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82292CLIEN
연말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통합하게 되면 탑승 마일이 32만 정도라 탑승 마일이 50만인 모닝캄 프리미엄을 노려볼까 하고 있습니다.
종종 미국 보스턴에 가는 일이 있고 이번달에도 가야하는데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기준 왕복이 약 2만이 조금 안되게 적립됩니다.
그런데 뒤적거리다보니 에티하드 항공 아부다비 경유로 비지니스 클래스가 아시아나로 3만 가까이 적립이 되네요.
게다가 100만원정도 더 저렴하구요.
직항에 비해 두배의 시간이 들긴 하지만 일정에 구애받지 않는 상황인데다가 어차피 비지니스면 50시간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해서.ㅋㅋㅋ
다만 에티하드가 다른 기름국 항공사들의 럭셔리함에서는 조금 뒤쳐지나보네요. 심지어 저렴한 비지니스는 라운지도 제공 안해주고요.
Ps. 근데 미사일 맞을 수도 있겠군요.
아직 마일통합방안이 공정위통과된게아닙니다
+적립된 마일리지를 통합 사용은 할 수 있지만 실적으로 인정 여부는 아직 모른다는 말씀이시죠?
근데 에티하드면 동맹체 탑승이 아니니 애초에 해당이없죠(스카이패스는 제휴사탑승은 빼니까요)
이러다 계륵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시아나항공 탑승"
"아시아나항공 외 탑승"
"일반 제휴 및 기타"
이렇게 3가지 분류로 탑승 마일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거꾸로 생각해보면, 제휴 항공사 탑승은 탑승 마일로 처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초에 제휴 마일은 할인하여 대한항공으로 옮긴다고 한 것 자체가 신용카드 등에서 적립되는 비율이 달라서 그랬던 것이므로, 제휴 항공사 탑승으로 인한 마일은 100% 인정해주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