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토토님 세심한 보살핌 없이는 아이가 올바른 어른이 되지 못하죠. 몸민 큰다고 .다 큰 어른입니까. 우리 사회가, 어른들이 아랫 세대가 진정할 어른이 될 기회를 박탈했죠. 유아기부터 대학갈 때까지 그저 경쟁경쟁. 가처분 시간은 오로지 입시에만 몰빵이고 그 이후엔 취업입니다. 부처님도 이런 식의 생활이면 성인 못되었을 겁니다.
@Mitis님 뭘 남을 설득을 하려고 시도하세요? 그렇게 생각하심 그렇게 결론내고 사세요. 누군가 남의 생각을 바꿀수가 애초에 없습니다. 그런 의식자체가 2030이 4050은 우리를 가르친다 내말안들어준다 뭐 그런 기반아닙니까.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가서 물으세요. 저는 그런류가 아니거든요. 203040506070 다 각자 사는겁니다
콘토토
IP 112.♡.201.247
14:58
2026-06-04 14: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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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zalo이과2님 독재시대에 자란 세대도 알아서 컸고 그이후 세대도 다 각자의 세대속에서 알아서 컸습니다. 언제 그 세대들이 윗세대의 도움으로 서로 이해하고 도움으로 성인다움을 갖췄나요.
로봇돌이
IP 27.♡.242.71
15:02
2026-06-04 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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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zalo이과2님 이번에 좀 충격적이긴 하면서도, 그들의 선택이면 그들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저도 2030 목소리 들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었지만, 최근 5년동안 생각이 좀 바뀌고 있습니다. 해달라는데로 계속 해주는건? 그럼 나는? 이라는 생각이 이제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아마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4050세대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gonzalo이과2
IP 223.♡.55.108
15:29
2026-06-04 15: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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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돌이님 저는 좀 근본적으로 살펴보려 합니다. 애초에 우리 다음 세대는 방치 되어 있었습니다. mb때부터 우경화 우민화를 위한 국가 단위의 수많은 공작과 정책이 있었죠. 그대로 노출되는데 우리는 아무런 대응이 없었습니다. 문제되기 시작하니까, 우리에게 눈앞의 불이익으로 다가오니까 이제서야 심각해진거죠.
현재의 마인드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해달라는대로 해준적이 있나요? 무엇을 해줬죠? 개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불쌍한 세대입니다. 어릴때부터 무한경쟁, 시민의식 함양 같은건 일말의 기회조차 못받았죠. 사회에 나와서도 쟁취할 파이 자체가 너무 적었죠. 그 자그마한 파이를 얻지 못하면 연애도 결혼도 자가마련도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욕구를 거세당합니다. 과연 우리가 그들에게 무엇을 해줬고 어떻게 길렀죠?
gonzalo이과2
IP 223.♡.55.108
15:33
2026-06-04 15:33:29
·
@콘토토님 그런 식의 마인드면, 그야말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네요. 우리는 인간입니다. 인간으로서 기본 조건은 위의 세대로부터 교육받고 아래 세대를 길러낼 의무가 있는 겁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올바른 인간이 될 기회를 줬나요? 올바르게 키웠는데 엇나가면 그때서야 할 말이 있는 겁니다. 올바로 키웠습니까?
@콘토토님 님이 책임지라고 이야기 한적이 없는데요? 왜 이렇게 극단적이세요? 집안에 뭐 안좋은일 있으신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책임입니다. 그게 의미가 없으시다면 탓도 하지마시고 불평도 하지마세요. 이런데 의견도 달지 마시고요. 왜 합니까? 남의 일인데? 투표같은것도 하지 말고요. 왜 합니까? 남의 집자식 당선되냐 마냐인데? 우리집이랑 뭔상관있다고.
로봇돌이
IP 27.♡.242.71
16:04
2026-06-04 16: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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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zalo이과2님 저도 같은 마인드였는데, 5년이 넘는 기간동안 똑같은 이야기로만 듣다보니 의지가 없게 느껴집니다. 그 자그마한 파이를 얻지 못해서 서로 힘들어 하는 걸 이해하면서도, 정작 저는 아무것도 받지 못하는 세대였으니까요.IMF이후 취업은 진짜 정말로 어려웠고, 금융위기를 겪었고, mb, 503, 거기에 굥까지 아지 파란만장했죠. 근데 정작 그럼 나는? 4050이 해달라는데로 뭔가 바뀐게 있나 싶기도 합니다.
@빙고맨님 처음에는 친절하게 설득할려고 다들 했었죠. 근데 가만 보면 가르치려고 오는 친구들이 더 많아서 그래요. 자기 세계관에 푹 빠져서 들어보려고는 사람들이 없더라고요.
l까만콩l
IP 223.♡.72.168
14:55
2026-06-04 14: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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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맨님 어느정도는 맞네요. 둑재정도의 큰 똥볼아니면 국짐 정책이 4050살기에 크게 나쁘지 않아요. 세금도 깍아주고 대출도 잘해주고 나라가 골병에 들던말던 당장 내생활은 쬐금이라도 더 낫긴 하죠. 그게 나라 미래를 깍아먹는 길이라 미래를 생각하면 도저히 지지를 할수가 없어서 그게 문제에요.
민주진영 계열 정당은 평등을 부르짖는데 반해 젊은 세대는 좀 더 정밀한 개념인 공정을 추종하는 듯합니다. 접점 마련이 시급하네요. 국민주권 정부의 중도실용 정책에서 그 길을 찾아야 할 듯 합니다.
IP 211.♡.87.244
14:58
2026-06-04 14: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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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톤84님// 그쪽기준 공정이면 지금 4050대가 능력도 자본도 더있으니 더 누리면됩니다. 뭐하러 복지퍼주나요. 지금 40-50대 청년때는 청년정책의 청자도 들어본적 없었죠.
BenjaminDL
IP 14.♡.150.57
14:53
2026-06-04 14:53:24
·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82.47
14:54
2026-06-04 14:54:39
·
그럼 국힘은 왜 찍는데요?
김베른
IP 116.♡.155.3
14:55
2026-06-04 14:55:48
·
뽑지 마세요. 대신 뭐 요구하지도 마시고요.
lskfsl
IP 125.♡.188.84
14:56
2026-06-04 14:56:44
·
저번 예비군 사망 사건때 남자가 죽으니까 언론 보도도 많지 않았고 사회적 관심도 별로 없는거 보면서 확실히 남자는 선거공학상 정치인들도 관심 안두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 들더라구요 정치인들이 남녀갈등을 조장하고 차별에 앞장서면서 선거표 받을 생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여성이 사망했으면 크게 이슈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때그때 정치인들이 이슈로 이용하면서 뉴스를 확대할수도 축소할수도 있는거 같고 사회 불만 품는 계층이나 세대가 나올수도 있겠다 생각 들더군요
Kieth
IP 125.♡.124.15
14:58
2026-06-04 14: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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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은 왜 민주당 뽑아야 하나요? 자신들의 세대적 이기심을 쫓는다면 민주당 뽑지 않아도 욕 안 먹는데 말이죠.
이건 세대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이란 거대한 배를 함께 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요.
회원님 중에 2030 있으시면 답변 달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요청 드립니다. 2030이 민주당에 실망해서 안 찍고 청년을 대변할 수 있는 개혁신당을 찍었다면 이해가 되지만 이번 지선의 개혁신당 후보들 득표율을 보면 개혁신당이 아니라 국민의힘을 찍은 것 같은데 2030에게 국민의힘이 민주당보다 더 나은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묻고 싶네요.
케이씨엔
IP 39.♡.230.154
14:58
2026-06-04 14: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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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 이유가 일을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클리짱짱
IP 1.♡.80.243
15:02
2026-06-04 15:02:08
·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제주의푸른밤
IP 121.♡.188.235
15:04
2026-06-04 15:04:39
·
그럼 국힘은 왜 뽑아요? 국힘같은 쓰레기 뽑는데 민주당이 못해서라는 그냥 대충 만든 이유를 대는거죠
당근은말밥
IP 124.♡.13.23
15:07
2026-06-04 15: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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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둬유. 어차피 국힘이 지들을 위해 뭘 해주지 않아도 그냥 무지성으로 찍는데유. 민주당은 지들의 입맛에 안 맞아도 신경 쓰기라도 하지만 국힘은 그런거 없어유. 그런거 없어도 민주당 싫고 국힘 좋다는데 어쩌겠어유.
따블드라건
IP 61.♡.105.9
15:09
2026-06-04 15: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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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같지도 않지만 이번엔 그래도 쓰고 싶네요 왜냐면 개돼지 취급받기 싫어서요 역사적으로 국힘의 과오를 조금만 공부해보면 너무 쉽거든요 과거엔 친일부역 현대는 국정농단, 계엄, 남녀간, 세대간, 종교간 갈등조장으로 국민분열을 일으키고 나만아니면돼 라는 무한이기주의 풍토조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래도 찍어주니까 개돼지 취급하면서 국민들 무시하고 지들 배만 불리는데만 몰두하니까요.
Mitis
IP 61.♡.155.244
15:13
2026-06-04 15: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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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드라건님 개돼지 취급 받는거는 그 어느 사람들도 싫어합니다. 만약 2030들이 민주당이 상대적으로 "덜" 개돼지 취급 한다고 느낀다면, 가차없이 민주당 뽑아주겠죠. 하지만 과거는 과거고, 현재의 집값과 임대료는? 선명하게 보였던 남녀갈라치기는? 점점 심해지는 인터넷 통제는?
업보가 다 돌아오는 중입니다.
스윗피치
IP 118.♡.8.128
15:12
2026-06-04 15:12:07
·
2030은 국힘 찍으면 좋아질 거라고 믿나 본데, 어쩔 수 없죠. 똥을 똥이라고 알려줘도 굳이 맛보겠다고 하는 걸 어떻게 말립니까?
Mitis
IP 61.♡.155.244
15:14
2026-06-04 15:14:18
·
@스윗피치님 그 똥맛 맛보고싶어서 윤석열 왕창 뽑았죠. 결국 간발의 차로 윤석열이 당선되었고요. 근데 참 웃긴게, 똥 맛 봤눈데도 또 똥맛 보려고 합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헬마스타
IP 202.♡.90.151
15:13
2026-06-04 15: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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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솔직히 말해봅시다. 그저 4050세대한데 빨대 꼽고 사는 2030이잖아요. 지금 4050이 2030일때는 정부한테 지원받은게 거의 없어요. 4050은 지금도 혜택 받는거 없어요. 민주나 국짐이나 다 2030, 6070만 신경쓰지 4050은 신경도 안써요. 그런데도 민주당 지지하는 4050은 그래도 사람 취급해주는게 민주당이라 지지하는겁니다.
말해봐야 들리겠나요? 직접 눈으로 들어가서 확인하시죠 역대 대통령의 퇴임시 GDP증가값 통계입니다 성적표만 봐도 민주당 대통령들이 압승이죠 국민의힘 주요 지지세력이 토건세력이고 언론사는 토건세력이 장악하고 있죠 그래서 국민의힘에게 불리한 숲은 안보여주고 나무만 핀셋으로 집어가며 여론몰이 하는겁니다
못믿겠죠? 링크글의 통계 사이트 들어간뒤 직접 년도별로 통계를 하나하나 적고 계산해보세요 어느당이 대한민국을 성장시켰는가
Mitis
IP 61.♡.155.244
16:07
2026-06-04 16: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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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GDP는 평균치라 양극화를 설명하기 힘들구요, 최저임금이 실질적인 체감이 되는 영역인데, 이것 좀 보시죠. 저것도 최근에 환율 더 뛰어오르고 그게 고착화되어서 7달러의 벽이 무너지게 생겼습니다.
@Mitis님 각종 통계사이트를 가도 1인당 gdp를 대표값을 보는데 뭔 중위값같은 딴지세요 님혼자만의 기준 들이밀지 말고 이건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비교니까 국민의힘이 민주당보다 대한민국을 더 크게 키웠다는 자료있으면 가지고 오세요 님말이 맞으면 분명히 있으니까 찾아오세요
사르마트
IP 210.♡.16.5
16:07
2026-06-04 16:07:57
·
민주당이 왜 내란지지세력을 챙겨줘야 합니까? 민주주의 싫으면 그 좋아하는 일본으로 가세요
블햄
IP 223.♡.83.121
16:13
2026-06-04 16: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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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14
IP 140.♡.29.2
17:01
2026-06-04 17:01:44
·
내란척결이 아직 진행중인데 2030은 도대체 모가 중요할까요
소드
IP 124.♡.95.167
19:20
2026-06-04 19: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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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계엄까지해서 나라를 사유화 하려고 했던 놈을 후보로 뽑아서 대통령 만들고 아직도 어게인 외치는 정당을 지지하는건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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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좀 충격적이긴 하면서도, 그들의 선택이면 그들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저도 2030 목소리 들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었지만, 최근 5년동안 생각이 좀 바뀌고 있습니다.
해달라는데로 계속 해주는건? 그럼 나는? 이라는 생각이 이제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아마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4050세대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현재의 마인드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해달라는대로 해준적이 있나요? 무엇을 해줬죠? 개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불쌍한 세대입니다. 어릴때부터 무한경쟁, 시민의식 함양 같은건 일말의 기회조차 못받았죠. 사회에 나와서도 쟁취할 파이 자체가 너무 적었죠. 그 자그마한 파이를 얻지 못하면 연애도 결혼도 자가마련도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욕구를 거세당합니다. 과연 우리가 그들에게 무엇을 해줬고 어떻게 길렀죠?
그 자그마한 파이를 얻지 못해서 서로 힘들어 하는 걸 이해하면서도, 정작 저는 아무것도 받지 못하는 세대였으니까요.IMF이후 취업은 진짜 정말로 어려웠고, 금융위기를 겪었고, mb, 503, 거기에 굥까지 아지 파란만장했죠.
근데 정작 그럼 나는? 4050이 해달라는데로 뭔가 바뀐게 있나 싶기도 합니다.
모르고 배운 적 없고 또래문화든지 게시찬 문화같은거에 매몰된것 뿐입니다.
어느 세대나 아픔은 있죠. 그런데 충분히 해줄 수 있는데. 내가 못받았다고 능력도 자원도 있는데 안하면, 못해주는것이 아니라 의무 위반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극단적인 소수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이번 2030 세대만 봐도 생각자체가 바뀌지 않고 있다라는 거죠. 거의 몇년동안 바뀌려고 하지 않는데 구지 라는 생각이 드는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솔직히 본인이 투표하고 책임지는 건 너무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만, 그래서는 안되지만, 지금 와서는 구지 내가 왜 그래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 살기도 바쁜데 무슨 대동세상일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047467CLIEN
2030을 이해하자. .근데 이런 저도 이제는 내가 왜?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하네요.
라는 기사가 생각나네요. 그걸 왜 제외하나요
사회에서 상위 계급에게는 함부로 피해 받을 거 같아서 공격을 못하니까 만만한 중년가지고 아닐까요.
왜 국민의힘을 찍어줬나요?
민주당이 싫어서요
어떤점이요?
이것저것 등이요
일단 국힘만 안뽑으면 됩니다.
범죄 소굴들인데
그게 민주주의입니다 전부 존중합니다.
그건 스스로 경험해보면 결국 깨우쳐집니다.
부끄럽지만 저 역시도 20대시절 뭣모르고 MB를 뽑았었고 맛본뒤로 결국 저쪽은 쳐다도 안보게됐거든요.
그래서 민주당 미워서 국힘 찍으면 살기 좋아집니까?
언제까지 내 입에 정치적/이념적/역사적 사실을 넣어줘보세요를 할 건지.
그건 그냥 본인이 직접 찾아봐야죠.
없다고요? 그러면 본인이 안찾아보니깐 없는거죠.
맨날 과외만 받아서 대학 가고,
대학가서도 학과과목 과외받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사회 나와서 정치적 내용에 대해서,
나한테 과외해달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은 또 처음 보네요.
단체 환각과 비슷하고.
그걸 부수지않고서는 답이 없는것 같아요.
윤석열정권에서도 친여성정책은 있었고, 여가부폐지도 입바른 공염불이었는데 그런건 아무 상관이 없고요.
너네 갈길대로 가라 우린 우리대로 가겠다 니네가 손해보지 내가 손해보냐 인걸로...
어느정도는 맞네요.
둑재정도의 큰 똥볼아니면 국짐 정책이 4050살기에 크게 나쁘지 않아요.
세금도 깍아주고 대출도 잘해주고 나라가 골병에 들던말던 당장 내생활은 쬐금이라도 더 낫긴 하죠. 그게 나라 미래를 깍아먹는 길이라 미래를 생각하면 도저히 지지를 할수가 없어서 그게 문제에요.
그렇게 계엄-내란 성공하고
다들 군대차출되서
주적인 공산당 북한이랑 싸웠어야 했는 데 말이죠.
당장 아래 누군가도 군대에 민감하다 썼지만
군대 기간 줄이고 복무기간에 받는 월급 올린 것도 사회 복귀해서 나아갈 수 있는 플랜 짜준 것도 전부 민주당이 해왔던 일입니다.
주적이라고 말만하던 빨간당은 죄다 반대만 해오던 일이죠.
확실히 남자는 선거공학상 정치인들도 관심 안두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 들더라구요
정치인들이 남녀갈등을 조장하고 차별에 앞장서면서 선거표 받을 생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여성이 사망했으면 크게 이슈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때그때 정치인들이 이슈로 이용하면서 뉴스를 확대할수도 축소할수도 있는거 같고 사회 불만 품는
계층이나 세대가 나올수도 있겠다 생각 들더군요
이건 세대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이란 거대한 배를 함께 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요.
배가 난파하고 좌초하고 심지어 가라앉는 데에는 세대란 게 없어요.
2030은 전부 이민 가실 생각이세요?
2030이 민주당에 실망해서 안 찍고 청년을 대변할 수 있는 개혁신당을 찍었다면 이해가 되지만 이번 지선의 개혁신당 후보들 득표율을 보면 개혁신당이 아니라 국민의힘을 찍은 것 같은데 2030에게 국민의힘이 민주당보다 더 나은 점은 무엇이 있었는지 묻고 싶네요.
국힘같은 쓰레기 뽑는데 민주당이 못해서라는 그냥 대충 만든 이유를 대는거죠
어차피 국힘이 지들을 위해 뭘 해주지 않아도 그냥 무지성으로 찍는데유.
민주당은 지들의 입맛에 안 맞아도 신경 쓰기라도 하지만 국힘은 그런거 없어유.
그런거 없어도 민주당 싫고 국힘 좋다는데 어쩌겠어유.
왜냐면 개돼지 취급받기 싫어서요 역사적으로 국힘의 과오를 조금만 공부해보면 너무 쉽거든요 과거엔 친일부역 현대는 국정농단, 계엄, 남녀간, 세대간, 종교간 갈등조장으로 국민분열을 일으키고 나만아니면돼 라는 무한이기주의 풍토조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래도 찍어주니까 개돼지 취급하면서 국민들 무시하고 지들 배만 불리는데만 몰두하니까요.
업보가 다 돌아오는 중입니다.
똥을 똥이라고 알려줘도 굳이 맛보겠다고 하는 걸 어떻게 말립니까?
지금 4050이 2030일때는 정부한테 지원받은게 거의 없어요.
4050은 지금도 혜택 받는거 없어요. 민주나 국짐이나 다 2030, 6070만 신경쓰지 4050은 신경도 안써요.
그런데도 민주당 지지하는 4050은 그래도 사람 취급해주는게 민주당이라 지지하는겁니다.
뭘 자꾸 알려 달라고 하는 거죠?
국힘이 2030을 잘 이해하고 있으니,
국힘이 운영하는 나라에서 만족하면서 살면 됩니다.
이제는 민주당도 4050에 집중해야 하고요.
말해봐야 들리겠나요?
직접 눈으로 들어가서 확인하시죠
역대 대통령의 퇴임시 GDP증가값 통계입니다
성적표만 봐도 민주당 대통령들이 압승이죠
국민의힘 주요 지지세력이 토건세력이고 언론사는 토건세력이 장악하고 있죠
그래서 국민의힘에게 불리한 숲은 안보여주고 나무만 핀셋으로 집어가며
여론몰이 하는겁니다
못믿겠죠?
링크글의 통계 사이트 들어간뒤 직접 년도별로 통계를
하나하나 적고 계산해보세요
어느당이 대한민국을 성장시켰는가
하나만 대달라고 해서 대줬더니 양극화를 들고 오시네요
님이 하는짓이 지금 언론이 하는짓거리예요
문재인 퇴임시 1260원정도 하나요? 그때 님들은 나라망한다고 환율로만 깟죠
윤석열이 1480원 까지 찍었을때 갑자기 뉴노멀이라는 새로운 잣대를 들고옵니다
이재명이 1480까지 찍었을때 님들은 달러인덱스라는 새로운 잣대를 들고옵니다
님들에겐 환율이 포켓몬임? 매번 잣대가 진화하게?
이재명이 코스피를 5천까지 찍자 갑자기 물가를 들이밀며 깍아내립니다
민주당때마다 매번 새로운 기준을 들이밀며 까는건 왜그런거죠?
1인당 GDP가 그냥 국가전체 발전을 측정하는데 가장 쉬워요
님부터 숲은 안보고 매번 새기준을 들이밀며 나무만 보는데 뭔 설명이 필요할까요?
민주당이 대한민국을 키울때 국민의힘은 매번 새기준을 들이밀며 까는거 말고 뭘했죠?
각종 통계사이트를 가도 1인당 gdp를 대표값을 보는데 뭔 중위값같은 딴지세요
님혼자만의 기준 들이밀지 말고 이건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비교니까
국민의힘이 민주당보다 대한민국을 더 크게 키웠다는 자료있으면 가지고 오세요
님말이 맞으면 분명히 있으니까 찾아오세요
민주주의 싫으면 그 좋아하는 일본으로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