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냥 세계 최초 (맞나요?) 라는데 의의를 둘 뿐이네요 ㅎㅎ
거의 뭐 그.. 레드불 무동력비행기 보는 느낌 이네요
세계대회였다면 좋았을텐데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게 아쉽습니다. ㅎㅎ
실제 세계대회가 열린다면 대규모 장비들 옮기는데도 큰 일일듯요.
뭐 그냥 세계 최초 (맞나요?) 라는데 의의를 둘 뿐이네요 ㅎㅎ
거의 뭐 그.. 레드불 무동력비행기 보는 느낌 이네요
세계대회였다면 좋았을텐데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게 아쉽습니다. ㅎㅎ
실제 세계대회가 열린다면 대규모 장비들 옮기는데도 큰 일일듯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첫 술에 배부를수 있나요.
꾸준히 발전하는게 무서운거죠.
우리가 잘 아는 보스턴 대이내믹스를 비롯한 여러 기업들 사실상 투자유치용 또는 PR용 유튜브 숏츠용 로봇 서커스 수준에 머물러 있는게 대부분이에요.
저정도를 우습게 볼 것이 아니라 정말 두려워 해야 합니다. 우리가 비웃어도 우리는 저 만큼 할수 있는 기업도 없고, 쟤넨 조롱과 실패를 딛고 계속 진일보 하고 있으니까요.
다음 대회 때는 베터리 교체 없이, 수리도 없이 논스톱으로 진행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km 인증을 해주면 어떨까 하네요.
저는 놀라운 수준인데요?
이런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인프라가 있다는것 만으로도 그 나라의 저력을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장면 하나 하나에 실망을 금하는게 오히려 여전히 중국을 얕보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래서는 우리 산업은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과거 KAIST에서 로봇마우스 미로찾기 대회 처음 시작했던게 생각나네요.
로봇마우스 중에는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미로 벽을 박아서 뚫어 버리고
목적지를 향해 가던 사고가 발생해서 모두를 웃게 만들었었는데..
다가오는 새정부에서는 우리나라가 과학기술산업 혁신의 아이콘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인공지능의 많은 알고리즘이 이미지넷 챌린지에서 나온것 처럼
이런 대회에 나와서 이름을 알리고 더 많은 투자를 받으면 빠르게 발전할것으로 기대합니다.
사람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고 많은 주의환기도 되겠죠.
사실 그 거리를 고속으로 달리는 스프린터 로봇들도 많은데 단지 그런걸 하려는 대회는 아닌 듯하네요. 처음에 넘어진 것중엔 바퀴달린 애도 보이고 아장아장 걷는 것도 보이구요.
엄청난 놈들이 나오겠죠
무려 21개팀이 참여했다는 게 대단한 거 아닌가요..
우리는 여전히 내란 자장 가운데 있다니
정말 이 무슨 국력 낭비인지.
하루속히 대선 끝내고, 총력을 다해야 할 때인거 같아요.
전 저거보고 소름돋을 정도로 기술격차에 놀랐는데..
저런대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했다.
출전로봇이 21킬로를 두시간 반 정도에 완주했다
이게 수준떨어질 일일까요?
하긴 라이트형제의 해변가에서 첫 점프나
에디슨의 무슨 소린지도 모를 축음기 공개때도
비웃던 시람들은 있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