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위 인력이 4만명으로 늘었다는 기사까지 나오던데
초반에 빨리 경찰 투입해서 선관위 포위한거 차단하고 분산시켰으면 이지경까지 안왔을꺼 아닙니까
시민들 검문하고 경찰 대놓고 조롱 협박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으니 기살아서 점점 더 모이고
마치 자기들의 해방구마냥 설치고 다니는데 법무부장관은 엄정 대응하겠다 말로만 하고 대책이 없네요.
초반에 괜히 자극했다가 일커질까봐 놔뒀던거 같은데 판단이 완전 잘못되버렸습니다.
제풀에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커녕 점점 세력이 커지고 있네요.
이거 빨리 해결해야합니다.오히려 감당못할정도의 일이 될수도 있어요.
지선이후로 전혀 대응을 못하고 있네요.
26년 서울에서 세력들이 특정 목적가지고 활개치는걸 방치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모스탄 황교안 전한길은 올림픽공원이고 전광훈은 광화문에서 했네요.
제가 먼 돈이라도 법니까? ㅎㅎ 점점 사태가 커지는데 정부가 신기할정도로 놔두고있어서 한마디 썼습니다.
왜 댓글은 짜르셨습니까.
아니라 하다못해 인원좀 투입해서 정렬만 시켰어도 헛짓거리 하는놈들 안나왔을겁니다.
첨에 너무 소수인원만 보내서 오히려 극우시위대한테 압박당한게 패착이죠.
아니 딴거는 수천명씩 잘도 동원하면서 둘째날부터 폭력시위 조짐이 보였는데 그걸 그냥 놔두고 있었으니..
진보라고 모든 행동 방향이 커뮤니티 대세랑 같지 않아요. 물론 윤어게인 종류로 엮일까봐 안가시는게 대부분이긴 하지요.
님처럼 말씀 하는걸 클량 회원이 아닌 일반인들이 보게 되면요.
일베들의 좌빨들 피곤하니 탱크로 밀어라는 극단적 언행 있잖아요. 그런 종류의 시작점으로 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