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사태가 정치권과 더불어 국민들이 돌이켜서
반성해야 할 과오라고 생각한다니
도대체 조국이 누구를 위해 희생당하고 어떤 십자가를
졌길래 그의 원죄를 모두에게 뒤집어 씌웁니까?
조국 개인의 허물은 시쳇말로 지팔지꼰 자승자박이고
그의 잘못된 인사실패로 나라는 대혼란에 빠지고 국민들은
전에 없는 폭정에 시달렸으며 민주주의는 다시 왕정으로
복귀하는 위기에 빠졌습니다
누구부터 반성해야 할까요?
그리고 조국 사태에서 국민들이 대체 뭘 반성해야 하는지
되묻고 싶네요
제 경우, 반성은 몰라도 후회는 합니다
조국을 민정에 앉힌 문재인을 찍은 내 손가락이 원망스럽네요
검찰개혁의 출발은 무조건적인 검찰에 대한
공격과 배척이 아니고,
권력의 심장부에서 인사권자로서 어떤 결정 과정을 거쳐서
검증이 이루어졌는지 뼈아픈 성찰과 반성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자신의 지난 과오를 인정하면서 한 표 달라고 하면
그래, 검찰이 심했지 하면서 동정적이기나 하겠는데
자신의 전과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면으로 마치 면죄부라도 받아서 모두 속죄된 것처럼 여기고
타후보의 지난 행적만 들추기 네거치브 선거를 일관하는
몰염치, 참 목불인견이네요
정치인이야 그냥 싫고 좋고 할 수 있죠...
검찰 총장 임명에 불만이 있으신거 같은데... 사실 저도 윤석열이 후보중에 가장 강력한 검찰 개혁을 주장해서 기대했었습니다. 3명 후보중에 그랬죠. 관상 보고 고르고 그렇게 안되어 있어요. 주변인 평가 수집은 했을지 몰라도 다 청문회해서 하는거죠.
법무부 장관 제청, 대통령 임명인데, 조국이 장관 할때 제청 한것도 아니고요
문대통령이 조국이 가장 강력하게 추천했다고 하셨어요
비서실장 하실 때? 그 때겠군요. 당시 민주당 전체의 지지를 받았기도 하고... 임명되면 공수처 설치등 검찰 개혁을 모두 받겠다고 하던게 후보 셋중 윤석열 당시 검찰 청장 후보였죠. 검찰 개혁에 올인하신 분이라 그랬을 수 있겠네요.
현재와는 여야의 스탠스가 정 반대였던 시기... 참 그러던 놈이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대단하긴하네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 성역은 없습니다.
조국 대표는 본인이 쇄빙선 한다고 해놓고,
내란의 힘과 개밥쉰당에 향해야 할 쇄빙선과 네거티브를 민주당에 하고 있습니다.
누구를 위한 쇄빙선이고 누구를 위한 조국 대표 인가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상식있고 평범한 시민들 눈에
이상한 것은 이상한 것이고 아닌 것은 아닌 것 입니다.
하나님 믿는다는 기독교도들도 지금은 예수를 두 번 죽이고 있는데요 뭘!
뭐하셨데요.
조국… 악질적인 네거티브하고, 김용남 파묘하면 할수록 본인의 똥통만 들쳐질 뿐이죠.
버닝썬… 재수사 가야합니다.
이 사건 당시 피해 신고자를 경찰이 드잡이한 이유도 궁금하고요.
전 그중에서도 뉴미디어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든 부분도 있구요
지지자들이 잘못했다라구요.. 참 대단한 관점입니다.
조국 장관시절 이건 정말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그따부터 민주당원이 됐습니다. 온가족이요.
님이 지지하는 분이 누구인지 참 귱금하네요. 민주당 국회의원중에요.
대체 조국을 옹호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다른 것 다 떠나서 여러분들이 학부모였어도 옹호할 수 있습니까?
입시에 그렇게도 매달리는 국가에서, 내 자식 예비번호 앞순위의 수험생이 소위 `부모빨`로, 그것도 아비의 지위에 힘입어 합격했다면 그걸 어떻게 용인하겠습니까?
"괜찮다 딸아. 네가 떨어지는 대신 조국 의원의 딸이 붙었으니 괘념치말거라"라고 자식에게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까?
당당히 말할 수 있다면 그것은 단순 `지지`이상인 `종교화`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건 국힘을 견제해야 한다는 차원과는 독립된 사고방식입니다.
아닌 건 아닌 겁니다.
큰 이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