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레임으로.. 평택 선거를 짜는 건
참 비열하기 짝이 없네요.....
윤석열의 당선을 문재인 정부의 실패로 ..
그걸 조국 책임으로 넘기는 것 까지도요..
민주당 지지자라면.. 사실 계속 지지하는
정책 목표 세가지가 있습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
이걸 다 까먹은건지.. 아니면 무늬만 민주당 지지하는건지요
저 세가지가 왜 지지자들의 목표가 되었을까요?
대장동 건으로만 봐도 너무 자명하지 않나요?
대장동의 시작은 .. 불법대출 부실수사로 출발합니다.
무려 윤석열 작품이죠..( 검찰 )
그리고 50억클럽의 무죄... ( 사법 )
그리고 소위 '그분' 프레임으로
대장동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 탓으로 전환
( 언론 )...
0.7% 차로 윤석열 당선이..
검찰 사법 언론 이것과 무관하다 할 수 있나요?
까먹지 않았으면 하네요. ..
이재명의 선택?
이재명이 선택하면 ... 그건 공천개입입니디.
이딴 소리하는 신인균 변호사...
이런 인간들... 하....
욕이 나오는데 욕을 쓸 수가 없네요
왜 언론 개혁은 안했나요? 원칙을 지킨다면서 왜 원칙대로 처리하지 않고 종편 재승인 하였나요? 모든게 이낙연 때문이면 문재인은 뭘했나요?
당시 대통령이 문재인 이었고 지지율도 높고 대부분이 친문 호소인이었 습니다
이낙연 때문이라는건 구차한 변명입니다 그냥 무능했기 때문입니다
남탓하디마세요 그냥 문재인이 무능했기때문입니다
윤석렬놓고도 적인지 아군인지도 구별못하고 질질끌었죠
추미애가 장관시절 자신과 윤석렬을 같이 해임하라고 했을때도 문재인은 뭘해야할지 갈피도 못잡았습니다
문재인은 개혁할 의지도 , 개혁할 생각도 못했습니다
조국도 이제 문재인 그늘에서 벗어나 야 합니다
2. 종편재승인이요? 그걸 대통령이 진행하는 겁니까? 방통위가 할 일을 대통령이 강제하면 그게 민주주의 국가인가요? 독재국가죠.
3. 언론개혁, 검찰개혁을 대통령이 진행하나요? 국회가 해야죠. 모두 어깃장 놓은 당시 민주당대표 이낙연 잘못 맞는데요?
제가 잘못 안건가요, 아니면 님이 아예 모르는 건가요? 이명박근혜가 말아먹은 국가시스템 정상화시키고, 망할 뻔한 동계올림픽 잘 수행하고, 그 생지옥같던 코로나19 정국 잘 막아낸 건 일한게 아닌가봐요. 생니가 빠지도록 열심히 한 분을 무능하다고 하면 도대체 윤석열 시대는 어떻게 견디셨습니까?
왕수박 낙지 이낙연이의 국무총리 재임기간이
2017년 5월 31일 ~ 2020년 1월 13일
거의 만 3년 입니다.
대통령 임기는 5년인데, 문재인 대통령은 저 3년 동안 안짜르고 왜 계속 놔뒀을까요?
2. 3. 대통령이 안챙기면 대통령은 뭘 했다는 거죠?
그런 논리면 올림픽 이랑 코로나 극복도 다른 사람 공이겠네요
당대표나 국무총리가 대통령한테 개길 수 있는 위치가 됩니까?
그때 차기 대권주자 조국, 이재명, 박원순... 이낙연... 이낙연은 다 뒤지라고 나뒀죠..
분명히 선거에 악영향준다고 ..개아리를 틀었겠죠
당대표가 대통령 우습게 봤다는 이야기이신가요?
레임덕일 수가 있나요?
그러면서 잘한건 전부 자기 공이랍니다.
회사에서 젤 싫은 직장상사 유형입니다.
너무 이상한 소리 하시네.
DJ나 노통이나 그런 논리면 개혁을 못한거죠.
민주주의는 하루 아침에 완벽한 사회제도를 만드는게 아닙니다.
님이 원하시는 개혁은 독재국가나 가능합니다.
광화문을 가득채웠던 탄핵 시위나 180석은 아닌거 같습니다
탁핵은 박근혜지 검찰이 아니였죠...
오히려 박근혜 수사한 윤석열 이 칭찬들었죠..
180석때는 이낙연이 당대표 였죠....
공수처 하나 만드는데 온갓 태클이 들어왔었었죠...
앞서 그런 프레임이라니 좋지는 않군요.
하지만 윤석열 당선은 문씨 성공입니다. 실패가 아닙니다. 윤석열 당선되고 청와대 갔을때 문씨의 그히죽거리던 주둥이를 ... 심한말은 참겠습니다
검찰 사법 언론 5년동안 암 것도 하지않았구요. 윤석열이 나댄것도 문씨가 대통령 할때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저처럼 거기에 대한 반감이 있는 사람들이 꽤 있는것 같습니다
지지율 84.1%까지갔던 민주당의 대통령을 이딴식으로 폄훼하면서 민주당지지자인척 하는게 참 가증스럽네요.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를 극복하고 전세계에서 칭찬하던 그시절 님은 아마도 그땐 민주당에 관심이 없었겠지요.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다 무시하면서 민주당 지지자인척하는게 정말 가증스럽네요.
의리없는 인간은 옆에 두지 말라고 했죠.
조국수사로 윤석열에게 힘 실어주고 문재인정권 이미지 망치고 이재명대통령 이미지도 망쳤죠...
이재명 지지하기 때문에 민주당 후보 대신 조국 찍어야 한다는 이상한 사람이 있어, 저도 답답합니디.
문재인씨는 최재형 감사원장/이낙연을 총리시켰죠.
뭐하는 사람인가 봤더니 뉴스타파도 후원하고 조국도 응원하는 사람이군요.
그래도 인터넷에서 탑골공원마냥 자기정치효능감 챙기면서
자경단하는 사람은 아니라서 다행이군요
뭐. 개인적으로는 노무현재단 7만 뉴스타파 6만 회원중에 1인이였던 사람이고 뉴스타파는 계속 응원하지만
덕분에 현타오게 만들어줬네요.
문재인이야 그러든지 말든지 다시는 정치판에 안 나왔으면 좋겠네요
빈댓글의 의도를 설명하자면,
이런 논리라면, 노무현 대통령은 한덕수를 총리로 임명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비판하기는 쉽지만 속내는 훨씬 더 복잡할겁니다.
이에 대한 논쟁은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무례라 생각하여
가볍게 빈댓글로 갈음하였습니다.
박원순 시장과 최문순 도지사는 방문했지만,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만 쏙 빼놨죠.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개혁 한다면서 특수부 강화했던건 기억이 안 나실라나요?
그 특수부 중앙지검장이 윤석렬이고 3차장이 한동훈이였고. 그걸 임명한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윤석렬이 갑자기 하루아침에 술까고 늦장출근하고 안하무인이였던 것도 아니고, 중앙지검장 시절에도
그랬다는 얘기가 출입기자들 증언으로도 파다했는데 그런 것 조차 하나 검증하지 못했을까요?
그리고...
윤석열 무려 박근혜 특검이었어요;;, 그때 윤석열에 대한 지지가 어땠는지 기억하시나요?
클리앙에서도 정의로운 검사님이었습니다
방북 초대장 못받은 이재명…측근 "최문순 가는데, 당혹"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976661 (2018.09.17)
대선때 지지자들 앙금과는 별개로
그럼 님 말씀은 대선때 앙금이 남아서 문재인 청와대는 누구는 가고 누구는 못 가게 했을까요?
윤석렬이 박근혜 특검이여서 중앙지검장 되었죠.
100번 양보해서 박근혜 특검의 지속과 MB잡아넣는 것 까지 미래형으로
중앙지검장 했다 치죠.
그럼 중앙지검장 이후에 검찰총장으로 인사검증은요?
중앙지검장 시절에는 전날에 술 안마시고 정시출근해서 일 잘했을까요?
윤석렬씨가? 그런 검증은 어디서 하는거죠?
추가적으로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말씀하시는데 특수부가 그 여느때보다 강화된게
문재인 정부때입니다.
문재인 정부 ‘특수통 검사’ 우대, 박근혜 정부보다 더 했다 (19.10.02)
https://www.khan.co.kr/article/201910020600095
검증실패 이후에 윤석렬이 조국상대로 일명 검찰쿠데타 일으켰을 때 도대체 문재인은 국정최고책임자로써 뭐했나요?
추미애 당시 법무부장관 증언으로도 문재인이 뭐 한거 있나요?
진심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그리고 그때 했던 수사.. 사모펀드에서 표창장까지.. 그게 지금의 보완수사권 폐지의 근거 아닌가요?
게다가 추미애 장관은 윤석열 직무배제 했는데.. 사법부에서 위법판결 받았는데요.. ?
홍준표의 속된말로, 윤석렬은 문재인의 사냥개로 쓸려다가 되려 물린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 때 여권의 빅스피커, 킹메이커라는 사람과 어용지식인이라는 사람들이
윤석렬 뭐라고 했는지 검색해보셔요. 낯뜨거워서 못볼 지경입니다.
윤석렬의 충정 이랬죠?
그리고 추미애 장관이 윤석렬과 극심하게 대립했을 때 추미애 당시 장관의 문 정부 증언입니다.
댓글 계속 달아봐야 글쓰신 분은 댓글 단 사실은 조금도 인정하실 생각이 없으니
헛짓거리 했네요.
결국 넓게 보면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으로 이어지는데 왜들 그렇게 서로 비하하고 공격하는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지지자라는 사람들도 노무현 정권 지나고 나니 태반이 저랬죠. 돌아가시고 나서야 태도가 바뀌었고.
노무현이 정동영 안 밀어주고 이명박이랑 거래해서 정권 넘겼다 소리 하던 분들이랑 하는 행동이 하나도 안 바뀌었어요.
노무현 대통령을 문재인 대통령과 비교하는 것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하는 시늉만 했습니다. 실패라고 하기 민망합니다. 책임지지도 않고, 표리부동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거 아셔요?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할 생각이 없었으면 애초에 검찰세력과의 갈등이 없었을 거고, 그러면 당연히 정권 연장이 됐습니다. 당연한 것 아니에요? 검찰이랑 안 싸웠을 때 민주당이 정권 연장을 못 하는 경우의 수가 당시에 있기나 했습니까?
개혁 의도가 있었기에 저항에 무너진 걸 그대로 인정하면 자기들 당권싸움에 불리하니 역사를 다 입맛대로 고쳐쓰시는 거죠. 항상 그래왔습니다.
게다가 인수위도 없이 .. 트럼프가 김정은을 도발하며 서로 내가 더 좋은 스위치가 있다고 자랑할 때.. 평창 올림픽을 치뤄야 했어요..
그 뒤에 일 끝난 특수부 힘을 빼고 경찰로 검찰의 권한을 넘기려 한 건데, 특수부에 힘을 실었다고 비판하면서 수사종결권 이관도 비판하는 건 문재인이 한 건 아무튼 싫다지 이게 대단히 근거 있는 비판이겠습니까?
경찰에게 수사종결권 이관이 왜 문제인지는 이해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사종결권 이관은 문제삼고 싶은 분들이 문제삼는 거지, 전 성과로 봅니다. 그런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특수부에 힘을 실었다고 욕하고 수사종결권 뺏었다고 욕하면 뭔가 이상한 것 같지 않아요?
경찰과 검찰이 서로 견제하고 균형을 맞추게 하는 방향으로 갔어야 사회개혁이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두가지는 두 기관을 서로 싸우지 않게 만들면서, 두 기관에 감시 받지 않는 권력을 부여하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반 개혁적 행태였고 권력 나눠먹기였다고 봅니다
노무현때도 이런 식으로 사람을 한 것 없는 괴물로 만들고, 정권을 뺏긴 책임을 다 노무현한테 돌렸었지요.
다만.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한 공소청법이 다시 원복하는 안을 포한하고 있습니다.
문재인대통령때 개혁으로 계엄이 막히고...
공수처를 만들어둬서 겨우 윤석열 체포했는데...
님이 무시하는 그 조금의 개혁이 없었으면 계엄도 못막았고...
계엄을 막았어도 윤석열 체포 못했을수도 있습니다...
그 실패의 선봉에 문재인 대통령이 발탁하고 키운 내란 및 친위쿠테타 수괴 윤석열이가 있습니다.
윤석열이 뿐 아니라, 감사원장을 맡겼던 최재형이도 내란의힘으로 넘어갔죠.
당시 이재명 후보가 인기가 없어 낙선했다는 아예 틀린
말일까요?
언론 검찰 개수작이 있다면 과거 김대중ㅡ>노무현 대통령시절에 정권 되찾으려고 더하면 더했을것같은데요 그래도 10년은 집권했죠
노무현 당선을 모르시죠? 이회창 당시 후보 아들의 병역비리가 계속 발목을 잡았고..
정몽준이랑 단일화 직전까지 갔다가 깨졌는데.. 겨우 당선됬습니다.
그리고서 언론이 정말 참여정부내내 집요하게 괴롭혔습니다. 신문에 '바보 노무현' 까지 박아가면서요
게다가 김대중의 정당이었던 민주당 즉 동교동계라고 하죠. 당권이 지들한테 안오니까 개아리를 틀었죠. 그래서 친노세력이 열린우리당 창당하구요..
그 동교동계가 아직도 있죠.. 박지원 추미애 ..
그리고 이낙연도 동교동계입니다.
부산출신인 문재인 전 대통령이 .. 이낙연을 국무 총리로 발탁한건... 지역갈등을 완화하고자 한 목적이었구요.
직전 문재인 대통령만해도 10몇프로 너끈하게 이겼죠, 상대는 탄핵대통령 배출당이죠, 민주당지지층도 늘었죠
이 상황에서 문재인정권이 성공까지 했으면 접전으로 가는게 이해가 안돼서요
이런판도 뒤집을 언론 사법 개수작때문이라면 뭐 대단한거죠
심지어.. 이재명대통령조차 김문수 이준석 표를 합치면 져요;;;
그 개수작이.. 아직도 영향이 있죠. '찢' 으로 표현되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9553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51038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14030CLIEN
민주당은 아직 1:1로 국힘당을 단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는 당입니다...
지도자로써 완전 빵점 이게 저의 점수입니다
”여자 박근혜 문재인“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보여주는 행정능력을 보면 왜 이렇게 비교가 되는건지 이재명 대통령이 보여주는 행정력을 볼때마다 직접챙기는 모습을 볼때마다 넘 비교가 되네요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 중 ”도대체 뭐했냐는 말이야“라는 말이 생각나게 합니다
1. 이제는 재래식 언론이 씨알도 안먹히는 것.
2. 당내에 차기 대권주자로 언급되는 인간이 없어서 .. 대통령 정책에 대한 사보타지가 없는거
( 사실 김민석총리가 중수처법으로 한번 조질뻔 했죠)
3. 그 어느 때보다.. '야당'이 약합니다.
4. 심지어 이제는 극우유튜브도 맛이 갔다는 겁니다.
사람이 잘못된 결정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잘못된 결정을 깨달은 이후에도 욕먹을게 두려워서 바꾸지를 못했습니다.
결국 그 때 그 때 욕 적게 먹는 방향으로만 행동하다 보니 결국 해결된 문제가 많지 않고
이후에 잘못된 결정이란 걸 국민들도 깨달았을 때 오히려 욕을 더 먹고 있어요.
민주정부에 자기부정같은 분위기를 조작한다고 밖에 안보여요.
우리는 조금 일선에서 물러나 있던 분들도 우리 필요에의해 끌어들이며 요청과 생존을 해왔고...
문재인 정부는 우리가 수준에 못미쳤을 뿐 어디 내놔도 이상적인 정부로 행동했다고 봐요. 그저 그 후 이재명 정부를 또 선택한 것은 과거 화합을 우선했다면 이제는 좀더 저놈들은 인간이 아니다라는 이해에서 좀더 실용적이고 독한 마음 먹은 주권자들의 선택이 있었기 때문이라 봅니다.
지금 문재인 정권 욕하는 논리는 퇴임후에는 이재명 정부 욕하는 논리에 그대로 써먹을 수 있죠. 만능이에요.
박근혜 가 말아먹은 나라 , 포맷된 하드와 백지 종이들고 시작해서 많은 복구를 이뤄낸 것만은 잊지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제발 기준을 좀 세웁시다. 어째서 어려운 시기 무너진 나라잡고 하드캐리한 사람들에게 그렇게 엄격한 기준을 세우나요.
박근혜나 윤석열은 말이 안통해서 평가도 안한다면서 논외로 해버리고 그 뒤에 문제해결해낸 사람들을 부정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얼핏 지금 정권의 지지처럼 보여도 고도의 민주정부/개혁에 대한 파괴 논리죠...
문재인 본인보다도 더 황무지 같은 청와대에서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을(도지사 시절에는 방북신청도 안하고 왕따 시켰으면서) 임기 2개월도 안된 대통령한테 본인 정권의 법무부장관 사면요청한 어처구니 없는 사건부터 시작해야죠.
그 사면에 대한 고심은 우상호가 잘 표현했듯이, 정말로 임기초에 그렇게나 국정운영에 부담되는걸
본인이 결자해지 못한걸로 현 대통령한테 짐을 지우냐는 말이죠.
그리고 나서 관세협상으로 힘들 때 잊혀지고 싶다는 양반이 영화나 보고 앉아있고. 참 앞뒤가 어지간히도 다르죠.
문재인 정권의 인사들도 웃깁니다.
노무현 정부의 이병완 비서실장은 나중에 급에도 안맞는 구의원 출마로 한껏 몸을 낮추는 반면에
임종석/노영민은 국정운영을 그 모양으로 해 놓고서도 윤석렬때는 가만히 있다가 다시금 슬슬 나왔죠.
그 논리가 이상하다는 겁니다...
더 좋은 노력하는 사람들 들어오는 건 좋은일이지 앞에 노력한 사람들을 그때그때 부정하는 요소가 될 수 없죠.
베이스는 사고친 그 앞정권들에서 출발해야죠. 더 잘했어야 했는데 아니라는 식으로 하면 지나고 좋은 정권 나올 때마다 모두 박한 평가밖에 안남겠죠.
문재인 정부 성과 많아요. 여건도 필요해요. 안좋은 상황도 많았던거 기억해야죠.
정치인들이 나서는 거, 자기 주장있는거 이상한 일 아닙니다. 지금 비판하시는 분들 다 생각해봐도 잘잘못 있을지 몰라도 종합적으로 다 성과 내었던 분들이고... 몇몇 분 부족한 사람이 자기 주장한다고 그게 문재인 정부는 못했다로 퉁칠 여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코로나에서 그 정도로 살아 나온 것만해도 평가는 넘칠겁니다.
어째서 평가가 가장 바닥까지 희생하지 않은 사람은 모두 용서하지 않겠다는 기준인지 모르겠네요.
박근혜와 윤석열을 기억하세요...
윤 정부가 정상적이었다면 문 정부의 평가가 이렇게 박해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다수는 수박이 되었죠.
펜데믹 방역의 교과서가 된 나라이며
눈 떠보니 선진국이 되었던 시대입니다.
이잼 끝나면 어떤 꼬투리 잡아 무능한 대통령이었다고 말할지 궁금하네요.
방역 잘했으니 만사 오케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럴 수도 있죠.
무능했다라니..
그 무능한 사람들 덕분에 주모 많이 불러 봤는데.
기억력 문제일까? 경중을 비교할 줄 모르는 걸까?
단지 지금 당선만 되면 만사 오케이라는 안일함 일까.
누굴 지지하는지도 이제 아는데..
누가하던 짓들이랑 똑같은걸 계속 하는건 본인들이 그 부류라는 설명밖에 안되죠. 그부류들이 계속 정치하면 지금 일본처럼 늪에 빠져 허우적 될텐데?
또다시 이명박, 박근혜, 윤석렬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늪에 빠질 분들이 보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