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fmkorea.com/best/9923834552
(내용 추가: 제가 이 글을 올리니까 이거 보고 펨코 글은 지웠군요. )
아니 근데 왜 클리앙 회원들이 쓴 댓글은 자르셨어요.
캡쳐된 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4605CLIEN

https://m.fmkorea.com/best/9923834552
(내용 추가: 제가 이 글을 올리니까 이거 보고 펨코 글은 지웠군요. )
아니 근데 왜 클리앙 회원들이 쓴 댓글은 자르셨어요.
캡쳐된 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4605CLIEN
Life isn't about waiting for the storm to pass. It's about learning to dance in the rain.
글 하나 달랑 던지고 글 지우더라고요.
그사이에 욕은 다 먹고 사이트 주류의견이 아닌데도
어차피 작성자 아이디 가리고 글도 날아가니
없는 글이 떠돌아다니는 겁니다.
디시에서부터 쓰던 수법이잖아요
다른데서 자기들이 글 쓰고 조회수, 추천 얼마 있지도 않은 글만 떼가서 조작하기
선거 끝나고 목요일이었나요. 하루 종일 2030 남성에게 반성하라고 글 쓰고 거기에 클리앙 회원들이 댓글달면 댓글까지 엄청 길게 캡처해서 디씨 실베에 올리더라고요. 어떤 클리앙 회원분이 지금 실베에 올라오고 있다고 알려주셨죠. ㅋㅋㅋㅋ 그런데 왜 이 분은 펨코 포텐에 올리면서 우리의 댓글을 생략했을까요. 원하는 댓글 반응이 아니라고 댓글을 자르는 건 비겁하죠. ㅋㅋㅋ 디씨 실베도 펨코 포텐도 뭐하러 여기 와서 자작글 쓰고 퍼가는지.....
아니 커뮤니티 한동안 안 했다고 해서 "커뮤니티 눈팅 어플" 사용법을 그새 잊어버렸을까요? ㅋㅋㅋ
즐거운 여우 이사람이 첨부터 제글을 캡쳐용 글이라고 첫덧글로 달더만
본인은 또 우연하게 핸드폰 팸코눈팅으로 캡쳐가 올라온건 알았답니다.
아주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네요.
정작 저는 팸코인지 먼지 아예 하지도 사이트 가지도 않는데 본인은 눈팅하고있다 하고 ㅎㅎ
네 캡쳐해서 올리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폭도들 얼른 잡아넣으라고 하니까 불편하셨나 봅니다.
이보세요. 본인 스스로 모순을 안 느끼나요? 일단 저 캡처된 글을 제가 썼나요? 여기서 저 글을 자작하고 캡처해서 펨코에 올릴 수 있는 것은 K.H.님 본인 뿐이죠. "자작"의 의미가 뭔지는 아시죠? 저보고 자작했다고 하니 어이가 없네요.
밑에 게시물 본 카운팅만 3천건이 넘습니다.^^
본인이 캡쳐 운운 하면서 운을 띄니 언새끼가 캡쳐해서 거따 올렸나 보죠?
근데 왜 제가 어그로 끌어서 캡쳐해서 여론 몰이 할려고 했다는식의 결론이 나오는거죠?
본인이 애기하고도 웃기지 않습니까
아무나 캡쳐해서 거따가 올리면 그만인데요
사이트들 돌아다는글들이 죄다 남의글 캡쳐하다가 올리는것 투성인데요
왜 제 글에 계속 따라다니면서 캡쳐용 여론조작몰이했다는식으로 만들어서
19년간 활동한 사이트회원을 졸지에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찍는지 알수가 없네요
재미있나요? ㅎㅎ
그리고 애초에 독해력이 있으면 본문글을 잘보세요
본문글 어디에도 치안유지를 해야된다 하는거지 무슨 개때려잡듯이 잡아쳐넣어라 글 쓴적없습니다
'캡처 자작'에서 자작이 무슨 뜻인지는 아시죠? 글은 K.H.님이 쓰셨는데 어떻게 저 캡처가 제 자작 캡처가 되죠?
제가 그 펨코란 사이트에 글쓴 확정이 없는이상 사과하시죠 정확하게 저를 저격했으니
애초에 저는 당당하기에 글삭제도 않았고 계속 반론하고 있습니다
이상하죠? 애초에 작업칠려면 진작 글삭하고 증거도 다 지웠을텐데요
분명히 애기하지만 저는 펨코 사이트 가본적도 없고 활동한 적도 없습니다.
자작캡처란 것은 다른 사이트에 올리려고 일부러 회원인 척 글 쓰고 캡처해서 퍼가는 것을 말합니다.
제가 딴사이트에 올려서 자 클리앙 이놈들봐라 여론이 이렇다 이런 장난질 칠려고 썼다는거 아니예요?
정확한 증거도 없이 사람을 저격하고 있으니 사과하라는겁니다.
아니요. 지금 K.H.님이 저보고 제가 자작캡처글을 썼다면서요. 저는 저 캡처된 글을 쓴 사람이 아니니 자작캡처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라고요.
지금 저를 사이트 비방용 여론조작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게시물을 써놓고
네? 제가 머가 잘못했죠? 하는게 웃기다는겁니다.
말장난은 저보고 자작캡처했다고 비난해놓고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하니 말돌리는 분이 하고 계신게 말 장난이고요. 사용기에 다른 글 다 지우고 첫 글이 펨코에 수출되는 글이니, 또 수출되기 전에 저나 다른 회원들이 이거 캡처용이냐고 예상해서 댓글달았죠? 본인이 직접 퍼가셨는지 다른 누군가가 퍼갔는지 몰라도 "이 사람은 첫글부터 펨코에 수출되는 글을 쓰는 사람이다" 이런 건 댓글이나 새 글로 알릴 수 있어요. 여기는 박제가 가능한 사이트입니다. 물론, 다른 회원들이 다 제 판단에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메모를 하던 빈댓글을 달던 알아서 하시고 엄한글 한번 썼다가 19년 활동한 사이트에서 아주 된통 혼나고 갑니다
글 다 지운건 1년전쯤 현탐 함 와서 인터넷 흔적 없앨려고 안쓰는 까페들 탈퇴하고 흔적지을려고 글들 싹다 삭제한겁니다 오해는 마시길
그리고 저는 클리앙에서 제일 이해 안되는게 타 커뮤니티에서의 클리앙에 대한 여론을 신경쓰는겁니다. 그거 자체가 이미 뭔가 떳떳하지 못한 의미를 내포하는거 아닌가요?
글을 오독하셨는데요. 클리앙 글 원문에는 탱크, 밀어버려 이런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동조했던 사람이 거의 없어서 댓글은 안 퍼간 겁니다.
또한 클리앙을 어떻게 보든 펨코 여론은 상관없으나 자작글에 놀아나기는 누구나 싫지 않겠습니까? 클리앙 사람들이 타 커뮤니티 여론을 신경쓰는 게 아닙니다. 굳이 디씨나 펨코에서 클리앙에 쳐들어와서 어글로 끌고 자작글 쓰고 실베나 포텐에 올리는 거죠. 그들에게 묻고 싶네요. 클리앙에 왜 오는 거죠?
진짜 저렇게 생각하는 회원이 있다는건 소오름 이죠..
많은글들보면. 강남사람에 대한 적대감.. 부자들에대한 적대감이 큰.. 이유없는 글들 많아요..
이런건 지적도 딱히 안되고. 오히려 동감받고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