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략 29만정도 탑승실적이라 21만 정도를 더 채워야합니다.
미국 노선을 1년에 두세번은 가고 그 외에 가족 여행같은거 다니긴 합니다.
카드 실적으로 쌓은 마일이 꽤나 되는데 도대체가 써먹을수가 없네요. 그런데 주변에 보니 모닝캄 프리미엄 대기 우선으로 꽤나 표가 잘 나오나봅니다.
게다가 성수기 추가 공제도 없고.....
그냥 대충대충 지내다보면 언젠가 달성은 될것 같은데 모닝캄 프리미엄의 평생 회원 조건이 빠진다던가 하는 개악이 예상된다고 하네요.
지금 후다닥 달려서 언능 달성해놓는게 나을런지.....
Ps. 올해 메리어트 본보이 라플을 달았는데 진짜 별 감흥 없네요. X나X나 플랫이어서 그런건지.....
아시아나 없어지면 전 아예 싱항으로 넘어가려 합니다..
저도 신한카드로 싱항을 고려해보긴 했는데 한국땅에서 대한항공 취항지땜에 참....어렵더라구요.
19년 개편안 기준으로는 mcp 도 이제 매년 유지해야하는걸로 바뀌었었죠;;
담달에 달성 예정인데 얼마 안가서 그렇게 되버리면... 대한항공 손절각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