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벌쳐서버에다가 클로드 코드를 설치해 쓰고 있습니다. 서버내 특정 워크스페이스 폴더 권한을 다 줬습니다.
혼자 날뜁니다. 텔레그램으로 일시키는데, 그냥 알잘딱깔센으로 일을 쭉쭉 처리합니다.
내부 대시보드,클라이언트 승인 패널, 교육시스템, 결제시스템 연동까지.. 말도 안되는 수준입니다. 보안도 충분히 신경써주더라구요.
솔직히 놀랍습니다. 개발지식 없이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만 있으면 개인 SaaS 제작 후 판매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업무량도 많이 줄었습니다. 고객사 납품용은 여전히 기존 웹빌드 방식을 쓰지만 (유지보수 문제), 언제든지 고객사가 원하면 전환되게 만들고 있어요.
한달에 100만원 이상 AI 구독/API 비용으로 내는데, 이렇게 내니깐 효과가 좋네요..
이 시스템이 모든 분야로 확장될거란걸 느낍니다.
근데 챗봇정도만 써본 사람은 모르죠... 거대한 파도가 오고있다는걸 몰라요..
이제 모든 인간 모든 일에서 팔짱끼고 말로 까딱까딱하는 식으로 살아가게 될거란걸요..
저는 기술적으로는 1년안으로 올거라 봅니다..ㅎㅎ
또 잡아먹을 예정입니다, 전 그래서 좀 많이 무섭네요
사실 (그런 돈많은) 사람이 많아져서 (뭔가 또 거기서 창의적인게 나온다면) 결국은 뭔가 발전이 있을거 같긴하네요
물론 지금 아직은 (그것마저도) 사람이 만드는거라 AI만의 능력은 아닌거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영상은 Z.ai의 AI 모델인 GLM-5.1이 단 8시간 만에 인간의 개입 없이 완전히 자율적으로 리눅스 데스크톱 환경과 5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한 사례를 다룹니다.
리눅스는 아닙니다.
Linux처럼 보이고 동작하는 웹 데모입니다.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LIEN
토큰에 돈을 지불할 능력이 되는 사람 아닌 사람으로 갈릴 것 같아요
https://keubo.fan
막상 어떤걸 시켜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ㅠ
그래서 원시적으로 해결하고 있는 1인 여기 있네요 ㅎㅎ
이걸 아직도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는게 쇼크....
단순히 주가의 문제가 아님
삶이 완전히 바뀌고
신계급사회로 가는 출발점이라 보네요
하지만 모든 이들이 댓글 쓴 분들처럼 모두가 큰 혜택을 누리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신기술은 다 좋아하고 이해하지만 챗봇정도 사용하는데 그치고 있거든요. 그다지 쓸 곳이 없어서요.
하지만 세대가 바뀌어 지금 청소년들이 직장다닐 때 즈음이면 이런 모든 기능들이 웹브라우져 하나에 통합되서
ai를 사용하고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일상화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모든 업무의 기준이나 스타일이 바뀔거고 아이들은
더이상 그걸 특별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겠죠. 물론 모든 것들은 지금 수준에 비교할 수 없이 향상될 것은 분명합니다.
이런 혁신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부류는 상위 20% 혹은 그 이하고 나머지는 그저 일상을 살아가리라 봅니다.
언제나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