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교회가 공산주의이긴 하죠
그런 모순을 견디며 하는 것이 극우? 🤦🏻♂️


초대교회가 공산주의이긴 하죠
그런 모순을 견디며 하는 것이 극우? 🤦🏻♂️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올림픽공원에 길잃은 고양이도 대폭증하긴 했죠.
원래 거의 없었고 10년 전에 20여마리이던게 지금은 1000마리까지도 추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18807CLIEN
20~30 세대들이 주로 보고 겪은 일들은 월드컵 말고는 좋은 일들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IMF의 터널속에 빠진 부모들의 어려움을 보았고 국정농단 코로나 내란 등을 거치며
공정이나 정의 이런 단어와는 사실 거리가 멀 수 밖에 없는 세대죠.
특히 페미 논란으로 상태적 박탈감을 느끼는 남성들은 진보쪽을 더 싫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동안 여성들이 겪어왔던 상대적 불평등이 이제 조금씩 바뀌고 있을 뿐이다라는 설명을 아무리 해도
그들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성 세대는 이들의 불만 대한 고민은 많이 하지 않은 채 이들을 보수화 극우화 되었다...비난을 하기도 합니다.
이광수 대표가 한 말이 기억이 나네요.
그들이 보수화 극우화 되어 민주당에서 멀어진게 아니다. 사람은 원래 보수다.
그런데 젊은 세대들을 위한..그들을 위한 눈에 띄는 정책이나 공약이 뭐하나 제대로 없었다
특히 젊을 때는 어떤 것이 공정이냐를 두고 불같이 타오를 수 있는 시기이도 합니다.
뭔가 부정선거에 필이 꽂혔다면 그들은 그게 진실이라고 믿고 그렇게 행동하는 거죠.
즉 자신들이 옳다는 행동을 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이익에도 상당히 민감한 세대이기도 하죠. 손해보고는 안삽니다.
이런 영향이 교회의 영향도 있겠으나 어찌 보면 우리 모두의 책임이기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