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은 제품에 따라 두가지 형태로 달리게 되는데 뒤에서 따라가며 원격 조종하는 로봇은
46분만에 들어왔으나 20% 의 시간 패널티를 받게 되서 우승이 아니게 되었고
자율주행으로 달린 로봇이 50분대를 찍으며 들어와 최종 우승이라네요
불과 1년만에 장족의 발전이군요.
로봇은 제품에 따라 두가지 형태로 달리게 되는데 뒤에서 따라가며 원격 조종하는 로봇은
46분만에 들어왔으나 20% 의 시간 패널티를 받게 되서 우승이 아니게 되었고
자율주행으로 달린 로봇이 50분대를 찍으며 들어와 최종 우승이라네요
불과 1년만에 장족의 발전이군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넘어지고 하는걸 베웃던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고
큰일이다 싶었는데
그나마 희망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