기도 하는 등, 크고 작은 다양한 일들을 수행해 왔습니다. 개별 사업에 대한 찬반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으나, 한 번 기반이 훼손되면 다시는 되찾을 수 없는, 참으로 소중한 우리 사회 공동체의 성과이자 자원이 노무현재단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과들을 축적하는 데 있어 많은 재단 이사장님들과 이사님들이 기꺼이 개인적인 시간과 노력을 헌신해 주셨습니다. 작고하신 이해찬 전 이사장님을 떠올리면 지금도 눈시울이 뜨거워지지만, 이 편지에서 그 외 모든 이사장님들을 거론하며 제 개인적인 감사를 모두 늘어놓기엔 적절치 않을 듯합니다. 모두 민주화를 거치며 정치적 역경과 개인적 고난을 묵묵히 이겨내시고, 또 항상 아버님의 곁을 지켜주시고 함께 싸워 오셨던 분들이셨습니다.
다만 유시민 전 이사장이시자 현 상임고문께 대해선 잠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의외일 수도 있으시겠으나, 저와의 개인적인 교류는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2002년 경선 이후의 개혁당, 그리고 2009년 공개적으로 봉하를 찾아오셨을 때의 그 장면은 여전히 제 머릿속에 선명합니다. 더 나아가 유시민 상임고문의 인생역정 전체와 정치적인 역할, 일일이 셀 수 없는 주요 저서들과 현안에 대한 발언들은,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진보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정치적 노선이나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귀중한 지식인으로 존중받고 높게 평가받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회원들과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지적이면서도 접근 가능한 담론들을 이끌어 주신 데 대해서도, 다른 이들이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재단에 대한 기여이자 사회적 공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곤혹스러운 일이지만, 곽상언 의원의 최근 발언과 입장에 대해서도 제 개인적인 생각을 밝히려 합니다. 제가 이해하기에, 사안이 공개적으로 표출되기 시작한 데에는 고인에 대한 모욕과 폄훼 조롱이 청소년층으로 광범위하게 퍼져나가는 현상에 대해 재단이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길게 다뤄야 할 듯합니다.
아무튼 저도 세세히는 모르는 일이나, 재단 측과 곽상언 의원 사이에는 다소 근본적인 시각 차이도 있고, 또 소통하는 과정에서 그리 매끄럽지 못한 일도 있었던 듯합니다. 결국 이 문제가 외부 공간까지 표출되며, 곽상언 의원이 가지고 있던 여러 재단 운영 관련된 문제제기가 함께 이뤄진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곽의원이 해온 지난 수개월간의 문제제기가 재단이 고인의 모욕과 폄훼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조치와 접근 방식 변화에 착수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은 여기서 먼저 알려 드려야 할 듯합니다.
곽상언 의원은 저희 가족 문제에 있어 피해자이기도 하고, 또 여기서 밝힐 수 없는 가슴 아픈 일도 현재 진행형으로 겪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비록 시기가 공교롭게 되기는 했으나, 곽상언 의원이 제기하는 재단 관련 문제가 곽의원이 오랫동안 품어 왔던 생각들이라는 점입니다. 한 사람의 현역 정치인인 곽상언 의원의 발언과 판단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고, 제가 나서 개입할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다만 곽의원이 가진 오래된 생각과 문제의식은 저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점만 말씀드릴 뿐입니다.
고인에 대한 폄훼와 조롱 문제, 그리고 이런 양상이 청소년층에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현상은 오래된 고민이기도 하지만, 또 새로운 고민이기도 합니다. 사자 명예훼손은 허위의 사실에 대한 친고죄이며, 이로 인해 법적 조치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될 수밖에 없다는 점은, 이미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라면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재단도 저도, 그때그때의 양상과 정도에 따라 십수 년간 고민의 등락을 겪어 왔습니다. 한 편에는 과도할 정도의 적극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또 다른 한편에는 낮은 실효성에도 아이들을 상대로 법적 분쟁을 거듭해야 하는 부담 사이에 재단도 저도 저울질이 계속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현재는 황희두 이사를 필두로 많은 분들이 대안 찾기와 제도 개선, 보다 적극적인 법적 조치 등 다양한 대응 방안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식이 가장 효과적일지는, 결국 많은 자원과 노력을 들인 사회적 실험을 통해 검증되고 정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이 현상의 엄중함은 쉽게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점 또한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10대들은 참여정부 당시 태어나지도 않았던 친구들입니다. 이 친구들이 어떻게 고인을 상대로 밈 놀이를 하게 되었는지 그 원점과 전파 경로는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왜 10대들 몇몇이 어울려 추도식을 하는 봉하마을까지 찾아와 조롱하는 인증샷을 남기게까지 되었는지는 우리 사회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치적 함의는 분명합니다. 우리 사회 민주화의 미래 기반을 뿌리부터 훼손하려는 상징 투쟁의 주요 대상물로 고인이 표적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격은, 우리 사회와 국가를 개혁해 나가는 지침이자 철학으로서 고인의 정치적 유산이 상징으로 살아 남아 있는 한, 정치적 굴곡을 타고 지겹게 반복될 것입니다. 그리고 꽤 많은 이들이 약육강식의 동물적 질서에 동조하며 같은 공동체의 구성원들을 향해 멸시와 조롱, 불신과 폭력을 확산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보입니다.
아버님은 한 편으로는 자율과 분권, 그리고 참여를 주장하셨고, 또 다른 한 편으로는 보다 더 큰 역할을 하는 정부, 보다 많은 공공재를 공급하는 국가를 꿈꾸셨습니다. 어찌 보면 서로 상충되는 당신의 주장은, 우리 국가의 권력을 구성하는 토대와 기반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비롯 되었습니다. 한국의 유례없는 공간적 집중과 단일화된 엘리트 집단은 교육과정에서부터 행정부와 사법부까지 선택과 집중으로 서열화된, 단핵적 권력 구성 과정에 기인합니다. 우리의 민주화는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하였을 뿐, 여전히 낙오자 자의식과 열패감, 과도한 적대감을 양산하는 피라미드 네트워크 구조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앞으로 한국 사회와 국가는 보다 다원화되고 다중심적으로 개혁 되어야 합니다. 보다 다양한 구성원들이 자율과 분권의 원칙 아래 정치 과정에 참여하고, 또 그러면서도 정부가 보다 많은 역할을 수행하며 충분히 공공재를 공급하는 사회와 국가로 결국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한편으로 편중된 기득권의 자기 강화적 순환 고리를 끊어 내는 일이며, 또 다른 한 편으로는 한국의 적극적 국가가 가진 긍정적 역할을 살려내는, 즉 날아가는 비행기를 대대적으로 수리하는 일과 마찬가지의 고난이도 개혁 작업입니다. 특히 한국의 지정학적 환경은 날로 엄중해지기에 더더욱 예민한 현실적 감각까지 요구됩니다.
당연히 많은 입장차이와 시각차이가 부딪힐 것이고, 때로는 분란과 대립이 극단적으로 표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결단을 마주할 때마다, 아버님의 정치과정과 정책들, 철학적 지향은 회고되고 재평가 되어 미래의 개혁을 위한 좌표와 상징으로 기능해야 합니다. 그것이 정치인 노무현의 역사에 대한 기여이고, 재단과 회원들이 지켜 나가는, 아니 만들어 나가는 유산입니다.
회원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굳건해 주십시오.
비록 지금은 다소 소란스럽고, 또 보고 싶지 않은 여러가지 충돌들을 보게 되었지만, 원래부터가 정치의 본질은 권력투쟁이며, 이 모든 것은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차례 모래바람이 지나간 뒤 무엇이 남아 있느냐입니다. 굳건히 깃발을 움켜쥐고, 재단과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건호 올림
ㄷㅅ 같은 말에 반응하지 않아야 하는데, 거기 휩쓸리지 않을 지능을 가져야죠.
현재 오히려 유족들이 욕먹고 있죠.
유족들이 아니고 곽상언 만 욕 먹는거 아닌가요?
따님도 욕하는 사람들 많더군요.
부부라 곽상언이 하자는데로 따라갈수 밖에 없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유족들이 운영하는 재단은 따로 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설립 초기부터 유족의 사적 개입을 최소화하고, 공적 기구로서의 투명성과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 운영과 유족을 엄격히 분리하는 원칙을 고수해 왔습니다. 이러한 철저한 분리 운영은 공익재단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없다는게 깨름칙하지 않나요?
유족들을 위한 재단은 따로 있고, 노무현재단은 가족들과 철저하게 분리하여 운영되는 단체니까요.
노무현의 정신을 기리는 재단이지 노무현의 혈통을 지키자는 재단이 아닙니다.
무슨 왕조시대도 아니고 무슨 사고방식인지 모르겠네요.
유족한테 맡겨놨더니 홀랑 털어먹은 김홍걸과 김대중도서관 사례도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곽상언이 이 난리를 피우는 게
자기는 할손도 안 거들고 재단 사람들이 있는 힘 없는 힘 모아 세워놓은
재단 건물 같은 재산에 군침이 흘러나와서 그러는가 보군요
그러니까 정신을 기렸냐고요.
노무현재단이라고 유튜브에 써보세요.
거기에 노무현이 있나.
김대중, 노무현의 유산은 민주시민 공동의 자산입니다.
뭔 이명박 청계재단 따위랑 비교당하고 싶지 않으면 분리되어 운영하는게 맞습니다.
지난번 노무현 전대통령 외손자들 자리가 없어서 일어난 사건이 현 노무현재단에 대한 양측 운영방향에 이견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보입니다. 양측이 서로 감정싸움이 장난 아닌 상태더군요.
유족측은 자리 없어 쫒겨난 것이 맞다고 하고 재단측은 허위사실이라고 할 정도로 감정싸움이 심하더군요. 명계남씨도 불만이 많아 보이더군요
저런 갈등이 사위 혼자 타 유족과 완전히 동떨어진 판단을 하는 상태에서 발생하긴 어렵죠.
재단과 유족 간에 갈등이 있는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재단이 노무현 정신을 기리고 그 분의 명예를 지키고
열심히 국민에게 전파하고 그 노력이 보인다면
누가 딴지를 놓을까요?
과연 현 재단이.그렇게 노력한 흔적이 있을까요?
전혀 없다는것이 현실이라는걸 왜 못받아들이죠?
유시민 때문에?
그게 비겁한 겁니다
-재단 유튜브 채널 영상의 대다수(유사 비율로 약 68%)가 유시민 전 이사장 관련 내용이며, 그의 출판기념회까지 재단 채널로 중계하는 것은 "제과점이 빵을 팔지 않고 사장을 홍보하는 것과 같다"고 비판함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악의적인 합성물과 혐오 발언에 대해 재단이 1년 넘게 소극적으로 일관하여, 결국 유족인 곽 의원 본인이 직접 형사 고소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고 밝힘
-재단이 국민의 후원금과 시설을 노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는 데 쓰지 않고, 전임 이사장 홍보에 동원하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다고 비판함.
왜 곁가지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가르키는 손을 욕하는격이군요
그래서 황희두 이사가 계속 알렸던 겁니다!
법 재정을 바라면서요.
뭘 보기는 하냐는 소리인지요?
노무현재단 채널요? 안본다 한들 제가 보는거랑 안보는거랑 무슨상관이죠?
그리고 유족으로서 이정도 말도 하면 안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서 몇년전 유족이 그 권리를 재단에 맡겼다고 들었어요.그럼에도 아무것도 안했다고요
1번은 오히려 유가족이 유시민에게 고마워해야할 것 같네요.
- 솔직히 유시민 아니었으면 노무현 재단이 이렇게 주목받지도 못했을거에요.
2번은 사실여부를 가려야할 문제로 보입니다.
3번은 곽의원의 주관적 판단이 너무 들어간걸로 보이네요.
가족과 재단 사이의 감정의 골이 깊어 보이는군요.
누군가가 나서서 중재해줘야 할 거 같아요.
이부분도 당권싸움으로 보세요. 유시민작가는 민주당 당원이 아닙니다.
저런거 솔찍하게 대통령이 뭐라하거나 노무현 재단에서 힘쓰면 해결 가능한건데
이제 노무현은 조롱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친고죄라 유족이 나서야 해요.
그래서 황희두 이사가 계속 민주당에서 관심 가져달라고 방송했습니다!!!!
방송 한번만 봤으면 그런 말 못해요!!!
김 작가는 지난 20일 라이브 방송에서 전날 있었던 곽상언 의원의 라이브 방송 내용을 언급하며 "곽 변호사(의원)는 '사자명예훼손죄가 친고죄라 유가족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 법적 대응이 어렵다'는 점 때문에 오래전부터 재단 측에 '내 명의를 줄 테니 마음껏 고소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게 전혀 진행이 안 돼서 결국 본인이 직접 나서서 민형사 고소를 하게 되었다는 얘기에 충격을 받았다"며 "도대체 노무현재단의 존재 가치는 무엇인가"라고 성토했다.
http://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83
김두일에 평화나무라서 안 믿는다 하실 분들 계실 것 같긴 한데 유족이 나서도 태업했다는 말을 했네요. 무작정 아니라고 하실 건 아닌 듯...
황희두이사가 방송하는 것도 그 이유인데...
관련 법 만드는데 곽의원이 얼마나 활동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마지막에 곽 의원이 노대통령 유족은 김용남을 지지한다.라고 적혀 있더군요.
미안하지만 그것 보고 전 곽의원의 말에 의심을 지울수가 없네요...
유족인데 검찰개혁에 소극적인 이유를 모르겠어서요.
뉴이재명 이 사태 감당 가능하겠습니까?
두고 봅시다.
노무현 재단에서 그 많은 후원금으로 그저 유튜브 위주로 활동하는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유시민 이사장 개인적인 활동 후원하는것 말고 뭐가 있었나 싶습니다.
노무현 재단 흠집을 내서 유시민 이사장에게 타격을 주고 싶다..
이외의 이유는 찾기 힘들군요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591
돈봉투 김관영 두둔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5978
유시민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 유시민이 이익을 위해 노무현을 팔았다구요?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2213512755585
검사 탄핵권 기권
https://www.yna.co.kr/view/AKR20240708105100001
김어준 저격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217654.html
이자가 민주당 국회의원인지 국힘의원인지 헷갈리는데 아무리 뉴이재명 이용세력이 이언주를 비롯해 세작같은짓들을 해도 장인어른 얼굴에 먹칠을해도 유분수라 생각하네요.
곽상언은 신천지 인가요? 아니라면 왜 그러죠?
당권투쟁 세력다툼이라치고 싸움을 먼저 걸어서 싸우자 해놓고 싸워서 진 이후엔 갑자기 가만있는 자기를 때렸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이겁니다.
멋도 없어, 이기지도 못해, 안 그래도 힘찍누 트럼프같은 애들 좋아하는 2030이 이런 모습을 퍽이나 좋아하겠습니다. 사유가 뭐가 됐든 걸어넘어뜨리려 했으면 자기도 걸려넘어질 수 있단 생각을 해야지, 자기들이 때리는건 정당한 비판, 자기가 공격받으면 세력의 조직적인 움직임 어쩌구 그러니까 보기에도 민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