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는 3모니터를 쓰니 편했는데,
집에서는 32 + 50tv 형태로 쓰다 보니 tv는 아니다 싶네요.
그래서 굴러다니는 세로모니터를 입양했습니다.
뭐가 좋은지 적어 봅니다.
웹툰 볼 때: 칼부림이라는 네이버웹툰 보고 있는데, 가운데 정렬이라 매번 오른쪽 방향키를 10번씩 클릭하는게 비효율적이네요. 웹툰은 왼쪽 정렬이 기본값이면 좋겠습니다.
hwpx 문서 볼 때
카톡 메시지 볼 때
하여간에 세로 모니터 편합니다.
50인치 tv는 어딘가로 보내야겠습니다.
칼부림 3부 27화, 듀얼이 멋지네요.
함이 역할: 강동원
도방 역할: 고윤정
덕만 역할: 오달수
김충선 역할: 오정세
임경업 역할: 고창석
진평 역할: 박해준
잃을 수 있는 것은
간직하지 마시게.
잃을 수 없는 것만
마음에 담아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