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가족의 지난 상처는
언론의 보도 행태도 문제가 큽니다.
다들 말씀하시죠. 그때 언론이 심했다고,
그런데 왜 아무도 "피의사실공표"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으실까요?
2019년부터 최금의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조정 때
국회의원나 영향력 있는 인사던 피의사실공표 손봐야 한다는 사람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심지어 조국은 피의사실공표 손봐야 한다고 여러번 이야기 했습니다.
조국 가족이 억울한 수사를 당했으니 검찰을 비난하고
이선균이 세상을 등졌을 때 경찰을 비난하고
심지어 조국이 상처를 추스를 시간도 주지 않으면서
서사가 완성되었다. 정치해야 한다. 정치 답이다.
솔직히 지금 조국 지지하는 분들 중 대다수는 그때 정치해야 한다고 하셨던 분들 아닌가요?
조국 가족의 상처와 죄를 분리해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무도하거나 생각없는 사람으로 매도하면서,
정작 그 상처가 생긴 큰 원인 중 하나에 아무도 관심 없는게
저는 참 희한합니다.
피의사실 공표는 수사권의 주체인 경찰이든 검찰이든, 무조건 해당됩니다.
언론은 수사 주체게 제공하는 정보를 받아서 쓰는거라, 피의사실공표에도 해당안됩니다.
뭐가 자동으로 된다는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그걸 수사,기소해야 되는 경,검이 안지키니 처벌도 못하는거죠.
자동으로 되신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수사권을 가진 조직을 대상으로 개혁 할 때에
형법 조항에 있는 것도 같이 하면 좋죠. 일 두번할 필요도 없고요.
드러나면 댓글 달리고 한말에 대해 뭐라고 뭐라고 하는거 무서워서요.
유튜버나 의원 연예인 스포츠 같은 직업은 싫어요
개인적인 원한이나 억하심정, 정신적인 문제나 스토킹이 아니라면 대체 무슨 연유일까요
지난 글을 보면 윤정권 시절 정부에 대한 비판 글 보다 최근 몇달간 조국 관련 비토글이 더 비중이 높네요
전 이 선거가 끝나고도 일관된 글을 언제까지 적으시는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제 정신적인 문제까지 가지고 가시네요.
수준 참 대단하십니다.
뭐 진단서라도 끊어 드려야 하나요?
여기서 윤석열에 대해 문제가 아니다 라는 사람이 있나요?
뻔히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문제에 글을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열심히 지켜보세요. 메모도 꼭 하시구요.
그리고 이 글은 조국 자체에 대한 글은 아닌데요?
내용 확인하고 적으세요
지난번에 님의 조국 비토 역시 프로파간다임을 제가 지적했을때 스스로도 부정하지 못하겠다 하셨습니다
그 이후 님의 행보는 그냥 흘려보더라도 이런 생각이 들 정도이고 아마 비단 저 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사람에게 수준운운하는 수준의 언쟁은 너무 질이 떨어지니 여기서 줄입니다.
일부만 반복적으로 노출해서 여론을 유도하는게 프로파간다 아니면 뭐라고 해야하나요?
수준이요? 정신적 스트레스나 억하심정 꺼내신 분이 참 대단하십니다.
매번 글쓰는 사람 지난글 확인해서 메시지가 아닌 메신저 공격하시는 행태니 뭐 어쩌겠습니까.
틀린 부분이나, 사리에 안맞는 부분은 이야기 못하시는 것 제가 이해해야죠.
님의 '표창장4년', 피의사실공표등 워딩만을 가지고 지지자들이 위선적이라고 공격하는게 프로파간다죠.
그러니 선거끝나고도 일관되시는지를 지켜보겠다고 한겁니다.
건투하십시오
'표창장 4년'은 조국사태에 대한 프로파간다가 아니라 사법부의 불형평적인 다른 판결들에 대한 문제제기 워딩인데요
본문의 프로파간다에 대한 정의를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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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글에 처음 작성하신 댓글입니다.
본문글을 다시 봤지만, 지지자에 대한 비난 없습니다. 그 판단이 옳다 그르다 자체가 없어요.
위선자다 이런 내용 애초에 없고,
제가 작성한 댓글은
그 표현을 조국 측이 유리하게 쓰면 프로파간다라고 하시면서, 같은 표현을 “거짓된 상징”으로 규정해 조국 후보를 부정적으로 판단하도록 유도하는 본문은 왜 프로파간다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 그렇게 느끼셨다면, 부정은 못하겠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완벽할 수 없으니까요.
이게 애초에 지지자를 비난하려고 작성한 글이라고 받아들이시면 저로써는 방법이 없습니다.
찬찬히 댓글을 다시 잃어보니 선생님의 개인적인 원한이나, 스토킹 등에 대해 과하게 반응한 부분은 있습니다.
이부분은 분명히 사과드리겠으나,
정신병이 있는 듯 작성하신 대한 부분은 누구나 민감하게 반응 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성에 차지 않으시더라도, 사과의 말씀을 다시 전해드립니다.
조국이라는 정치인에 대해 배신감이 큽니다.
한때는 이랬던 사람이라서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11213CLIEN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십시오.
그렇다고 지지자들을 위선자로 모는 것은 조국에 대한 배신감을 명분으로 일삼는 또다른 위선이자 프로파간다에 지나지않을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부분을 유념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초기 단어선정은 좀 과했던 점은 인정합니다
이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이런 비하 표현 하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