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방지위원회장님 뭐 하시는 거에요. 갑자기 다른 분과의 대화 중에 다수니 우리니를 함부로 이야기 하면서 본인의 의사를 강제라 느낄 정도로 피력하는 자세가 너무 무례하신 거 아닌가요. 본인이 그저 기분 나쁘다고 합당한 내용도 없이 남들이 입을 닫아야 하는 게 아닙니다.
@하늘아래우리님 지적하신거처럼 번역의 경우 1% 오류가 가능하다면 전부다 확인 해야 하지요. 100프로라면 번역자 직업은 당장 없어도 되잖아요? 게시글은 와~ 이정도야? 놀랍네 정도 같아요. 특히 문학의 번역 오류는 높습니다 그리고 하늘아래우리님이 쓰신 댓글은 싸우자는 식 같지 않은데요? GPT도 싸우자는 댓글이 아니래요. :)
하늘아래님 질문에 대한 gpt의 답변입니다 아래와 같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이해합니다. 중요한 내용일수록 정확성이 중요한 것도 맞고요.
다만 GPT의 신뢰도를 100%로 보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1% 수준으로 보는 것도 현실적인 평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참고자료나 초안 수준으로 활용하고, 핵심 내용 위주로 검토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보기보다는, 중요한 부분이나 의심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확인하는 방향이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IP 121.♡.63.163
17:35
2026-04-22 1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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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의 신뢰도를 51%라고 했을때 인간 번역의 신뢰도는 몇퍼센트인가요...?
GPT 신뢰도를 51%로 잡으신 것은 어떤 이유이신가요?
돈컴즈
IP 112.♡.90.188
17:46
2026-04-22 17: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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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우리님 제가 그 분야를 잘 몰라서 궁금한데, 인간의 신뢰도를 51%라고 했을때(100%가 아니면 1%랑 다를 바 없다.) 결국은 뭐가 맞고 뭐가 틀린지 알 수 없는데 중요한 내용이고 분량이 많기 때문에 전부 다 재검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루는님 번역 쪽 AI 업무를 잘 몰라서 궁금한데, 2차 번역은 뭔가요? 다시 전수로 하는 건가요? 혼자 보는 영화 대사 번역이라든지 개인적으로야 대충 보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학술적인 내용도 이렇게 하나 궁금해서요.
야채튀김
IP 106.♡.80.74
16:24
2026-04-22 16: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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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우리님 초벌 번역이예요. 회계나 개발, 모의전쟁 등 이런저런 업무에서 두번 세번 확인 하는거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쿠오오
IP 211.♡.225.22
15:35
2026-04-22 1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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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은 어떻게 하나요? ㄷㄷㄷ
은식
IP 125.♡.76.148
15:42
2026-04-22 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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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적으로 기독교인이라서 라틴어, 그리스어와 히브리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미 번역이 끝난 책이지만 여전히 과거 언어를 공부하려는 욕구가 있어요. 저의 경우에는 고전어 번역이 인공지능으로 다 된다 하더라도 여전히 취미삼아 라틴어 등을 공부할 의향이 있습니다.
고전어 중에서는 그리스어나 히브리어보다는 라틴어에 대한 번역 수요가 훨씬 클 것 같군요. 고대 언어는 쓰여진 책도 적었는데, 중세 시대에는 종이도 활용하는 시대라서 엄청나게 많은 문서가 라틴어로 쓰였겠군요.
@nariyada님 문제가 되더라구요. 최신 그록 번역 보시면 일론 입김인지 명백히 잘못된 번역도 당당하게 뱉습니다. 이재명 친칠라 밈 번역을 영어로 이재명은 친중이라고 하고, 일미동맹이라는 단어를 한미동맹으로 옮기기도 했습니다. 번역 데이터가 기업 손에 들어 있는 데 어디까지가 오류이고 어디부터가 의도인지 알 수도 없는 거구요.
인간이 한 번역이라고 해서, 더 믿을만한 건 아니니까요....
https://namu.wiki/w/%EC%9C%84%EB%8C%80%ED%95%9C%20%ED%83%88%EC%B6%9C#s-2
그렇죠. 그럼 AI는 믿으시나요. 아니면 크게 중요한 일이 아닌 개인적인 내용인가요? 가로 안에 첨부한 것과 같은 내용으로 어디서 나온 숫자가 아니고 상징적인 내용입니다.
갑자기 뭐가 일차원적이라는 거죠? 내용만 보면 학술적인 건가 싶어서 절차가 궁금하여 그냥 궁금한 거 물어보고 있는데. 질문을 혹시 곡해하고 있으신가요?
뭐가요
제가요 아니면 님이요? 저는 그냥 질문을 드리고 있는데
"51프로는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요?"
"너무 일차원적인 생각이세요"
공격적이라는 것은 이런 본인의 답변을 말 하시는 건가요? 그때부터 대화가 부자연스러워지는 거요?
제가 개발 일을 수십년을 해서 더 그런 접근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쪽에서는 그런 마인드가 있어서. 학술적인 내용을 이렇게 하는 구나 싶어서 궁금해서 문의드렸어요.
네 반갑습니다.
뭐 하시는 거에요. 갑자기 다른 분과의 대화 중에 다수니 우리니를 함부로 이야기 하면서 본인의 의사를 강제라 느낄 정도로 피력하는 자세가 너무 무례하신 거 아닌가요. 본인이 그저 기분 나쁘다고 합당한 내용도 없이 남들이 입을 닫아야 하는 게 아닙니다.
저는 하늘아래우리님 질문이 충분히 할수 있는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늘아래우리님이 쓰신 댓글은 싸우자는 식 같지 않은데요? GPT도 싸우자는 댓글이 아니래요. :)
하늘아래님 질문에 대한 gpt의 답변입니다 아래와 같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이해합니다. 중요한 내용일수록 정확성이 중요한 것도 맞고요.
다만 GPT의 신뢰도를 100%로 보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1% 수준으로 보는 것도 현실적인 평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참고자료나 초안 수준으로 활용하고, 핵심 내용 위주로 검토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보기보다는, 중요한 부분이나 의심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확인하는 방향이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GPT 신뢰도를 51%로 잡으신 것은 어떤 이유이신가요?
좀더 세밀한 번역에 집중할 수 있으니까요..
번역 쪽 AI 업무를 잘 몰라서 궁금한데, 2차 번역은 뭔가요? 다시 전수로 하는 건가요? 혼자 보는 영화 대사 번역이라든지 개인적으로야 대충 보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학술적인 내용도 이렇게 하나 궁금해서요.
성경은 이미 번역이 끝난 책이지만 여전히 과거 언어를 공부하려는 욕구가 있어요. 저의 경우에는 고전어 번역이 인공지능으로 다 된다 하더라도 여전히 취미삼아 라틴어 등을 공부할 의향이 있습니다.
고전어 중에서는 그리스어나 히브리어보다는 라틴어에 대한 번역 수요가 훨씬 클 것 같군요. 고대 언어는 쓰여진 책도 적었는데, 중세 시대에는 종이도 활용하는 시대라서 엄청나게 많은 문서가 라틴어로 쓰였겠군요.
이건 다른 ai 또는 새로운 세션에서 교차확인해도 되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kin/19163584?c=true#151332328CLIEN
PS 사람이든 기계든, 질문을 잊지 않는 능력이 중요하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96668CLIEN
개인이 쓰는 거면 별 문제 없지 싶고,
학회에 제출한다던가 하려면...뭔가 검증 절차가 있어야겠네요.
일단 제가 써본 번역은... 기존의 어떤 번역툴 보다 AI가 월등히 잘하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