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검찰개혁을 총 지휘 해야할 지위에 있는데 그걸 제대로 못해서 욕먹는게 크죠. 유시민 말대로 국무총리 산하에 검찰개혁추진단이 있어서 진두지휘를 해야하고 할수 있었는데 어영부영 눈치만 보면서 제대로 일을 안했습니다. 민주당내에서 조차 검찰개혁 논란이 크게 번진건 김민석 총리의 책임이 상당부분 있다고 봅니다.
@처음그때처럼님 조국혁신당과 합당이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결정은 권리당원 투표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 과정을 삭제한 사람들은 반드시 그 책임을 져야 합니다. 당이 분열될까봐 투표를 하면 안된다는 희대의 헛소리를 한 사람들과 그들에게 동조한 당원들은 민주당의 암덩어리가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선례를 남겼으니 당원투표가 불리할거 같으면 당이 분열되니까 투표하지 말자고 하면서 그렇게 했던 좋은 선례(?)가 있지 않느냐?는 말에 뭐라 대답할건가요?
그리고 선거는 결과에 승복해야죠. 조국이 떨어지면 그걸 받아들이고 다음 행보를 하면 됩니다. 그게 은퇴든 복귀든.. 그래도 당원투표조차 막은 사람들보단 열배 백배 낫습니다.
@진영인님 합당발표에 절차적 정당성도 명분도 당위도 없었는데 전당원투표를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절차적 정당성 무시하려면 명분이라도 그럴싸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었잖아요
지금이 2026년인데 80년대 학생운동 마인드로 위에서 지시하고 아무튼 모두가 투표하면 만사오케이도 정도가 있죠.
진영인
IP 211.♡.9.126
05-05
2026-05-05 16:16:18
·
@예룰루랄라님 정청래가 조혁당과의 합당 논의를 시작하자고 말한것이 문제입니까? 그럼 합당논의를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라고 물어봐야 하는 건가요? 이건 그냥 조혁당과의 합당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그냥 말꼬리잡기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그냥 조혁당과 합당하면 친문 부활 이니 뭐니 하면서 공포심을 불어넣어서 무산시킨거죠.
진영인
IP 211.♡.9.126
05-05
2026-05-05 16:19:04
·
@님 명분은 뭐고 정당성은 뭔가요? 조혁당과는 언젠가 합당하게 될거라는건 모두가 알고 있었던거죠. 이재명 대통령도 합당논의는 선거후에 하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모든걸 최종 판단하는건 권리당원들의 투표입니다. 이 과정을 하지 못하게 한건 민주주의의 파괴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국무총리 김민석이 80년대 학생운동의 대부에요. 정무수석 하다가 강원도지사간 우상호도 마찬가지고 행안부장관 윤호중도 다 운동권 출신입니다. 이들도 한번 물러나라고 해보시죠?
@진영인님 합당의 명분은 합당을 지지하시는 측에서 보통 제시하셔야죠. 지난 합당 논란에서 제시되었던 명분은 다음과 같죠. (1)지금이 혁신당이 제일 저점이고 지선 이후로 혁신당의 가치가 올라간다. (2)지선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필요하다 이 두가지였습니다. (1)의 명분은 조국대표 사면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혁신당의 지지율로 반박이 가능하고 (2)의 명분은 지난 두차례의 지선은 대통령 지지율로 전국의 승패가 갈렸다는점으로 반박 가능하죠 중도층의 조국대표에 대한 높은 비호감도는 덤이고요. 대한민국에서 정치생명이 날아가는 절대금기 2개가 바로 병역과 입시입니다. 사면, 복권을 받았다고 해서 중도층이 2019년의 사건이 무죄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건 이회창 총재의 자녀 병역 문제에 대해 아직도 많은 분들이 낙인을 찍은 것과 맥락을 같이하죠.
도대체 이 부분을 지난 합당 논란부터 지금까지 왜 계속 반복해서 설명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요. 절차를 무시하고 권리당원의 투표가 모든 것을 판단하는 절대선이 아닙니다. 윤석열의 계엄이 헌법상 문제였던 것도 계엄 선포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한 부분이 컸었고, 그 법률기술자 집단이 계엄해제 결의안이 통과된 이후 몇시간동안 머리를 쥐어싸매도 파훼법을 못 찾은 것이 바로 해제결의안의 발의, 통과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완벽히 갖춰졌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당대표가 기습적으로 발표하고 바로 권리당원 전당원투표로 해결되는 것이면 당의 지도부나 숙의 기구는 존재할 필요가 없겠죠. 대표자가 절차를 무시하더라도 의제를 제시하고 전체가 투표하면 해결된다. 이건 전체주의적 가치관에 입각한 논리아닌가요? 그리고 김민석 총리도 우상호 강원도시자 후보도, 윤호중 장관도 그런 80년대의 행동 가치관에 입각해서 행동하나요? 제가 보기엔 그 분들은 2026년의 민주적 가치관에 입각해서 행동하시는데요?
그리고 조국혁신당의 약칭은 조혁당이 아닌 혁신당입니다. 열린민주당의 약칭이 열민당이 아니라 열린당이었던 것 처럼요. 혁신당을 지지하시는 분들도 정식 약칭은 무시하시고 조혁당이라고 하시는건 좀 이상하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저희 열린당도 항상 그런 시선을 받아오긴 했었는데 혁신당도 결국 민주당의 지류이고 언젠간 합쳐질 것임을 당연시 여기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 당시 바랐던 것 처럼 지금의 혁신당원분들도 혁신당의 자강을 진보진영에서 3지대를 구축하기를 원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도 합당 과정이 급작스러웠지만 정권교체론을 등에 업은 윤석열의 독주를 이낙연과 그 무리들이 태업으로 민주진영을 방해하기에 많은 당원동지들이 아끼던 당을 민주당과 합치기로 결정했던 것이었죠. 그것이 아니었으면 지난 총선에서 저희도 혁신당과 경쟁하며 성장하는 민주진보진영의 우당 중 하나였겠지요.
진영인
IP 211.♡.9.126
05-05
2026-05-05 17:12:54
·
@님 입시비리 운운하는건 국힘과 똑같으시군요.
그리고 길게 글을 써주셨는데 정청래가 무슨 절차를 무시했는지 자세히건 간단하게든 적어주세요. 최고위원들한테 미리 얘기하지 않은게 절차무시라는 건가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주세요. 이재명 정권 초창기에 진보진영의 지지와 몰아주기가 조혁당으로 가겠습니까? 민주당으로 가겠습니까? 조혁당의 지지율 하락은 이재명정부 탄생과 함께 예견되어 있던 겁니다. 이재명정권 말기가 되고 민주당내 차기 투쟁이 계속되면 그때는 조혁당 지지율이 오를수도 있고 하는거죠. 만약 그때까지 통합되지 않는다면요.
@진영인님 국힘 낙인 찍으시려는데 안타깝지만 저게 중도층, 정치저관여층의 인식이 형성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죠. 어떤 분들마냥 중도층은 3% 수준의 허상이라는 궤변을 꺼내지 않는 이상 중도층은 30%고 이익을 우선하는 투표를 하며 먼저 들어온 언론 프레이밍이 고정됩니다. 그렇기에 제가 이회창 총재의 자녀 병역 문제도 예시로 꺼낸거죠. 이것을 제대로 판단못하고 계속 조국대표는 클린하다는 식으로 호소하면 중도층의 조국대표의 비호감도 고착화는 지속될거에요.
지금 김용남 후보에게도 계속 과거 발언들을 그리고 조국대표 관련 발언들을 사과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사과하면서 꺼내면 어떻게 될까요? 코끼리는 기억하지마! 인거죠. 피차 손해인건 매한가지기에 김용남 후보도 굳이 안 꺼내고 있으니 오히려 이 부분은 깔끔하게 무시하고 모른척 지나가야 그나마 원내 재입성 가능성이 생기는겁니다.
그리고 전 혁신당이 자강해서 민주당의 왼쪽에 큰 자리하길 기원합니다. 민주당은 국힘을 몰아내고 오른쪽으로 가야하고요.
진영인
IP 211.♡.9.126
05-05
2026-05-05 17:27:07
·
@님 아니 뭘 물어보면 대답을 해주셔야지 엉뚱한 얘기들만 하네요. 80년대 운동권 마인드에 김민석,우상호,윤호중등은 포함되지 않고 정청래만 해당하는 건가요? 조혁당 합당논의 발언에 최고위원들한테 사전에 얘기하지 않은게 절차를 무시했다는 건가요? 당대표가 합당 논의를 해봅시다 하기전에 어떤 절차를 밟았어야 한다는건지 궁금합니다
@진영인님 결국엔 행동에서 가치관이 드러나는법이죠. 정청래 대표의 돌발 합당 발표는 문제가 컸어요. 당내 기구가 엄연히 존재함에도 절차를 무시하고 전당원투표면 해결된다는 발상도 전혀 민주적이지 못했고요.
적어도 당내 지도부의 의견 수렴 절차는 필요했습니다. 아니라면 절차적 정당성이 조각되도 될 만큼, 민주당이 지지율 3%의 혁신당의 고양이 손이 필요할만큼 지방선거 패배 위기가 강하던가요. 제가 괜히 저희 열린당 사례를 설명드리는게 아니죠.
재건축재개발 조합도 조합장이 이런식으로 독단적으로 시공사 계약해지하고 교체하려면 직함 내려놓고 고소 당해서 감빵 들어갈 각오로 행동해야하는법입니다. 그정도로 조직의 구조를 무시한 막장인거에요.
그러니 명분도 제대로 설명 못하고 어버버버 아무튼 전당원 투표였으면 되는데 이러는거죠.
진영인
IP 211.♡.9.126
05-05
2026-05-05 17:54:17
·
@님 정청래는 논의를 하자는 얘기를 한겁니다. 합당 결정되었으니 따르십시요~ 란 얘기를 한게 아니죠. 비밀유지때문에 최고위원들한테 미리 말 못했다고 하는데 앞으로 논의과정에서 최고위원들이 발언을 못할까요? 도대체 뭐 때문에 권리당원투표를 막았다는 건가요? 도대체 민주당 안에서 조혁당과 언젠가 합당논의가 있겠구나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던가요? 무슨 재건축 시공사 결정과 비교를 합니까? 비교를 하더라도 비슷한 사례로 비교를 해야죠.
그리고 80년대식 운동권 마인드에 김민석,우상호,윤호중은 포함 안되냐고 물어본건 왜 대답을 안하시나요?
그러게요. 네거티브 안통하니.. 돌고돌아 김민석으로 다시 ㄷㄷㄷㄷ 이런 사진은 또 안보고 지나치져 ㄷㄷㄷ
또하나의가족
IP 125.♡.247.172
05-05
2026-05-05 12:49:19
·
그런다고 사람들 마음이 바뀌는게 아닐텐데..
흡혈귀왕
IP 1.♡.54.74
05-05
2026-05-05 13:15:38
·
어차피 네거티브 한 사람들은 이런 글에는 안나타납니다 ㅡㅡㅋ
drylscot
IP 218.♡.108.85
05-05
2026-05-05 13:30:45
·
국회의사당이 영등포구에 있고, 김민석의 지역구가 영등포, 거주지도 영등포 맞겠죠? 제일 가까이 사는 사람인데… 감기약 먹고 잤다고요? 잤다고 한들, 부인도 잤다고 치고… 다른 의원 보좌관들은 다들 의원한테, 전화 하고, 의원 집으로 찾아가고 했다던데.. 김민석 보좌관, 보좌진은 전화도, 집 방문도 안했다는 말인가요? ㅋㅋㅋㅋ.
김민석이 그 때 휴대폰 포렌식해서 공개하면 믿어줄랍니다. 휴대폰 포렌식하면, 통화기록, 위치, 인터넷 사용기록.. 다 나오겠죠.
@신삼돌님 그러면, 이잼 뜻대로 민주당의 뜻대로 김용남 후보 지지하시고 이잼 정부의 초대 총리 김민석 지지하세요
그리고 나서 이잼 뜻 말하세요
언제 이잼이 김용남 디스하고 김민석 디스 하라고 시켰습니까?
그대로 안하는 분들이 뭔 이잼 뜻을 찾아요?
그냥 솔직하게 조국 지지하고 조국혁신당 지지한다 선언하지 이잼은 왜 찾나요?
신삼돌
IP 118.♡.226.252
05-05
2026-05-05 15:22:30
·
@처음그때처럼님 네? 언제 이잼의 뜻이 김용남이라고 누가 말했나요? 합당은 이미 여러차례 청와대 수석들이 얼굴 까고 얘기 했는데 김용남 지지한다고 누가 나서서 얼굴까고 김용남을 지지하는게 대통령의 뜻이다 라고 얘기한적이 한 번이라도 있나요? 없으면 뇌피셜이잖아요. 그리고 이건 선거에 개입하는거라 이잼에게 좋을게 하나도 없는데 뉴분들은 이렇게 떠들고 다닌다는거네요? 뭘 하던지 이잼에 도움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반대로만 가면서 이잼의 뜻대로가 캠패인이라니..
말도 안되는 억까가 과연 누구에게 좋을지 전당대회가 벌써 기다려 집니다
공감도 그분이 그분이구요
그러니까 김용남 후보에게 여론조사에서 지는 겁니다
민주당의 김용남 화이팅입니다 ㅎㅎ
민주당의 후보가 됐으니 님도 김용남 지지하시죠? 아닌가요?
그러니까 투표권은 없어도 응원은 할 수 있는거 아니에요?
응원 안하세요?
민주당 찍으라고 했는데요?
말을 다 가져오세요
짤라서 유리한 부분만 가져 오지 마시구요
LINK
IP
26-04-07
@진우원님 전 서울시민이라 경기도 선거에 투표권이 없어요~
님이 열심히 홍보하세요
--------------
아 제 오해군요??ㅋㅋ
역시나 대단하신 분이시죠
떡하니 있는데, 그것만 가져오셔서 왜곡 하시죠?
하긴 그러니 지지율이 그렇게 폭락을 하는 겁니다 ㅎㅎ
말 돌리지 마시고 김용남은 응원하고 추대표는 안하시는 이유는 뭐에요?? 조국당 지지자라고 비아냥 하시면서 그런사람에게 민주당 추대표 응원하라고 하면 안이상해요?? 추대표가 조국혁신당이에요??
링크 달았어요
저하고 이렇게 댓글도 달아놓고 떡하니 짤라서 가져오시고 ㅋ
그러니까 민주당 후보니까 민주당 응원하세요
저처럼 저는 민주당 응원하거든요
말 바꿔서 다른당 후보 지지하지 마시구요
그러면서 남한테는 왜 같은 당 후보 지지안하냐는 모순된 말씀 마시구요
앞으로 민주당 지지 기대하겠습니다~
민주당 지지하세요~
님도 민주당 지지 기대 하겠습니다
왜 다른 당 후보를 지지하고 그러세요???????
저 처럼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모습 기대 합니다
민주당 지지 기대할께요
역시 그렇게 하세요
그러니까 지지율이 그렇죠
아무튼 저는 알아서 잘 지지하니까 님도 역시 말 처럼 민주당 지지 기대하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말과 행동이 다른 분으로 알겠습니다
민주당 추미애, 김용남 화이팅~!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0112?c=true#151023507CLIEN
민주당이 아니라 조국혁신당 지지자 아니세요?
세월호 이태원 참사 비하하는 김용남 지지자 보다는 낫긴하겠군요 ㅋ
지지자 취급이 아니라 다신 댓글을 보면 지지자 아니신가요?
유시민 말대로 국무총리 산하에 검찰개혁추진단이 있어서 진두지휘를 해야하고 할수 있었는데
어영부영 눈치만 보면서 제대로 일을 안했습니다.
민주당내에서 조차 검찰개혁 논란이 크게 번진건 김민석 총리의 책임이 상당부분 있다고 봅니다.
조국혁신당과 합당이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결정은 권리당원 투표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그 과정을 삭제한 사람들은 반드시 그 책임을 져야 합니다.
당이 분열될까봐 투표를 하면 안된다는 희대의 헛소리를 한 사람들과 그들에게 동조한 당원들은 민주당의 암덩어리가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선례를 남겼으니 당원투표가 불리할거 같으면 당이 분열되니까 투표하지 말자고 하면서 그렇게 했던 좋은 선례(?)가 있지 않느냐?는 말에 뭐라 대답할건가요?
그리고 선거는 결과에 승복해야죠. 조국이 떨어지면 그걸 받아들이고 다음 행보를 하면 됩니다. 그게 은퇴든 복귀든..
그래도 당원투표조차 막은 사람들보단 열배 백배 낫습니다.
지금이 2026년인데 80년대 학생운동 마인드로 위에서 지시하고 아무튼 모두가 투표하면 만사오케이도 정도가 있죠.
그럼 합당논의를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라고 물어봐야 하는 건가요?
이건 그냥 조혁당과의 합당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그냥 말꼬리잡기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그냥 조혁당과 합당하면 친문 부활 이니 뭐니 하면서 공포심을 불어넣어서 무산시킨거죠.
명분은 뭐고 정당성은 뭔가요? 조혁당과는 언젠가 합당하게 될거라는건 모두가 알고 있었던거죠.
이재명 대통령도 합당논의는 선거후에 하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모든걸 최종 판단하는건 권리당원들의 투표입니다. 이 과정을 하지 못하게 한건 민주주의의 파괴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국무총리 김민석이 80년대 학생운동의 대부에요. 정무수석 하다가 강원도지사간 우상호도 마찬가지고 행안부장관 윤호중도 다 운동권 출신입니다.
이들도 한번 물러나라고 해보시죠?
도대체 이 부분을 지난 합당 논란부터 지금까지 왜 계속 반복해서 설명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요. 절차를 무시하고 권리당원의 투표가 모든 것을 판단하는 절대선이 아닙니다. 윤석열의 계엄이 헌법상 문제였던 것도 계엄 선포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한 부분이 컸었고, 그 법률기술자 집단이 계엄해제 결의안이 통과된 이후 몇시간동안 머리를 쥐어싸매도 파훼법을 못 찾은 것이 바로 해제결의안의 발의, 통과 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완벽히 갖춰졌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당대표가 기습적으로 발표하고 바로 권리당원 전당원투표로 해결되는 것이면 당의 지도부나 숙의 기구는 존재할 필요가 없겠죠. 대표자가 절차를 무시하더라도 의제를 제시하고 전체가 투표하면 해결된다. 이건 전체주의적 가치관에 입각한 논리아닌가요? 그리고 김민석 총리도 우상호 강원도시자 후보도, 윤호중 장관도 그런 80년대의 행동 가치관에 입각해서 행동하나요? 제가 보기엔 그 분들은 2026년의 민주적 가치관에 입각해서 행동하시는데요?
그리고 조국혁신당의 약칭은 조혁당이 아닌 혁신당입니다. 열린민주당의 약칭이 열민당이 아니라 열린당이었던 것 처럼요. 혁신당을 지지하시는 분들도 정식 약칭은 무시하시고 조혁당이라고 하시는건 좀 이상하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저희 열린당도 항상 그런 시선을 받아오긴 했었는데 혁신당도 결국 민주당의 지류이고 언젠간 합쳐질 것임을 당연시 여기는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 당시 바랐던 것 처럼 지금의 혁신당원분들도 혁신당의 자강을 진보진영에서 3지대를 구축하기를 원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도 합당 과정이 급작스러웠지만 정권교체론을 등에 업은 윤석열의 독주를 이낙연과 그 무리들이 태업으로 민주진영을 방해하기에 많은 당원동지들이 아끼던 당을 민주당과 합치기로 결정했던 것이었죠. 그것이 아니었으면 지난 총선에서 저희도 혁신당과 경쟁하며 성장하는 민주진보진영의 우당 중 하나였겠지요.
그리고 길게 글을 써주셨는데 정청래가 무슨 절차를 무시했는지 자세히건 간단하게든 적어주세요.
최고위원들한테 미리 얘기하지 않은게 절차무시라는 건가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주세요.
이재명 정권 초창기에 진보진영의 지지와 몰아주기가 조혁당으로 가겠습니까? 민주당으로 가겠습니까?
조혁당의 지지율 하락은 이재명정부 탄생과 함께 예견되어 있던 겁니다.
이재명정권 말기가 되고 민주당내 차기 투쟁이 계속되면 그때는 조혁당 지지율이 오를수도 있고 하는거죠. 만약 그때까지 통합되지 않는다면요.
지금 김용남 후보에게도 계속 과거 발언들을 그리고 조국대표 관련 발언들을 사과하라고 하는데 그렇게 사과하면서 꺼내면 어떻게 될까요? 코끼리는 기억하지마! 인거죠. 피차 손해인건 매한가지기에 김용남 후보도 굳이 안 꺼내고 있으니 오히려 이 부분은 깔끔하게 무시하고 모른척 지나가야 그나마 원내 재입성 가능성이 생기는겁니다.
그리고 전 혁신당이 자강해서 민주당의 왼쪽에 큰 자리하길 기원합니다. 민주당은 국힘을 몰아내고 오른쪽으로 가야하고요.
아니 뭘 물어보면 대답을 해주셔야지 엉뚱한 얘기들만 하네요.
80년대 운동권 마인드에 김민석,우상호,윤호중등은 포함되지 않고 정청래만 해당하는 건가요?
조혁당 합당논의 발언에 최고위원들한테 사전에 얘기하지 않은게 절차를 무시했다는 건가요?
당대표가 합당 논의를 해봅시다 하기전에 어떤 절차를 밟았어야 한다는건지 궁금합니다
적어도 당내 지도부의 의견 수렴 절차는 필요했습니다. 아니라면 절차적 정당성이 조각되도 될 만큼, 민주당이 지지율 3%의 혁신당의 고양이 손이 필요할만큼 지방선거 패배 위기가 강하던가요. 제가 괜히 저희 열린당 사례를 설명드리는게 아니죠.
재건축재개발 조합도 조합장이 이런식으로 독단적으로 시공사 계약해지하고 교체하려면 직함 내려놓고 고소 당해서 감빵 들어갈 각오로 행동해야하는법입니다. 그정도로 조직의 구조를 무시한 막장인거에요.
그러니 명분도 제대로 설명 못하고 어버버버 아무튼 전당원 투표였으면 되는데 이러는거죠.
합당 결정되었으니 따르십시요~ 란 얘기를 한게 아니죠.
비밀유지때문에 최고위원들한테 미리 말 못했다고 하는데 앞으로 논의과정에서 최고위원들이 발언을 못할까요? 도대체 뭐 때문에 권리당원투표를 막았다는 건가요?
도대체 민주당 안에서 조혁당과 언젠가 합당논의가 있겠구나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던가요?
무슨 재건축 시공사 결정과 비교를 합니까? 비교를 하더라도 비슷한 사례로 비교를 해야죠.
그리고 80년대식 운동권 마인드에 김민석,우상호,윤호중은 포함 안되냐고 물어본건 왜 대답을 안하시나요?
이재명 대통령 공약 때문에 하루 단위로 이동하며 AI 허브 협약 얻어내느라 바빴는데 일을 안한다고 다그치는 것도 나경원이나 조선의 그것과 다름이 없구요.
자꾸 이 여론조사 인용하는데 검찰개혁 논란 제일 심하고 정부 인사 악마화가 정점일때 그 시끄럽던 분들이 현실세계에서 얼마나 소수였는지 나왔죠.
합당 절대 반대해야겠네요
정부 인사들 장난감처럼 까면서 무슨 민주당에 도움 되는 후보가 누구냐는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하다니 정말 웃기네요
민주당의 김용남 화이팅 입니다
이래서 이기겠어요? 이겨도 뭐가 남겠어요?
지척에 살면서 표결에 불참한게 핵심인데요...
이런 사진은 또 안보고 지나치져 ㄷㄷㄷ
김민석이 그 때 휴대폰 포렌식해서 공개하면 믿어줄랍니다. 휴대폰 포렌식하면, 통화기록, 위치, 인터넷 사용기록.. 다 나오겠죠.
그리고 나서 이잼 뜻 말하세요
언제 이잼이 김용남 디스하고 김민석 디스 하라고 시켰습니까?
그대로 안하는 분들이 뭔 이잼 뜻을 찾아요?
그냥 솔직하게 조국 지지하고 조국혁신당 지지한다 선언하지 이잼은 왜 찾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영입한 사람이 김용남,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원, 그런 김용남을 민주당이 전략공천
당원이라면 당연히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죠
그게 대놓고 대통령이 선거 운동 하는 건가요?
그게 선거 개입인가요?
민주당의 후보가 이기는 것을 원하는게 당연한게 아니에요??????
서울 시장 정원오, 부산 시장 전재수 처럼 마찬가지인데요???????
선거 운동할때 뻔히 민주당 후보들이 너도나도 대통령 하고 악수하거나 사진 찍은 모습 가지고 운동하는데, 그런 차원이지 뭔 이잼 뜻의 반대에요?
이잼이 그럼 민주당 후보가 아닌 다른당 후보를 지지한다는 건가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민주당 후보들이 이겨야 한다는게 후보들부터 모든 사람들의 마음 아닌가요?
심지어 조국대표까지 본인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하겠다는 소리를 하고 있는데 무슨 소리세요??????
정부인사 까고 민주당 후보 까는게 대통령에 해가 되는 캠페인이죠
그런 사람들이 합당하자고 달려드는게 해를 끼치는 것이죠
그리고 언제 대통령이 절차 숙의 토론 다 필요없이 논란이 있어도 지금 당장 합당하라고 했습니까?
그냥 원론적으로 필요하다고 했지?????????
대통령 팔이 좀 그만 했으면 합니다
하긴 그러니까 정당 지지율이 그렇죠
그냥 본인이 지지하는 정당후보 정당이나 지지하세요
민주당의 승리를 바라지 않으면서 대통령 찾는게 대통령 팔이죠
그만 파시고 본인이 지지하는 후보 정당이나 응원하세요
아, 민주당 후보인 김용남 지지하시면 대통령 찾는 것은 그럴 수 있겠네요
김용남 지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만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