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지난번에 적은글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9023CLIEN
심심해서 회사사람들한테
이번에 만난사람한테 선물받고 고맙다고 인사받아서 기뻣다고했더니
어장녀가 긁혔는지 매번 욕하던 옆에 형한테가서 바로 어장을 시도하네요;;
대충 그형이 저한테 있던이야기했는데 좀약간놀랬습니다
저한테는 남자는 얼굴이 짱이다 해놓고
옆에 형한테는 남자는 돈이 갖춰줘야 결혼을 할수있다 라는식으로 돈이 최고다라고 말이 바뀌었더라구요
그옆에형은 제가 대충뭘겪었는지 알아서 그런가 저한테 이상하게 질투심을 유발하는데 이제는 흥미롭다기보다는 짠하기까지하네요
관심없다면서 뭐하러 질투심을 유발하는건지참..
인연이 안된게 다행이다 생각하고 살아가세요.
조상이 도운걸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