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지인과 대화 중 전우원씨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이분이 가끔 생각납니다.
쉽지않은 선택을 했고
덕분에 유가족 분들도 조금이나마 치유를 받으셨겠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멀어졌고
지금도 초심이 변하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만,
정도에서 벗어나서 지내는 것 같진 않습니다.
딱히 5.18이라 생각난건 아니라 좀 공교롭습니다.
여러모로 쉰세께 정모씨랑 참 다릅니다.
(버스에서 쓰니 엄청 오래걸리네요..)
몇일전 지인과 대화 중 전우원씨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이분이 가끔 생각납니다.
쉽지않은 선택을 했고
덕분에 유가족 분들도 조금이나마 치유를 받으셨겠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멀어졌고
지금도 초심이 변하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만,
정도에서 벗어나서 지내는 것 같진 않습니다.
딱히 5.18이라 생각난건 아니라 좀 공교롭습니다.
여러모로 쉰세께 정모씨랑 참 다릅니다.
(버스에서 쓰니 엄청 오래걸리네요..)
진짜 큰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