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9915CLIEN
이 글인데요.
제가 직진,우회전 공용 차선에서 막고 신호 변경까지 기다리고 있는 차는 매너가 아니라고
했었는데요. 많은 사람 댓글 보고 충격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
제가 왜 비매너라고 하는지 몇 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 왕복 2차선 도로의 경우(편도 1차선 도로)
몇 가지 이유로 차량 통행 거의 없는 새벽에 자주 나갑니다.
우회전해야 하는데 앞차가 횡단보도 신호대기로 막음 (우회전 차량)
(시야 방해 없음 , 보행자도 없음)
나 우회전 할 거니까 신호위반 직진해<----- 이거 절대 아녀요. ㅡㅡ;;
이럴 경우 법규를 모르거나, 알면서도 누군가 불편하든 말든 난 조심?할래 겠죠?
도로 전체에 차라고는 저랑 앞차 딱 두 대입니다. 비매너 아닌가요?
2,3차선의 경우
직진 차선 원활, 우회전 차량 정체( 우회전해야 마트 진입)
직진 차가 막고 있거나, 우회전 차량이 신호대기 (보행로 잘 보임 - 전 고개 돌려 안전 확인하고 다닙니다.)
이 경우도 법규를 모르거나 남이야 불편하든 말든. 이 경우도 비매너 아닌가요?
3, 3차선 이상의 경우
전 이 경우는 진짜 이해 못 해요.
소통이 원활하고(1,2,3차로 널널....) 직진 하고자 하면 애초에 3차선 또는 4차선으로 왜 들어가죠?
안전 운전 기본이 가능하면 보행로 바로 옆 차선은 피하는 게 기본인데 굿이?
운전 배울때 (86면허) 전전좌우후 라는 말을 들으면 운전 배웠습니다.
앞차 최소 2대, 죄 우 각 한 대, 바로 뒷 차 한 대 ....상황 파악
전체 교통 상황 파악 하고 다니면 얼마든지 직,우회전 차선 안 타도 되는데 굳이? 왜 막고 서있을까요?
물론 짜증 내면서 빵 빵~~ 안 합니다. 그럴 나이 지났어요.
단지 저 사람 법규 모르네... ( 그래서 처음 글 씀) 새벽에는.... 혹시 술 마시고 이른 귀가?
------------------------------------------------------------------------------------------------------------------------------------------------
Ps : 제가 아는 매너의 정의
법과 규정을 떠나 상대방을 배려하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행동
법을 안 어겼으니 매너 없이 행동해도? 물론 매너를 강요 하는 거 아닙니다.
역시 충격이네요.
그러고 보니 제 주변 사람들 진짜 잘 만난 듯.....
감사하면 살겠습니다.ㅋㅋㅋㅋㅋ
------------------------------------------------------------------------------------------------------------------------------------------------
Ps 2
제 경험에 의하면 제가 비매너라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는 차를 많이 본 적이 없어서
(아무리 많게 잡아도 10% 미만)
혹시 법규를 몰라서 그런가? 해서 처음 글과 지금 글을 썼는데요?
다들 알고 계시네요? 참고하겠습니다.
-------------------------------------------------------------------------------------------------------------------------------------------------
Ps 3 이거 진심임
대다수 운전하시는 분들에게 그동안 직,우회전 공용 차선 비워주시고 상위 직진 차선에 대기하고
계시던 모든 분 감사드립니다.
우회전 상황에서 안전 확인 후 신호대기 안 하고 가 주신 분들께도 진심 감사드립니다.
직진 차가 있다고 해서 양보를 바랄수는 없는거죠
법적으로 문제가 없지만,
생각있는 운전자라면 끝차선 비워두죠,
그래서 양보를 바라는 것이고요. 법적으로 문제 없는 것과 양보는 다르잖아요.
사거리 전 골목길에서 진입한 차들도 있기 때문에.. 별 수 없는거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리고, 모든 우선은 직진이긴 합니다.
이미 횡단보도까지 붙은 상황이라면 뭐 어쩌겠어요 규칙이 그런걸요;;;
에스컬레이터 한줄서기랑 비슷한거 아닐까요.. 한명이 왼쪽 막고있어도 비켜달라고 요구는 못하죠;
직진차량도 본인 신호와 차선에 맞게 법규를 지키는 거에요
안비워줘도 비매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양보를 강요할수는 없지요
뒤에서 안비킨다고 이야기하시는 게 더 비매너라고 봅니다. 대체 뭐가 충격인가요?
직우회전 차선은 직진 신호에 병행에서 꼽사리 끼는 겁니다. 직진 신호등이 빨강이라 기다리면 우회전 차량은 기다려야죠.
제가 생각하는 매너는 1차선 밖에 없는 비보호 좌회전에서 좌회전 대기하는 차량 때문에 그 뒤차들이 못가는 상황에서 반대에서 오는 차가 한 번 세워주는게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글쓰신분은 도로에서 어떤 매너를 보여주시는지 궁금하네요
애초에 우회전 전용차선도 직진 밀려있으면 못갑니다.
고속도로 진출로도 정체되어 있으면 앞에 300미터 놔두고도 못 가죠.
직진이 못가면 우회전 전용 차선이던, 고속도로 진출로던 좌회전 전용차선이던 해당 위치까지는 기다려야 하는데,
직우에서 이런 소리를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직우차선에서 비켜달라는 소리는 고속도로 정체되면 진출로 비워놔라, 좌회전 전용차선 들어가게 비워놔라 소리랑 같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상황은 좀 비매너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여기서 비매너의 뜻이 우회전 차량의 배려에 대한 부족이라면요)
매너는 타인이 내게 안했으면 하는 것을 내가 하지 않는 것이라 주관적인 거죠.
그냥 냅둬요.
저속차량은 끝차선 이용하는게 기본아닌가요.
그리고 심야라는 조건을 달면서 얘기하시는데 일반적인 경우 직우인 끝차선에 차가 한대 서있는게 어떤 사정인지를 지레 짐작해서 매너니 뭐니 하는게 이상한거죠.
다른차들이 신호받고 건너가고 혼자 남아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사람이 횡단보도에서 뛰어가지 않으면 노매너라고 생각하실것 같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효율적으로 움직이자는 생각에 동의하지만 법규를 지키는데 노매너라고 하면 결국 법보다 내 편의가 더 중요하다는 말로 들리기 쉽습니다.
1차로에 꼴랑 두세대 있는데 길을 막고 있음 그건 비매너가 맞죠
충격 받으실만 합니다.
운전은 양보와 배려가 기본이어야하는데 법으로만 따지려고 하니 그런 반응일겁니다.
근데 차 사고나면 알지만 100:0이 얼마나 있나 싶네요 :3
대부분 양보와 배려가 없어 생기기때문에 과실 나눠먹는 일이 있는겁니다.
우리나라 운전자 수준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
법 테두리 내니까 최저속도인 50키로로 상위차선에 줄곧 달려도 문제 없다는 소리하는거랑 같죠
달려도 법적인 문제는 없지만 그에 따른 정체와 환경오염와 모두의 시간을 잡아먹는일은 결코 좋은일만은 아닙니다.
저도 도로에서 매너 찾는 사람이지만 직우차선을 비워두는게 매너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차로 직좌줄이 길지않으면
그건 몇대건 기준은 운전자 생각하는 대로 아닐까요?
중요한건 차가 없거나 적을때 누가봐도 길막하는 행위에 대해 비매너를 거론하는것 입니다.
정체되는 도로에서 우회전 차를 위해 비워놓는다고요?
단지 우회전 차량을 위해 차량 흐름을 늘리는게 매너인가요?
저도 우회전 할 때 직진 차가 없으면 운이 좋네~ 하고 가지만
막혀있다고 매너없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우회전 전용, 좌회전 전용, 고속도로 진출로는 내가 갈 수 있는 전용차선까지 차가 막혀있으면 어차피 못가는 거에요.
직우는 사거리부터 우회전할 수 있는 전용차로라고 생각하셔야죠.
누가 정체되는 상황이면 어떻게 1차로에 차가 꼴랑 2-3대 있습니까?
아침이라 글이 잘 안 읽히시는거 같은데 담타나 하러 가시죠?
글쎄요 밤에 차 꼴랑 한 대 있다고 비매너라고 하시는 분인데
정체되는 도로에서 우회전 하려는 내 앞에 직진차 딱 한 대만 서있으면 입장이 달라질거라고 보시는건가요?
정체되는 상황에 왜 이런 경우가 없을 거라고 보시죠? 정체되도 딱 한 대의 직진차 때문에 우회전차 다 못가는 경우 수두룩 합니다만
아 예 대단하신가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까지 단정 지으시면 이 토론자체가 의미가 없죠
직진차선에 직진대기한다고 길막이라고 생각을 이미 말씀하셨는데 제가 뭘 단정지었을까 모르겠지만..
비아냥 댓글을 계속 다시면서 토론이라고 하시는게 좀 의아하군요.
그럼 글을 못 읽는 대단하신 분은 담타나 하러 가보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저런 상황이 짜증나는 사람들은 뭐 짜증도 나고 화도 나겠죠
그렇다고 비매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직우차선에서 직진차량이 막으면 안 된다라는 법규가 있나요?
딱 그정도라 봅니다.
타인에게 매너를 기대하면 나만 피곤하죠.
매너보다 원리 원칙에 무게를 두는 사람도 있을테고요.
처음부터 다시 법과 규정을 알고 매너를 배워야 할듯 한데요?
님이 생각한 그런 방식이라면 애초에 직/우를 같이 그려놓지 않았겠죠! 그건 우회전 전용이어야 맞는 말입니다.
무슨 법과 규정을 떠나 매너를 논합니까????? 40년 운전경력이요??? 그럼 최소 60대는 되었습니까? 운전 다시 배워야 할것 같은데요....
글쓴님께서 말씀하시는 건
원활한 교통을 위한 운전 센스와
주변 교통 흐름에 대한 감각에 대한 의견이네요
법대로 하는데 뭐가 문제냐?
그러다 사고나면 책임 질거냐? 하는 분들은
그냥 그 공감각적 센스가
부족하다고 인정하심 될거 같습니다
50키로 도로에선 50을 지키는 게 법규이지만
교통량이 적어서 다들 70으로 달리고 있는데
혼자 50으로 놓고 달리는 거랑 같죠
방어운전이 법대로 달리는게 맞을수도 있는데
주변 흐름에 동조해서 주행하는것도 방어운전입니다
많이 불편하실거 같습니다만 마음을 조금만 느긋하게 가지시면 모두가 편안합니다. 직진하려고 막고 있는차가 조금 앞을 당겨줘서 뒷차들이 우회전할수있도록 양보해주면 더 없이 좋겠지만, 해당차도 굳이 양보의 필요는 없지요. 자기 차선 잘 키지고 있으니까요? 모든 차들이 직우차선을 비울 의무도 없고말이죠.
당겨놨다가 사고라도 나면요. 만약의 경우에, 정말 만약에,, 그러면 님 지나가라고 비켜주다가 사고나면, 뒤에 계신 님께서 책임이라도 지실 마음이 있으실까요? 그렇게 까지 하실 매너가 있으시면 뭐라 하지 않겠지만.
그래서 서로가, "해주면 감사히 쌍깜빡이도 켜주시는 매너" 도 해주시고 아니면 그냥 1분~2분 기다리셨다가 가시면 맘이 편하실 것 같습니다.
미리 교통상황 파악하면 제가 막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만,
몇 년에 한 번 초행길에 그 상황이면 안전 확인 후 피해줍니다.
물론 사고 나면 제 책임인 거 알아요.
경찰이 있어서 막고 있었더니 횡단보도로 수신호해서 비켜준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택시 기사님들도 봉사 나오시면(교통경찰과 같은 권한) 길 터주기 위해 수신호하는 거
많이 봤습니다.
그러려니 해야죠
편도 1차선이 전부일 때, 그러면 내 뒤에 우회전하고싶은 차가 있다고 해서
직진차량인 내가 뭘 해야하는건가요? 직진은 신호 받고 가는건데요.
뒷차가 우회전할 수 있도록 내가 정지선을 넘어서 횡단보도를 밟고 교차로에 머리까지 들이밀어서 뒷차를 우회전할 수 있게 해준다? 전혀 안그러고싶습니다 내가 왜 위험하게 그래야하나요
일단 법을 잘 모르시는거같아요.
"횡단보도에서 우선 일시정지했다가 안전하다고 판단되면 재출발 가능하다.
단, 이렇게 잘 지켰더라도, 어디서 자전거라도 불쑥 튀어나와서 사고나면, 그래도 운전자 책임이 크다."
그러면 안전하다고 판단하는건 맨 앞차량이고,
만의 하나라도 예방해야 하니까 한참 기다렸다가 통과하던지 말던지 그거는 자기 맘이죠.
사고나면 뒷차가 1%라도 책임져주는것도 아니고요.
+ 86면허는 자랑은 아닌것 같네요. 그건 40년전에 딴 면허인거고, 요즘 운전 트렌드를 배워야죠.
저걸 이해못하시고 글을 다시 올리실 정도라면...
우회전 전용차로라면 모를까 직우로 정확하게 표기된 도로라면 직진을 목적인 차가 신호대기하는게 굳이 비켜줘야할 의무가 없습니다.
그걸 매너라고 포장하시면 안되요.
그런데 매너를 얘기하기보다는 이건 법과 교통체계가 잘못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법을 잘 지키고 불만이 없도록 교통체계를 만들어야하는데 시대에 뒤떨어진 법을 두고 짜증 유발하고 애매모호함을 만드는게 문제죠.
정치인들은 이런거에 아무 관심도 없고요. 국민들보고 대충 알아서 유도리 있게 지켜~ 이러고 있는 느낌입니다.
사고나면 뒷차가 1%라도 책임져주는것도 아니고요.
비보호우회전을 불법으로 정해서 완전히 없애버리고,
보행자전용신호(전방향 적색신호 + 모든 횡단보도 보행신호) 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행동에 대해서 비매너니 뭐니 하는 거는 비난입니다.
애초에 빨간불에 우회전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금지이고 신호등이 있을 때만 예외적으로 허용이고
원천적으로 허용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미국, 캐나다, 멕시코, 중국 등 소수입니다.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기분의 문제입니다.
기분에 공감해달라 했으면 동의하는 사람이 많았을 거에요.
본문이나 이전글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매너인지 정의하고 가르치려 드는 글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원칙이 최우선이죠.
근데 법규상 직진+우회전 차선은 둘 다 대기할 수 있습니다. 그에 대한 대응은 생각의 문제지, 매너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직진+우회전 차선에 직진차량이 신호대기 중이라고 해서 그게 비매너가 아니라는 의미)
운전할때 별별꼴을 다보는 운전자 입장에서 감정적으로 변하는 분들은 좀 위험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것보다 기가막힌일이 수도없이 벌어지는게 도로위 상황 아닌가요.
가면가고 말면말고 생각해야지, 법규에 어긋나는것도 아닌 도로의 상황이 하나하나 눈에 거슬리면 분노의도로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안비켜준다고 매너 운운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거 좀 기다린다고 큰일 안납니다.
법이 그러면 그런가보다 하고 지키세요.
배려를 안한다고 비매너라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직진 차량이 합류 차량을 한대씩 넣어주죠)
법적으로 이렇게 할 근거도 없지만 다들 그렇게 합니다.
마찬가지로 정체되는 고가도로로 신규 진입하는 차량의 경우 그냥 한대씩 보통 끼워줍니다.
법적으로 이렇게 할 이유는 없지만 다들 그렇게 합니다.
교차로에서 직진차선에 첫번째로 대지 못한다고 직우 차선에서 직진하는게
법적으로 문제되진 않지만 보통 그렇게 잘 하지 않습니다.
저도 솔직히 직진차선에서 다음신호 대기하면 되는데 직우차선에서 대기하면서
교통흐름 막는 분들이 이해 되진 않습니다.
(솔직히 얌체 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솔직히 법적으로 해놓지 않는 이상 바뀌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법적으로 되어있는 것들도 어기는 사람들이 많는데 법적으로 안되어있는걸 지키진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 생각보다 교통흐름을 많이 방해하죠.
우리나라 교차로 같은경우 우회전이 많은 직우차선이 있을 경우
직진차량이 대기하게 되면
막상 직좌 신호일때 우회전 차량은 직진 차량 한대 보내고 보행자 신호 때문에 진행을 못해요.
차량 20대 넘게 진행할 수 있는데 달랑 한두대 우회전 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죠)
비매너라고 해서 누굴 욕할수 없습니다
욕하는건 혼자만 하시면 됩니다
그걸 남에게 얘기하는 순간 정답을 요구하는
즉, 매너의 정의에서 벗어나는거죠
신호지킨답시고 오토바이가 딱 막고 있으면 화딱지 납니다 조금만 비켜주면 되는데요
그렇다고 빵빵거리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욕하고 더 안비켜줘요
그래서 살짝 빵해보고 안비켜주면 두번울리지 않고 기다려줍니다
아참! 비켜주는 오토바이에 고맙다고 손인사하는것 잊지 않습니다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 는 절대 아니고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많구나로 정리하셨네요.
저도 그런 상황일 때는 아쉽긴 하지만
비매너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규정보다 효율이 우선되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번 예시 수정함
나 우회전 할 거니까 신호위반 직진해<----- 이거 절대 아녀요. ㅡㅡ;;
신호 대기 차량이 직진이 아니라 우회전 차량이란 걸 제가 안 적었네요.
편도 1차선 앞차 우회전, 횡단보도 신호대기 중
저도 우회전 덩달아 대기 상황입니다.
아파트 단지 가 사방이라 밝아서 보행자 없음을 확인한 상황
전 이 상황을 저 사람은 법규를 제대로 모르거나 비매너로 보는 거고요.
강제할 마음 없습니다.
참고로 그 상황에서 신호대기 안 하고 위험 여부 확인하고 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극히 일부가 저렇습니다. 일 년에 몇 명 못 볼 정도로 ......
뭐 님도 맘대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