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prenew님 완전 면책을 말하는 건 아니고 어떻게든 지금 보다는 개선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논의를 해야죠. 의료가 걱정된다면서 정원도 늘리고 응급실 거부하면 처벌한다고 으름장도 놓으면서 의사들이 요구하는 건 고려 조차 안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지나가는민간인
IP 182.♡.204.81
05-02
2026-05-02 22:46:39
·
@스빈님 그냥 수술 카메라 녹화 의무화하고 국가에서 일본처럼 보상비 지원해주는건 어떨까요?
스빈
IP 112.♡.178.158
05-02
2026-05-02 22:52:47
·
@지나가는민간인님 법을 개정하든 의협과 논의하든 해서 결정 할 문제죠. 그분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네요. 설치 의무회로도 난리가 났는데 과연 녹화도 의무화가 될지는 의문입니다.
tirpleA
IP 121.♡.53.114
05-02
2026-05-02 23:08:15
·
@지나가는민간인님 국가에서 의료사고 보상해주는 국가는 많아도, 수술실 cctv의무화가 있는 국가는 대한민국밖에 없다고 봐야죠 의료사고를 국가에서 보상한다는 것은 의료가 국가의 공공재니까 국가에서 책임진다는 사회기조고, cctv야 의사 개개인을 죄악시하는 차원에서 도입한거니 상충되긴하지요
지나가는민간인
IP 223.♡.82.150
05-02
2026-05-02 23:18:35
·
@tirpleA님 글쎄요. 적어도 환자가족에게 있어서는 그게 유일한 진실일텐데요. 얼마전에 환자 마취만 해놀고 그냥 집에가서 식물인간 만든것만봐도 영상이 있는거랑 없는거랑 진실을 감출수있는 과정이 확 줄어드는데요.
백반이
IP 223.♡.45.29
05-02
2026-05-02 21:10:25
·
미국은 의사들이 다 가입하는 보험 같은 게 있어서 의료사고는 의사가 신경 안 써도 담당자가 처리해주고 과실 없으면 데미지가 사실상 없다고 하던데 우리나라도 그런 의사들 보험을 만들면 좋겠네요.
JoaH
IP 112.♡.189.39
05-02
2026-05-02 21:26:48
·
@백반이님 보험이 없어도 과실이 없으면 데미지가 없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보험이랑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백반이
IP 223.♡.45.161
05-02
2026-05-02 21:28:13
·
@JoaH님 과실이 없으면 데미지가 없어야하긴 하는데 변호사 고용하고 법적 대응하느라 여러 증거자료 준비하고 하는 과정이 스트레스일 거예요. 보험 있으면 그냥 신경 안 써도 될 정도로 알아서 대응을 다 해줄 겁니다.
파업 가지고 많은 분들이 힐난했었지만, 파업보다 더 무서운건 더 중요한건 점진적인 변화라고 이야기 드려왔었습니다 그게 그 이전부터 있었구 앞으로도 계속되고 악화될거라는거죠 모든 케이스 다 찾아서 캐비넷에서 꺼내오듯 기사화하며 비난 한다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이렇게 십자가에 못 박힐수록 더 안하는게 답 아닐까요? 근본적인게 바뀌어야하는데 정부도 사회도 의지가 없지요 지금은 있던 사람도 떠나는 상황입니다
욱짜2
IP 183.♡.144.65
05-02
2026-05-02 21:21:53
·
고위험산모 + 응급이면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치료받기 어려운 게 현실인 것 같네요. 현재로서는 답이 없...
봉열
IP 106.♡.74.53
05-02
2026-05-02 21:33:41
·
의료계뿐만아니라 전 분야가 마찬가지죠. 수학여행안가고 현장학습안하고 축구금지시키고 기업은 회식금지하고 야유회안가고.. 취지상관없이 책임 따져물으면 누가 하겠습니까.. 의료계는 억지로 하라고 정부가 협박하고 있는데 그런다고 하겠습니까.. 사법부 출신은 입법부에 발 못들이게 해야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룬이님 고위험 환자군에 대해 당연지정제 예외를 두면 사고 발생확률 고려한 합의금을 산정한 의료비를 책정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일반 분만 100만원이라면 고위험 산모 분만비는 본인부담금 3000만원 정도 되겠네요. 조산아가 신생아 중환자실 들어가게 되면 하루 입원비 300만원 내구요.(처치비 별도) 6개월 출생한 아기가 2-3개월 중환자실 있게 되면 본인 부담 입원비만 1억 정도 나오지 않을까요? 물론 이건 대충 얘기한거고 환자가 더욱 안심하고 가려고 하는 빅5는 부르는 대로 줘야겠죠.
사용기
IP 119.♡.122.72
05-02
2026-05-02 23:02:27
·
@룬이님 누가 이렇게 형사처벌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던데요. 뭐 암튼 죄 묻는다니까 안한다는거죠. 그래서 수학여행도 안가고 ㅎㅎ
응급의료 처리중 사고가 나면 소송에 시달리는게 현실이다보니 위급한 사람 치료를 주저하는거죠. 게다가 그분야 전문교수들이 당직을 안서다보니 읏급의학쪽에서는 아예 안받으려고 하는거죠. 예전엔 모든분야를 응급의학에서 받아서 일단 사람 살리고 보는게 응급실이었는데 어느때부터 고위험 환자 살리려다가 죽게되면 소송당하고 형사처벌 받는 사례가 생기고 하니까 고위험환자의 병우 잘 안받으려하죠. 응급실에 한해서라도 국가에서 보증해주는 보험같은걸 만들어서 의료진들이 치료에만 전념할수 있도록 해줘야된다고 봅니다.
어려운 문제네요. 조산해서 낳은 아이는 당연히 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가야 하니, 응급 처치해줄 산부인과 의사 + 신생아 전문의와 신생아 중환자실이 모두 갖춰진 큰 시설에서만 받아줄 수 있는 거네요. 그런데 그런 큰 시설은 당연히 전국에서 환자가 모여들어서 대부분 중환자실이 가득차 있을거고요..
노인들 응급은 그나마 문제가 생겨도 기대 여명이 길지 않기 때문에 합의금이 그렇게 크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신생아에 장애 남으면 평생 케어 받는 비용 감안하고, 산모도 보통 젊은 연령이기때문에 합의금이 10억 이상이 기본이죠. 문제는 원래 최적의 처치를 해도 일정 수준 장애, 합병증 생길 수 밖에 없는 고위험 산모, 조산아 들에 생긴 장애에도 일괄적으로 합의금을 고액으로 때린다는 것이구요. 현재와 같은 판결 기준으로는 산과/소아과는 회생 불가입니다. 의사를 아무리 많이 뽑더라도 그쪽 분야 전공하는 사람이 절대 늘지 않을 겁니다.
우르르쾅쾅ㅋㅋ
IP 211.♡.126.93
05-02
2026-05-02 22:11:08
·
조선시대 어의가 임금 병 못고치면 사형당하듯이 지금은 의사들이 환자들 못고치면 깜빵을 가니..
그런데 사람 죽여놓고 장사하는 의사들도 존재한다는게 너무 큰 문제인데..
진짜 사람 살리는 필수의료과 의사들만 죽어나가는거 같네요.
사용기
IP 119.♡.122.72
05-02
2026-05-02 23:05:17
·
@우르르쾅쾅ㅋㅋ님 결국 이런 나라의 시스템이 이런 의사들의 행태를 만든것이며
이런 나라의 시스템은 결국 정치인과 국민들이 만든거죠
IP 140.♡.29.2
05-02
2026-05-02 22:28:11
·
단지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옆에 있었다는 이유로 책임을 뒤집어 씌운 결과가 이제 나타나고 있는거죠 ㅎㅎ 몇년 지나면 대학에서 고위험 산모를 볼 의사가 없는걸 떠나서 새로 배우고 싶다는 학생 전공의를 가르칠 의사도 없어질거라는 거죠 모두가 원하는 대로 말이죠 ㅎㅎ
당근은말밥
IP 218.♡.72.234
05-02
2026-05-02 22:51:05
·
@님 산과, 부인과 전공 아니시죠? 무슨과에서 얼마나 위험한 수술을 담당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어찌 어찌 그래도 다들 꾸역 꾸역 어디선가 받아주니 간혹 이런 일들이 벌어지니 그냥 여기서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는정도지.. 아직 소아과 응급환자 및 진료의 문제는 아직 시작도 안되었죠.. 박리다매가 아니면 수익이 안나는 소아과 특성상.. 특히 온갖 자본과 노동집약적인 신생아실 같은 특수한 상황은 한국에서는 돌리면 돌릴수록 적자가 나는 곳이라.. 과연 어느 대학병원들이 유지를 할까요.. 줄이면 앞으로 더 줄였지. 그래도 나가면 전문의라 회사원 보다는 좀더 안정적인 생활을 할수 있다는 미끼로 소아과 레지던트라는 저렴한 노동인력으로 유지가 되던 시스템이.. 나라에서 적절한 보상은 못주고. 박리다매도 못하게 되는 현 출생아 수등으로 새로 소아과 의사들이 새로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과연.. 지금 처럼 그냥 의사수만 늘린다고 소아과 문제가 과연 해결이 될까요? 그래도 빨라도 최소 10년뒤에 소아과 전문의 들이 나오는데 말이죠.. 앞으로 10년이내에 문제가 해결이 안될테니. 현 상황에서는 의사수가 더 적었던 10년전에도 이러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소아과 레지던트를 사직하던 20년전에도 아이들이 없어지니 소아과가 망한다 라고 하던 시기 였지만. 그대로 다들 소아과 의사가 되더라도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었지만. 지금은 제 주위에서도 많은 수의 소아과의사들이 소아과를 버리고 좀더 안정적이고 위험부담이 적은 다른 과 진료를 보면서 살고 있죠..
가장 한국과 의료 시스템이 비슷한 옆 나라에서 소아과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해 시스템적인 문제를 바궜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지금은 소아과가 그래도 수급이 되고 돌아가게 만들었죠.. 다만.. 그 시스템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합니다. 할마음도 없는 정책이라... 14년전에 일본에서 그래도 신생아실이 잘 돌아간게. 신생아실 하나로만으로 병원을 먹여 살리는 캐쉬카우 라는 이야기가 참으로 믿어지지 않은 정도의 충격이기는 했습니다. 한국은 매번 적자라고 줄인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정말 아직 소아과의 문제는 시작도 안했습니다. 지금 이런건 그냥 작은 에피소드 뿐입니다. 앞으로는 더 큰 일들이 일어나죠.. 다만 다들 이런건 관심이 없습니다. 의사수만 생각하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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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를 국가에서 보상한다는 것은 의료가 국가의 공공재니까 국가에서 책임진다는 사회기조고, cctv야 의사 개개인을 죄악시하는 차원에서 도입한거니 상충되긴하지요
형사소송까지 이어지고 소위 무과실배상까지 나오는 마당이니까요
아니면 차라리 수가에 보험료 산정할때 흔히 하듯 가산을 붙이는게 맞다고 봅니다 아니면 반대로 배상액도 수가 비례로 가야죠
병원로비안에서 걷다가 자연사해도 병원이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하는거아니냐고 묻는게. 이 나라니까요.
모든 케이스 다 찾아서 캐비넷에서 꺼내오듯 기사화하며 비난 한다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이렇게 십자가에 못 박힐수록 더 안하는게 답 아닐까요? 근본적인게 바뀌어야하는데 정부도 사회도 의지가 없지요
지금은 있던 사람도 떠나는 상황입니다
1)저 산모를받지못하는이유가. 굉장히 복합적일텐데..의사들에게는 대체. 무슨죄가있을까요?
2)민영화?라고하셨는데.그게 미국식 의료정책을 말씀하시는걸까요? 한국은 이미 의료가 민영화되어있는데요? 한국에서 개업의는 정치경제학적으로 그냥. 자영업자에요.
잘모르시는 분야면.그냥 넘어가시면 됩니다. 말섞지마시고.
근데..미국식의료정책(보험회사 vs의사 구도)이 사실이미 조금씩.엉겁결에..? 구현되고는 있는거같아요. 좀 왜곡된 형태이나. 실손실비보험 가입자들이 받지못하게된 보험금 때문에. 의사소견서 요구하는 경우가 점점많아지고있으니. 그러다보니 또 그걸 회피하기위한 괴랄한 청구나 치료들이 쏟아지고..악화가 더이상 남아있지않은 양화티끌마저. 밀어내버린듯.
고위험 환자군에 대해 당연지정제 예외를 두면 사고 발생확률 고려한 합의금을 산정한 의료비를 책정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일반 분만 100만원이라면 고위험 산모 분만비는 본인부담금 3000만원 정도 되겠네요.
조산아가 신생아 중환자실 들어가게 되면 하루 입원비 300만원 내구요.(처치비 별도)
6개월 출생한 아기가 2-3개월 중환자실 있게 되면 본인 부담 입원비만 1억 정도 나오지 않을까요?
물론 이건 대충 얘기한거고 환자가 더욱 안심하고 가려고 하는 빅5는 부르는 대로 줘야겠죠.
뭐 암튼 죄 묻는다니까 안한다는거죠.
그래서 수학여행도 안가고 ㅎ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85285?od=T31&po=3&category=0&groupCd=CLIEN
이렇게 한탄하는 사람들 잡아다가 의대교육시키고 강제로 평생 지방 산과의사만 해야하는 법이 시급합니다. 이렇게 지방필수의사되고싶어하는 사람들 많은데 안타깝네요.
게다가 그분야 전문교수들이 당직을 안서다보니 읏급의학쪽에서는 아예 안받으려고 하는거죠.
예전엔 모든분야를 응급의학에서 받아서 일단 사람 살리고 보는게 응급실이었는데 어느때부터 고위험 환자 살리려다가 죽게되면 소송당하고 형사처벌 받는 사례가 생기고 하니까 고위험환자의 병우 잘 안받으려하죠.
응급실에 한해서라도 국가에서 보증해주는 보험같은걸 만들어서 의료진들이 치료에만 전념할수 있도록 해줘야된다고 봅니다.
조산해서 낳은 아이는 당연히 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가야 하니,
응급 처치해줄 산부인과 의사 + 신생아 전문의와 신생아 중환자실이 모두 갖춰진 큰 시설에서만 받아줄 수 있는 거네요.
그런데 그런 큰 시설은 당연히 전국에서 환자가 모여들어서 대부분 중환자실이 가득차 있을거고요..
신생아에 장애 남으면 평생 케어 받는 비용 감안하고,
산모도 보통 젊은 연령이기때문에 합의금이 10억 이상이 기본이죠.
문제는 원래 최적의 처치를 해도 일정 수준 장애, 합병증 생길 수 밖에 없는 고위험 산모, 조산아 들에 생긴 장애에도 일괄적으로 합의금을 고액으로 때린다는 것이구요.
현재와 같은 판결 기준으로는 산과/소아과는 회생 불가입니다.
의사를 아무리 많이 뽑더라도 그쪽 분야 전공하는 사람이 절대 늘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사람 죽여놓고 장사하는 의사들도 존재한다는게 너무 큰 문제인데..
진짜 사람 살리는 필수의료과 의사들만 죽어나가는거 같네요.
이런 나라의 시스템은 결국 정치인과 국민들이 만든거죠
몇년 지나면 대학에서 고위험 산모를 볼 의사가 없는걸 떠나서 새로 배우고 싶다는 학생 전공의를 가르칠 의사도 없어질거라는 거죠
모두가 원하는 대로 말이죠 ㅎㅎ
무슨과에서 얼마나 위험한 수술을 담당하시는지 궁금하네요.
https://archive.md/16PWY
이런 국민들이 결국 이런 세상을 만든것이죠 ㅎㅎ
아직 소아과 응급환자 및 진료의 문제는 아직 시작도 안되었죠..
박리다매가 아니면 수익이 안나는 소아과 특성상.. 특히 온갖 자본과 노동집약적인 신생아실 같은 특수한 상황은 한국에서는 돌리면 돌릴수록 적자가 나는 곳이라.. 과연 어느 대학병원들이 유지를 할까요.. 줄이면 앞으로 더 줄였지.
그래도 나가면 전문의라 회사원 보다는 좀더 안정적인 생활을 할수 있다는 미끼로 소아과 레지던트라는 저렴한 노동인력으로 유지가 되던 시스템이.. 나라에서 적절한 보상은 못주고. 박리다매도 못하게 되는 현 출생아 수등으로 새로 소아과 의사들이 새로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과연.. 지금 처럼 그냥 의사수만 늘린다고 소아과 문제가 과연 해결이 될까요? 그래도 빨라도 최소 10년뒤에 소아과 전문의 들이 나오는데 말이죠.. 앞으로 10년이내에 문제가 해결이 안될테니. 현 상황에서는
의사수가 더 적었던 10년전에도 이러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소아과 레지던트를 사직하던 20년전에도 아이들이 없어지니 소아과가 망한다 라고 하던 시기 였지만.
그대로 다들 소아과 의사가 되더라도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수 있었지만.
지금은 제 주위에서도 많은 수의 소아과의사들이 소아과를 버리고 좀더 안정적이고 위험부담이 적은 다른 과 진료를 보면서 살고 있죠..
가장 한국과 의료 시스템이 비슷한 옆 나라에서 소아과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해 시스템적인 문제를 바궜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지금은 소아과가 그래도 수급이 되고 돌아가게 만들었죠.. 다만.. 그 시스템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합니다. 할마음도 없는 정책이라... 14년전에 일본에서 그래도 신생아실이 잘 돌아간게. 신생아실 하나로만으로 병원을 먹여 살리는 캐쉬카우 라는 이야기가 참으로 믿어지지 않은 정도의 충격이기는 했습니다. 한국은 매번 적자라고 줄인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정말 아직 소아과의 문제는 시작도 안했습니다. 지금 이런건 그냥 작은 에피소드 뿐입니다. 앞으로는 더 큰 일들이 일어나죠.. 다만 다들 이런건 관심이 없습니다. 의사수만 생각하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