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빈댓글은..
맞는 말이라 딱히 반박은 못하겠는데..기분이 나쁘다. 라는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틀린말이 있으면, 그걸 쓰세요. 빈댓글은 좀.. 비겁하고 무지해 보입니다.
그때는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틀린 경우 많습니다.
사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니 어쩔 수 없지요.
그래서 우리는 반성이나, 사과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지금까지 김어준도 여러번 틀렸어요.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얼마나 더 사회적인 비용과 논란을 댓가로 치루어야 하나요?
책임의 크기를 측정할 수 없지만, 김어준은 여기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사과나 인정 둘중 하나도 없었으니까요.
이번 선거, 단일화 못해서 진거 맞아요.
특정 지역구는 특히 더 하죠.
근데 단일화도 사람이 결정합니다. 그건 저같은 사람도 말 할 수 있거든요?
공론장에서 막대한 영향력과 지위에 있는 사람이라면,
왜 못했는지는 결과 뿐만 아니라 원인을 객관적으로 이야기 해야죠.
그것이 현재 김어준의 위상에 맞는 해석 아닙니까?
당연히 못하겠죠. 선넘은 네거티브를 누가 시작했는지,
소수정당 연대를 외치다가, 뒤통수 치고 전화를 안받은게 누구인지 이야기 해야 하니까요.
유리한 것만 가지고 확대 해석하는거 지긋지긋 해요.
저도 한 때 본황칠 이노큐, 짐버 적당히 팔아줄 정도로 신뢰 했습니다.
까방권? 네 좋습니다.
그것도 한두번이고, 이미 다 소진한거 아니에요?
그놈의 까방권이 지금의 김어준을 만든겁니다.
언론인이고, 적어도 여론 형성에 영향력이 있다면.
"정확한 사실"을 가지고 해석을 해야죠.
일부를 가지고 전체인냥 해석하면, 호도이고 조작이지 뭐가 다릅니까?
목적이야,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국 가족의 억울함을 알리는거 이해합니다.
정경심 재판이 한창 진행 될 때 표창장 말고 다른거 뭐 이야기 했나요?
문재인 정권 / 김명수 대법관 때 진행된거 사람들 얼마나 아나요?
1심 진행하던 판사가, 검찰 공소장 변경 거부해서 난리난거 방송에 이야기 했나요?
1심 선고한 판사가 세월호 선장 36년 때린건 이야기 했어요?
이런 사실 관계 확인 없이, 재판이 이상하다. 쎄하다. 이런 논조로만 했잖아요.
김어준이 뭐라고 대답할지 궁금하긴 하네요.
1심 재판의 혐의가 모두 조작인가? 왜 일부 만 죽어라 이야기 햇나? 그것이 옳은 방법인가?
뭐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대답은 없겠죠.
그 결과가 뭡니까? 아직도 표창장 하나로 4년이 진실로 알고 있는 분이 수두룩 하고,
20, 30은 그건 거짓이다. 위선이다. 라고 하죠.
얼마나 더 사회적 비용을 지불하고 대립을 계속해야 하나요?
김어준이 잘못한거 하나하나 다 나열해 볼까요?
단 하나라도 인정하거나 사과는 고사하고 해명은 커녕 핑계라도 댔나요?
안규백, 정성호 장관 일 시원하게 못한다고 욕하는 분들도 마찬가지에요.
절차적 정당성이 없으면, 반드시 문제가 됩니다.
안규백 장관 내란에 가담한 장성들 징계 안한다고 다 뭐라 하셨죠.
차분히 절차에 따라 일하고 있는 장관에게 본인들 성에 안찬다고 욕만하면 어쩌라고요?
버스 탑승자들 다 인사조치하고, 내란이후 별만 120개 날렸습니다.
국방부 장관이 다른일 다 때려치우고 내란 조사만 할까요?
정성호 장관 박상용 왜 감옥 안보내냐고요?
아니 무슨 법무부 장관이 감옥을 보냅니까? 권한이 없는데요?
무기한 정직하고 정확히 조사 한다잖아요.
뭐 풀어주기라도 했어요?
검찰 자체 징계 무시하고 비교도 안되게 징계 했습니다.
그렇다고 끝도 아니잖아요. 무기한 징계 + 조사 중입니다.
감옥이요? 검사는 원칙적으로 공수처에서 기소해야 됩니다.
누더기인 공수처에 대해 발벗고 나서서, 입법활동이나 문제점 지적하는 사람 있어요?
그 대단하신 김어준은, 공수처 문제 모르진 않을텐데요.
보완수사권만 안주면 검찰개혁 끝나요?
수사권 휘두르는 검, 경의 고위 공직자 누가 수사하나요?
김어준은
그 옛날 조선일보를 대상으로 똥꼬 깊숙히를 외칠 때 처럼
이제 자기 똥꼬를 좀 돌아봐야 할 것 같고요
김어준 소중한줄 알아라 외치는 분들
알겠으니까..
내로남불 / 이중 잣대를 그만하거나, 스스로 생각해서 근거를 가지고 오세요.
좋아하는 사람이 하는 말이라고, 다 맞는 말이 아닙니다.
김어준 소중한 줄 알아라, 그간 공로를 생각해라. 이 레파토리도 지긋지긋합니다.
유효기간 끝났어요.
까방권? 그딴거 다 소진된지 오래입니다.
흑백논리로 세상을 보면 속시원하고, 너는 적이다 라고 매도하면 편하죠.
근데 그 결과는 모두가 감당해야 합니다.
저는 흑백논리의 폐혜를 감당하기 싫으니까, 적당히들 하세요.
다만 말씀하신것처럼 김어준도 실수를 하고 (누구나 다 실수합니다. 사람이라면요. 이동형도, 최욱도 다 실수합니다) 반성하는 모습이 없기 때문에 점점 까방권을 소진하고, 실망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 주변 2030 친구들은 김어준 자체를 하나의 카르텔 또는 권력으로 인식하고 있더군요. "김어준 앞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인사시키는걸 봤는데 마치 왕을 접견하는 것 같아 좀 그렇다", "김어준은 자기도 K값 부정선거를 언급했으면서 사과없이 지금은 다른 스탠스를 갖고 있다" 같은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총수가 지금이라도 이런 지적들을 잘 듣고 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에 빈댓글 주르륵 보이시죠.
이런 분들 계시는 한 절대 안바뀌고,
저같은 사람은 외눈박이 원숭이 마을에 두눈박이 원숭이 일 뿐이죠.
맞는 말씀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비유를 사용한 것입니다.
공론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배척하는게 누구인지 생각해 봐야죠.
지금은 외눈박이 이외에 두눈, 세눈, 네눈 다 배척하니 문제죠.
클리앙 유구한 역사와 타 커뮤는 흉내 낼 수 없는 유일한 방식인데 활동한지 얼마 안되셨나보네요
유구한 전통을.. 가입 3개월차가 어찌 안데요? 아이디 새로 파셨나봐요
왜 없어요 경험해봐야 순기능 역기능 다 알죠 유구하다고 할라치면 몇년은 좀 봐야하는거 아닌가 하는데요
네 본인이 인정 했으니 끝
일종의 아이템처럼 쓰시는 분들도 있어서...'유구한 역사'가 있는 만큼 서로 예의를 지키며 상대 이야기를 경청하고 이야기 하는게 성숙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흉내낼 수 없는것보다 흉내내고는 싶을까요?
2010년에 가입한 저에게 하실 말씀은 아닌것 같고요.
빈댓글이 최초의 취지에 맞게 쓰이는건 아닌데요.
제가 뭐 소위 말하는 작업세력이라도 된답니까?
그리 주장하시려면, 근거를 가지고 오면 되지만,
단 한번도 못봤습니다.
마가린 훈님이 헷갈리시면 냄새 맡으면서 확인하시면 되겠네요.
저도 팀으로 몰려다니면서 빈댓 링크 다는 패거리들은 싫어해요
빈댓글의 목적은 입틀막이 아니에요.
원래는 DNFTT를 좀 더 클량식으로 만든겁니다.
즉, 다른 의견을 가진자를 입틀막하기 위한 게 아니라, 대놓고 분탕질 하는 사람에게 먹이를 주지 말자는 의미였어요.
지금은 많이 변질된 것도 사실입니다.
어디까지를 분탕질로 볼 것이냐는 저마다 다른 기준이 있겠지만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는 글에는 적용할 순 없는게 옳다고 봅니다.
비록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하더라도요.
지나가려했지만 알맹이는 없는데 묘하게 기분 나쁩니다?
다시 읽어봐도 본인이 내용 파악을 못한것같은데
자세히 풀어주시죠?
저역시 클리앙을 오래 활동했고 (비록 아이디를 새로 만들었지만) '난 당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가 빈댓글의 취지입니다.(물론 트롤에게 먹이를 주지말자는 의미도 내포)
다만 글쓴이말대로 빈댓글이 비겁하고 무지해보인다????? 이건 동의할수 없네요
가장 빠른 방법은 선생님께서 글을 작성해 보시고, 직접 빈댓글을 경험해 보시면 됩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자면, 비아냥의 의미는 결코 없고,, 문제점을 체감하시기에 좋은 방법이라 드린 말씀입니다.)
저는 저의 글에 대한 빈댓글을 이야기 한거고,
제 글 자체가 논리가 없거나, 억지 주장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부분 말씀 부탁드립니다.
인정이 안되는데 존중은되나요?
다시한번 또 말하게 되네요 [빈댓글이 비겁하고 무지해보인다] 빈댓글은 클리앙만의 상대방의 최소한으로 예의에 어긋나지 않으면서 당신의 글에 동의 못한다는 표시입니다. 근데 무지해보인다는건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보고 무지하다고 폄하 하는건가요? 나의글에 빈댓글이 달리면 무식해서 빈댓글다네 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게바로 억지주장입니다'
무지까지는 아니더라도
귀찮은건 맞지 않나요
에너지 쓰기는 싫고 반대는 해야겠고
반은 빈정대는 느낌으로다가
성의 있게 깔 자신이 있으면 배틀을 뜨겠죠
논리적으로 답글달지 않는 사람이 똑똑한지 멍청한지 어찌 압니까 그냥 그렇게 판단하겠다는 건데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면 증명하면 되는거고
글쓴 사람도 기분 나쁘니까 맘대로 규정하겠다는 건데 뭐가 억지 주장이라는 건가요?
인정과 존중은 다른영역이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의견은 수긍 한다면 인정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폄훼하지 않으면 존중이죠.
빈댓글에 대한건 제 경험에 의한거고,
제가 쓴 글에 내용 없이 반박없이 빈댓글만 다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빈댓글의 최초 취지에 대해 말씀하셨지만,
빈댓글에 논리가 어디있고 주장이 어디있습니까?
네 말은 싫어 밖에 없지 않나요?
적어도 잘못된 주장이고, 그 주장이나 내용이 틀렸다면, 그걸 이야기 해야지요.
표현이 과했다, 억지 주장이다.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죠.
맞는 말씀입니다.
그럼 지금의 책임 없이 남발되는 빈댓글이 공론장에서
선생님의 취지처럼 쓰이는지요?
비단 이 글 뿐만 아니라, 의견이 다르면 빈댓글을 다는건 바람직 합니까?
본문에 맨 처음에
이 글에 대한 빈댓글은..
맞는 말이라 딱히 반박은 못하겠는데..기분이 나쁘다. 라는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비겁하고 무지해 보인다고 했죠.
명시 했습니다. 전체 빈댓글을 포함한 것도 아니고, 글 작성자로써
그정도는 의사표현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 글의 내용이 잘못되었으면 그걸 지적하고,
싫으면 싫다고 적으면 됩니다.
그것도 싫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되고요.
적어도 저는 선택지를 제시했고, 그걸 선택한건 빈댓글을 작성한 분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빈댓 의미를 설명할 시간과 노력으로
그냥 원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되잖아요
이게 무슨 만고 불변의 규칙도 아니고
취지 어쩌고 가르치려들고
뭘 폄하하고 무시당했다고 발끈하는지
무슨 논리의 완결성을 따지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쓴다는 행위가 상징적으로 그렇게 중요해요 논의 내용보다?
내기억에는 까다 까다 말이 안통할때나 쓰는 거였던 것같은데 니똥 굵다 느낌으로.
반성하고 복기행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까지의 공과를 본인도 인정하고 새롭게 가야 할텐데 그럴 일은 없겠죠.
갑자기 내부세력 탓하는것도 웃깁니다
저는 그닥 재미가 없더군요.
다만 김어준이 지나치게 가볍게 의혹을 만들어내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부정선거의 원조는 김어준이었고, 그것이 지금 얼마나 큰 해악을 한국 정치에 끼치고 있나요? 세월호 참사의 경우에도 말도 안 되는 의혹을 전달한 것도 책임이 있겠죠. 어떤 것이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판단할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왜 그런 행태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유리할때 언론, 불리할땐 유튜브
스피커가 고장나면 as받아야죠.
우쭈쭈할게 아니라 김어준 정신차려야합니다.
다만 조국에 대한 스탠스는 결국
노무현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우리편에 대한 의리가 중요하다..
권력에 의해 과도하게(잘못없진 않지만) 털리는 것을 보고만 있으면 안된다...
이 생각때문에 쉴드를 친거일테니 편향된 이야기를 한것에 대해서 딱히 반성할일은 없고 아직도 옳다 여길겁니다. 여기에 대해 사과하라고 하면 글쎄요 ㅎㅎ 물론 그게 우리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됐는지는 둘째치고 김어준 본인은 그렇게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할겁니다.
저는 그래도 김어준을 까진 못하겠네요..
그럼 조국이 그렇게 가족들 탈탈 털리는걸 보고만 있고 오히려 동조하는게 맞냐? 라고 물으면 저도 아니라고 할거라서요.
김어준은 자기 꼴리는데로? 제멋에? 사는 사람이라 뭐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들을 사람도 아니고...듣는 사람들이 잘 판단하면 될 문제 같습니다.
폐해가 너무 크니까 그렇죠...
오늘도 작업 세력 이야기를 했던데요.
예전 국정원 심리전담팀이 온라인 전담팀을 통해 의도적으로 기획했고, 그 결과물로 여러 우경화된 커뮤니티에서 일베화가 진행됐으며, 결국 그 세대 전체를 테라포밍했다나..
그러니까 2030세대가 심리전담팀에 작업당했다는 논리잖아요?
합당 논란 때는 당원 찬성 70%라는 디테일 빠진 여조를 띄우면서, 합당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마치 국힘당원인 것처럼 몰았고,
합당을 반대하는 지지층을 상대로 돈 받는 가짜 지지자, 작업 세력 이야기를 했죠
이게 김어준 논리에 반대하면 알바고 작업 세력이라는 이야기 아니고 뭔가요?
NBS 여조를 보니 민주당 지지층에서 지선 후 합당 + 합당 반대가 60%가 넘었었어요.
토론은 하되 동지의 언어로 해야 한다는 말을 문재인 정부 때만 외칠 게 아니라, 일관성 있게 이재명 정부 때도 했어야지
더 부추기면 어쩌자는 거냐구요
저도 김어준의 목적이 공공선이다. 이걸 부인할 생각도 없고, 아니다라고는 못합니다.
다만, 목적이 정당하다고 잘못된 수단이 정당화 될 수는 없죠.
누적된 그 폐혜를 민주진영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은 그 만큼의 책임, 또는 절차적 정당성을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유시민 작가는 틀렸다면, 영향력이 줄어들거다, 라는 맥락으로 이야기 했는데요.
이건 당연한 이야기 이고,
그 영향력에 대한 폐혜는 모두가 감당해야 합니다.
이미 늦었지만, 적어도 고민은 해야합니다.
스스로 언론사라 지칭하려면요.
그리고, 조국 가족의 수사로 인한 고초와 결과는 별개로 봅니다.
이걸 동일한 기준으로 보시는 분들이 꽤 계신데..
예를 들어
제가 A라는 사람이 싫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사를 했습니다.
근데, 사기, 폭행 이런게 나왔네요.
그래서 기소했어요.
제가 천하의 나쁜놈이고, A가 억울하고 안되었다는 마음은 들지만
사기 / 폭행이 기소가 없던일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인터넷에 글 쓰기도 쉽고, 빈댓글 근거없는 비방은 더 쉽습니다.
적어도 저는 타당한 이유를 가지고 말하고 있습니다.
글쓰기 쉬우니 이 글이 틀린 이유를 적어 주시면 좋겠네요. ^_^
이동형 보다 나은건 개인 판단이니 존중하고요.
저는 이동형을 옹호 하지 않았는데,
이동형이 못한거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쓰기 쉬우니 글좀 써주세요.
누구말이 맞고 틀리냐를 가지고 이야기 해야죠.
태도라는 측면에서 보면 다뵈 김어준도 별반 다를바 없고요.
정치 자영업자? 금전적 이익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김어준은 비교 불가인데요?
능지 처참을 이야기 하시려면, 동일한 기준을 적용 하시면 됩니다.
딱 심플하게 여쭈어 보면 합당때 사리사욕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합당에 반대하면 사리사욕이 되는게 어떻게 연결되는거죠?
사과해라 라는 글이 아니니 다시 읽어 보세요. ^^
지금까지 일에 대한 사과는 의미 없고요.
못할겁니다. 하는 순간 들고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바라지도 않고, 또 소모적인 논쟁이 되니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니 편향적인거 어쩔 수 없는데, 적어도 언론사라면
일부만 이야기 하거나, 원인을 빼고 이야기 해서 사람들의 생각이 알방으로 흐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시청하는 분들도 스스로 판단할 여지가 커지죠.
지금도 쭉 보셨겠지만, 댓글에 본문에 잘못된 부분 지적 없습니다.
짧게 쓰자면.
1. 지금까지의 경향
2. 안하는게 아니라 못한다는 이유는 사과 이후 또 소모적인 논쟁이 생김(잘햇다 못했다의 심화)
3. 소모적인 논쟁이 또 시작 되므로, 의미 없음. 오히려 안하는게 좋음.
방법과 대상은 당사자가 결정할 몫이라, 제가 결정할 문제는 아니지만
방송을 통해 문제가 있었으니, 방송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유시민작가님도 최근 행보들이 조금 오바했다고 생각은 들지만 못할 말을 하고 그런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어준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민주 진영 내의 스피커들과 채널들이 끼리끼리 갈라진 지금의 작태는 좀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만큼 민주 진영의 스펙트럼이 넓다고 볼 수 도 있겠지만 이번 계기로 조금 화합하면 좋겠습니다.
이제고만님의 이 글의 빈댓글도 그냥 의견표명일테니 나의 생각이 좀 모자를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셔도 좋구요. 나의 생각과 그들의 생각이 다르구나 이해하셔도 좋습니다.
여튼간 언젠가 김어준, 이동형, 최욱 3명이서 썰전같은 것을 진행하길 기대합니다ㅋㅋ
저~~ 위에 달린 빈댓글은.. 어쩔지 모르겠지만요.
나의 생각이 다른건. 인정합니다.
다만 빈댓글에 그 다른 생각 혹은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적이 없으니 문제지요.
지금의 쓰임을 생각하면, 빈댓글이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도 3인이 썰전 같은거 하면 좋겠는데.. 어렵겠죠 뭐..
뉴미디어에 대한 스스로 자정작용이나.. 뭐 이런 것들을 이제 좀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쓴 글과 "김어준 소중한줄 알아라" 하고 서로 공존 가능한 주장이라는 거 몰라요?
스스로 생각은 본인이 하세요. 김어준이 뭐라고 한들 다들 스스로 생각해서 듣는거에요. 그걸 김어준이 이렇게 얘기 했다라고 생각하니까, 김어준을 타겟팅하는 겁니다. 그 사람은 이야기를 하는 거고, 그걸 듣고 받든 안받든은 사람들이 하는 거에요.
김어준 소중한 줄 알아라, 그간 공로를 생각해라.
김어준 한테 뭐 좀 해줬어요? 까방권? 뭐좀 해줬어요?
웃기네요.
선생님이 자녀가 있으시다면, 소중하니까. 잘못해도 그냥 두세요.
물건 좀 팔아주고, 까방권 있어서 그간 조용히 했습니다.
문제라도?
까방권은 사람마다 다르죠.
영구도 있고, 횟수도 있고, 보통 횟수로 이야기 했었습니다.
오히려 영구 사용권이면, 그 대상은 영원히 잘못해도 그냥 두어야 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누군가의 삶을 제가 제단할 부분은 아닙니다.
폐혜가 크니 개선해야 한다는 거죠.
국짐에게는 원수같은 사람이겠죠.
김어준의 공 인정합니다.
국짐에게 원수 맞습니다.
가장 큰 도움은.. 글쎄요. 인정도 부정도 못하겠습니다.
폐혜도 크니까요.
과거의 오류나 잘못은 묻어두고,
앞으로는 일부를 가지고 생각을 유도하지 말라는 겁니다.
적어도 언론이라면, 이유와 사실 관계에 대해서는 분명히 해야지요.
해석의 방향이야 사람이니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요.
그러니까 그 영향력이 잘못된 방향으로 쓰이게 하지 않아야죠.
지금 클리앙에 저와 같은 분들이 속칭 전부 작업 세력이고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선거 때문에 폭발한 측면이 있지만,
문제점에 대해 개선할 필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본문에서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거지
그의 공 자체를 부인하는건 아닙니다.
말씀처럼 공은 공이고 과는 과이니
과인 부분을 개선해야죠.
과인 부분의 폐혜는 적지도 않고, 이대로 더 계속되면 걷잡을 수 없을 겁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빈댓글과 근거없는 비방에 영향을 받습니다.
기분 나쁘신 점은 분명히 사과 드립니다.
직접 작성하진, 말도 안되는 글을 열씸히 쓴다는 부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표창장 이라고 기억하는건 누군가 그 부분만 강조해서 이야기 했으니까요.
'표창장으로 4년'이라는 오해는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7134CLIEN
1. 다뵈에서 표창장 만큼 에 브라운 대학교 쪽지 시험 다루지 않았습니다.
138회 ~ 200회 기준입니다. 뉴스공장은 영상이 없어서 확인 불가하니
직접 다룬 부분이 있으면 링크 주세요.
2. 김어준 발언 직접 확인하세요. (클릭하시면 바로 발언 부분 나옵니다)
김어준 : 지금 남아있는게 딸이 고등학교때 체험학습 했는데, 참석시간이 부족하네
부인이 동양대 봉사상을 위조했네, 위조는 구할 수 없는걸 하는겁니다.
언제든지 발급해 줄 수 있는걸 왜 위조를 하냐고?
딸 체험학습 부족한데, 동양대 봉사상을 위조했네? 이걸로 지금 4년을 감옥으로 보낸거다
3. 입시비리로 4년과 표창장 하나로 4년은 의미가 완전 다릅니다.
하나의 범죄와 여러 범죄가 합쳐져서 4년은 다르죠.
그리고 4년은 표창장 하나가 또는 입시비리 한 종류가 아닙니다.
대법 기준 11개 혐의 병합 재판 결과입니다.
11개 혐의에 입시비리 다수,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차명거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표창장 하나로 4년은 거짓입니다.
백번 양보해서 입시비리로 4년도 마찬가지로 거짓 입니다.
병합 재판과 양형 기준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4. 유죄라는걸 쪼개어 놓는 것은 기소 기준에 대한 판단입니다.
그걸 말씀하신건 선생님의 주장이지, 사법 체계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아울러, 1심에서 검찰은 공소장 변경 요청했지만, 판사가 거부했고 이걸로 재판장에 소란이 컸습니다.
입시비리를 1건으로 봐야지 여러건으로 보는 것은 부당하다, 기소가 잘못되었다. 라면
왜 다뵈에서는 다루지 않았죠? 표창장 보다 더 중대한 사안인데요?
5. 10시간 봉사를 15시간 봉사로 늘리는게 어떠냐? 부모찬스다.
도덕적으로 지탄받더라도 뭐 그럴 수있다고 이해 하겠습니다.
그럼 아예 없던 인턴 경력을 사문서위조로 만든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부모 찬스도 아니고 10시간을 13시간으로 늘린것도 아닙니다.
심지어 동일한 날에 서울에서 봉사활동하고, 부산에서 호텔 인턴을 합니다.
둘 다 조국 가족측의 자료가 근거입니다.
이외에도 부산 호텔에서 인턴하는데 중간고사 기간, 서울소재 여대 물리캠프 참석 한두번이 아닙니다.
3년간 주말마다 인턴 했다는데, 본 직원도 없고, 기억하는 사람도 없고, 그 호텔은 고등학생 인턴 모집 자체를 안합니다. 기록 자체가 없어요.
이런 건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6. 왜 조국만 기소하고 다른 사람들은 안하냐?
이건 법의 형평성 문제이지, 조국 가족의 무죄를 증명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범죄자를 잡을 수 없죠. 음주운전도 100% 잡을 수 없습니다.
잡힌 사람들은 똑같이 말합니다. 왜 나만 잡아. 나는 억울해
제가 A라는 사람이 싫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사를 했습니다.
근데, 사기, 폭행 이런게 나왔네요.
그래서 기소했어요.
제가 천하의 나쁜놈이고, A가 억울하고 안되었다는 마음은 들지만
사기 / 폭행이 기소가 없던일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사례가 있을 때 제가 권한을 남용해서 욕을 먹지, 기소한걸 가지고 책임을 묻는 경우 단한 번도 못봤습니다.
저도 조국 응원했고, 안스러움을 느낀 사람입니다.
2019년에 모두가 서사가 완성되었다며, 정치 해야 한다고 등을 떠밀었죠.
그 때 저는 그만 좀 하자고, 가족이 피를 흘리는데 숨좀 돌릴 시간은 주자고 했던 사람입니다.
말도 안되는 글을 열심히 쓴다구요?
열심히 쓰는 것은 맞습니다.
조국, 김어준 민감한 주제죠.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난하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마지막 의리인지, 의심인지 또는 과거에 잘못 알았던 저에 대한 원망인지 이유야 어찌 되었던,
500페이지가 넘는 판결문 직접 찾아봤고, 2시간짜리 다뵈 영상 80개를 일일히 다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한 주제는 최소한의 자료 확인 또는 논리적 정합성을 바탕으로 글을 씁니다.
선생님께서 알고 계신것 또는 인식하고 계신 것이 과연 사실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선생님께서 왜 본문이 말도 안되는지 설명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조국, 김어준 옹호 하는 분들하고 여러번 이야기 나누어 봤습니다만,
결론이 비슷하게 가시네요.
만들어 냈다. -> 존재하지 않는다는걸 만들었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별건수사로 나온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것인가요?
그리고, 김어준도 수사는 문제였다. 그래서 무효다 라고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댓글에 있던 아래 내용에 대한 의견을 먼저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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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A라는 사람이 싫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사를 했습니다.
근데, 사기, 폭행 이런게 나왔네요.
그래서 기소했어요.
제가 천하의 나쁜놈이고, A가 억울하고 안되었다는 마음은 들지만
사기 / 폭행이 기소가 없던일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사례가 있을 때 제가 권한을 남용해서 욕을 먹지, 기소한걸 가지고 책임을 묻는 경우 단한 번도 못봤습니다.
그래서 당시 이재명 지사 시절, 조사 받으시던 분들 중 안타까운 선택 하신 분이 계시고,
오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런 문제를 포함해 여러 문제가 있으니, 검찰이 개혁 대상이 된 것이구요.
그렇다고 유죄가 무죄가 되는 것도,
거짓 또는 과장이 사실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조국 가족이 안타깝고 고초를 겪은 것과 별개의 문제입니다.
비슷한 사례로, 송영길, 이재명 대통령도 무도한 수사를 당했지만
송영길 무죄, 이재명 대통령은 무죄 증거가 충분했습니다.
증인도 있고 증거도 있죠.
3심 법률심은, 검토 기간과 섞연지 않은 부분이 분명히 있죠. 그리고 두분은 심지어 윤석열 정권 때 였습니다.
반면, 조국은
논리점 오점 투성이인 표창장 이외에.. 다른 항목은요? 없습니다. 오로지 표창장 하나였습니다.
제가 방금 이야기 했던 사문서 위조 호텔 인턴쉽, 사람들 몰랐었습니다.
부모가 도와준 시험, 그나마 클리앙에서 이야기 좀 되었었죠.
최성해, 그리고 증언 번복과 사과한 조민의 동기생 이외 에는요?
문제된 사람 이야기 들은적 없습니다.
김경록 PD. 이사람은 이해 당사자고 유죄 받은 사람이라 신뢰성 자체가 낮습니다.
1심 기준 증인이 60명이 넘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영향력이 막강한 김어준은
표창장 이야기만 주구장창, 판사가 문제라는 뉘앙스를 조금씩 풍기면서 했죠.
그 의도가 선했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표창장 하나로 4년은 거짓입니다.
다시 돌아가서, 그당시 방송에 참여했던 변호사 패널들...
그 수많은 기소 혐의에 대해 다른 오류 지적 없었습니다.
직업이 변호사인 사람들이 병합 재판, 다른 기소 혐의에 대한 오류 몰랐을까요?
의도가 선하더라도 말을 하지 않았죠.
심지어 방송중에 나왔던, 자료들은 누가 제공했을까요?
거기 패널들 방청에 참여한거 총 2번입니다. (방송에 언급 기준)
심지어 코로나 때라서, 아무나 참여 못해서 추첨할 때이고요.
문재인 정권 / 김명수 대법관 때 진행된 재판입니다.
그 거짓 또는 과장이 후과가 되어 꾹꾹 눌러있다가. 하나둘씩 쌓여서 터진겁니다.
저도 참 좋아하게 된 말인데.. 김어준의 말처럼 작용이 크면 반작용도 클 수 밖에 없죠.
사실이 아니라 잘못된 "인식"을 갖게 한건 의도가 아무리 선해도 책임질 여지가 있습니다.
다 떠나서 조국 본인이 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 다툼의 여지가 있다. 라고 했죠.
모호합니다.
나는 무죄라고 말하지 않고
그가 정치를 한다면, 의구심을 가질 만한 사항에 대해 해명할 의무가 있습니다.
조국이 스스로 말했죠. 정치인은 묵비권이 없다고요.
정작 그가 억울하다면 재심 청구를 해도 되지만, 의지를 비춘적 조차 없습니다.
적극적인 소명은 단 하나. 최성해 고발 한건이구요.
형사사건 재심은 소멸시효가 없습니다.
조희대 물러나고 얼마든지 할 수있고,
적어도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재심에 대한 의지라도 표명하는 것이 온당합니다.
거짓, 적어도 과장을 한건 제가 아니고
저에겐 해명의 의무도 없습니다.
사람을 떼어놓고 사건과 상황을 보면, 합리적으로 문제가 한둘이 아닌게 잘 보이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제외해도 남는게 한두건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부모찬스, 부모 도움 이런거 다 빼도요.
누군가를 지지할 때 단편적 말실수나 오류 하나하나보다,
그 사람이 향하는 방향성을 보게 됩니다. 상식적 사고라면 그렇지 않을까요.
대부분의 청취자들은 음모론이 어쩌고 세부적인 것을 따지려고 듣는 게 아닙니다.
지금 세상 돌아가는 메인 뉴스 해석 정도를 듣는 거예요.
각자 삶이 바쁘고 피곤한데, 그런 걸 하나하나 따지고 있을 사람이 많지 않아요.
적어도 민주주의를 위해 비교적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 저는 그것만 봅니다.
이렇게 세부적으로 따지는 건 너무 힘든 삶처럼 보입니다.글쓴분요.
계속 그렇게 살면 본인이 손해입니다.
기회다 싶죠?
글 내용이 틀린 점이 있으면 그걸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머리속에 인식이 사실인지 아닌지, 알게 되는건 불편하고 두렵죠.
거짓의 칼날은 아프지만, 진실의 칼날은 더 아픈것도 잘 압니다.
그런데, 거짓과 진실은 제가 만든게 아니고,
불편한 사실이라도 받아들일지 말지는 선생님 몫이죠.
적어도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제가
비아냥 거리는 것보다, 민주진영에 도움이 된다 싶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