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권력 다툼에서 밀려난 왕족을 왜 유배 시켰다가 결국 사형 시키는 일이 잦았겠습니까···.
심지어 그들의 형제, 아버지, 아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놔 두면 화근 이 되니까요···.
심지어 본인은 반역을 꾀할 생각이 전혀 없더라도 반역 무리가 명분으로 그런 사람을 앞세우니까요...
죄가 확정되었으면 반성하면서 조용히 살거나 혹은 다른 방법으로 사회에 기여할 생각을 해야지, 맨날 권력 주변에서 영향력 행사나 하려니까 탈이 생기는 거고 본인 스스로 탈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직 예우 해 주는 것도 돈 드는데, 자격 박탈된 전직 대통령은 이 참에 확 '사약'을 내려 버려...?(요)
“죄인은 국민들이 내려주시는 사약을 받들라~~~!”
문득 윤석열 사면금지법은 어떻게 되가는지 궁금해지는군요
구하러가는 이벤트가 생기는 수가 있지않을까요
부정한 권력은 다시 정치 관련 활동 못하도록 해야지 않나요?
불법으로 권력을 획득했거나
획득한 권력으로 중대한 불법을 저질러 탄핵 됐다면,
이 후 정치 관여 영향력은 부정한 방법으로 획득했던 것으로 미치는 것이니까요.
역사의 교훈을 잊고 있는 자들을 도려 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