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번 양보해서...
표창장 하나로 4년이 진실인지 해명,
부모찬스 이외 사문서 위조에 대한 해명
재심 신청.. 이런거 넘어가죠.
정무감각 없고,
본인말을 본인이 부정하거나 설명하지 못하는거..
정치 경력 짧고, 경험이 부족하니 차차 나아질 수도 있죠.
시간이 필요하다고 이해하겠습니다.
정치개혁 한다면서
네거티브만 한 선거 캠패인으로 선거 문화 하락에 이바지한거..
뭐.. 전쟁같은 선거이고 당선이 우선이라고 생각 할 수 있죠.
선거철이면 정신줄을 놓는 사람들 많으니까 이해하겠습니다.
딱 하나,
약속대로 웅동학원 사회환원 하세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본인이 직접 어머님의 뜻을 받아, 집안의 장남으로써 장관이 되던 안되던 책임지고 꼭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작년 11월에 본인이 직접 사회환원, 부채 상환 약속 공문 도교육청에 제출 했잖아요.
2025년에 이사진에 가족이 빠진거.. 바쁘면 기억 못할 수도 있습니다.
신임 이사장이 웅동학원에서 20년인가? 30년 근속한 교장 선생님인거 괜찮습니다.
잘 아는 분이 이사장하는게 합리적입니다.
그런데, 이사진이 주주는 아니잖아요.
월급 받는 이사진이 무슨 사회환원을 결정합니까? 주주가 아닌데..
최소한 사회환원 못한다고 인정하던가
아니면 사회 환원을 하던가..
둘중에 하나라도 못하면 직접 한 약속도 안지킨다는 굴레를 벗어날 수 없을 겁니다.
웅동학원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분들이 꽤 계시던데..
그간 찾아놓은 자료들이 있으니 이건 따로 글을 올려 보겠습니다.
나랏돈 빼먹을 기술이 아주 복잡하고 대단해서.. 한두줄로 설명이 불가능하네요.
본문 추가
누군가의 의견처럼. 학교 살리려다가 집안이 경제적으로 박살났다.
라는 말이 성립하려면, 채권을 소각해야 합니다.
근데 그 채권 복리 24%인데.. 왜 조각 안하고 들고있죠?
소멸시효 연장도 했던데요.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시간 끌면 나랏돈만 줄어드는 구조라.
못한다고 하던, 사회환원 하던. 둘중 하나만 하면 됩니다.
조국 비토의 이유중 하나가 조국은 뭔데 사면도 받고 국회의원 또 나온다고 설치고 특혜를 계속 받냐는 겁니다.
조국이 정치 더 하겠다고 나서는거 자체가 민주진영에 악재예요.
못하겠다고 인정은 할 지언정
죽어도 사회환원 안합니다.
구조를 보면, 절대 할 수가 없어요.
100억을 손해볼 수 있는데, 누가 합니까?
저도 들은게 있는데 크로스 체크를 해봐겠네요 이참에
웅동학원 공사 - 부친 건설 회사에서 수주 -> 동생 소유 법인에서 하청 받음-> 공사비를 못받아 채무 발생
-> 재판에서 무변론, 채무에 대한 이자 복리 24% -> 시간이 자날 수록 채무 금액이 눈덩이 처럼 불어남
현재 채권 소유자 -> 조국 동생의 전처(위장이혼 의혹)
또다른 채권 소유자 한국자산관리 공사 이자율 18%
채권 정리할 때, 정리 시점을 기준으로 분할해서 지급합니다.
즉.. 캠코의 이자율이 낮으므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캠코가 회수 가능한 금액이 줄어들죠.
채권 시효가 보통 10년인데, 이것도 꼼꼼하게 연장 했습니다.
웅동학원의 재산을 처분한 가치가 100억이고,
이자율을 감안한 동생 전처의 보유 채권 200억, 캠코가 100억이면
동생의 전처 66억, 캠코 33억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이자율이 다르니 차이는 더 커지겠죠.
사회환원 하려면, 법인에 채무가 없어야 하고
캠코의 채무를 해결해야죠.
방법은 동생의 전처가 가진 채권을 소각해야 합니다.
과연 사회환원을 위해 채권을 소각 할까요?
원금에 적당한 이자만 계산해서 나머지는 소각해도 될거 같은데..
글쎄요.. 안하겠죠.
제 능력으론 이게 제일 짧게 정리한겁니다.
그래서 못한답니다
약속은 왜 했는지 의문이지만..
지지 한다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지금 보다는 괜찮게 보겠죠.
이번선거를 통해 다시 느꼈습니다. 이쪽 진영은 연대 통합하지 않으면 계속 이길수 없다.
주식제로 외치면서 부인이 주식 보유..
안해도 될 말들을 굳이 해서 자기 발목을 스스로 잡는지 안타깝습니다.
조로남불이라는 그런 단어가 생겼을까요
틀린말이 있나요? 못할 말을 했나요?
싫다는건 알겠는데, 할말이 없으신건가요? 못하시는건가요?
저도 압니다.
거짓의 칼날이 아프지만, 진실의 칼날은 더 아프다는거.
‘야 우리 재수 동생왔다 오늘 장사 접어라‘ 이건 서로 공감한 세월이 있어야 가능한거거든요.
그건 나중에 배운다고 척한다고 익힐수가 없는건데 완전 대척점에 있는 조국이 그런걸 할 수 있을까요
차라리 아예 더 엘리트의식을 보여주는게 더 나을지도요. 우리나라 사람들 은근히 엘리트의 보살핌 받는거 좋아라합니다
메신저를 보지 마시고 메시지만 한번 보시길. 진짜 부탁드립니다.
윗 댓글에도 썻지만,
거짓의 칼날보다, 진실의 칼날이 더 아픈거 저도 압니다.
근데, 그 진실은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그나마 선생님은 합리적인 판단을 하실 분이라 댓글 남깁니다.
오시라고 모시러 왔습니다
현실로 돌아오셨을 것 같은데요 라는 말은
선생님이 하신 말씀 중에 선거기간 동안 너무 힘드셔서 잠시 추스리고,
정상인 코스프레(?) 라고 하신게 기억 나서요.
이제 선거도 끝났으니, 과한 열정이 조금은 진정 되셨을까 해서 쓴겁니다.
글이라는게, 같은 말이라도 읽은 사람의 기분이나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혹시라도 기분 상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추호도, 부정적인 의미로 쓰려는 의도는 없었고,
방향이 다르지만, 의사소통이 되었던건 선생님이었어서 남긴것입니다.
도대체 그놈의 표창장 하나로 4년이 어디서 왔는지. 찾아봤습니다.
딱 그 워딩에 맞는 지점은 못찾았지만...
재판 과정에 대해 말하지 않은게 상당수 있습니다.
일부를 정리해서 글로 남겨 두었으니, 시간 나시면 함 봐보세요.
저 역시 철썩 같이 믿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 두어달 사이에 쓴 글을 보시면, 왜 제가 돌아 섰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표창장으로 4년'이라는 오해는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7134CLIEN
양날의 검 '표창장 하나로 4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2097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