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한국의 개독들에게는 거짓말이나 일삼는 사기꾼 거짓 선지자 소리 듣기 딱이네요.
십몇년전부터 한국개독들 행태 보면서 저말을 했는데, 요즘 미국 개독들 짓거리를 보니 거기도 똑같을듯하네요.
예수가 오기를 그리도 고대한다면서 막상 오고나면 배척할거 같은게 저들 개독들입니다.
무슨 정신병자집단들 같아보입니다.
미국이나 한국의 개독들에게는 거짓말이나 일삼는 사기꾼 거짓 선지자 소리 듣기 딱이네요.
십몇년전부터 한국개독들 행태 보면서 저말을 했는데, 요즘 미국 개독들 짓거리를 보니 거기도 똑같을듯하네요.
예수가 오기를 그리도 고대한다면서 막상 오고나면 배척할거 같은게 저들 개독들입니다.
무슨 정신병자집단들 같아보입니다.
결국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말은 안듣고 목사의 말을 듣고 사는 사람들이죠.
따라서 자기 부족의 생존을 위해 다른 집단을 침략하고 학살하고 약탈하는 게 신의 선한 뜻이라 합리화하는 신앙입니다.
예수는 그런 부족신앙을 넘어서 사마리아인도, 이방인도, 원수도 똑같은 인간으로서 사랑하자고 한 사람이죠.
기독교는 그런 예수를 - 그의 의도와는 정반대로 - 신격화해서 어거지로 그가 야훼라고 하는 설정을 갖다붙여 만든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짬뽕으로 만들어진 기독교는
야훼신앙의 사고방식으로 다른 집단과 내부의 소수자를 차별하고 혐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게 예수의 사랑이라고 편리하게 합리화할 수 있는 핑계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9052800CLIEN
기독교인 내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수 없으므로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를 믿음.
한국의 기독교인, 예수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를 믿음.
(참고, 예수 이후로는 선지자, 예언자가 나오지 않았다고 마태복음에 나옴.)
그러한 무림의 개방이
조정과 정파 사파 마교 모두에게 인정받을수는 없겠지만
가장 어려운자 가장 힘든자를 위한 삶을 사는 선지자들을 손가락질 할만한 지도층과 지식인은 없을겁니다
오히려 다른 믿음을 가진 일반인들 일베들이 난리치며 비난하고 십자가로 내몰겁니다
그때처럼요
예를들어 안식일에 직장인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쉴수없는것처럼 현시대에 맞게끔 의도와 취지들이 개정되고 있듯이 언제 어디서 좀더 완벽한 성경을 들고 인간을 능가한다 자처하며 도래할수 있으며 그것은 Ai일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옛 성경을 지키고자할것이며 또 누군가는 사이비란 소리를 듣겠지만 새 성경을 믿으라 하며 그 성경이 채택될시 인류가 또 앞으로의 수천년을 살아갈 지도서가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원조가 그러했듯 미투산업이죠.
종: 호모사피엔스
특징: 스스로 신의 아들, 동생, 혹 신 본인이라 주장. 사회적 분리된 집단을 만들어 우두머리 자리를 차지하고,
반사회적 행동을 일삼으면서도 열성적 팬덤을 형성. 가스라이팅으로 자발성을 위장한 금품을 갈취하는
것이 주요 행동 양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적: 개인 우상화를 통해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권력을 획득하는 것.
생존 전략: 비판은 신성모독, 의심은 믿음부족으로 규정해 집단 내 이탈을 차단
분포: 종교, 정치, 자기계발, 다단계 등 인간 집단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출몰해왔고.해올거죠.
사실 이만희나 정명석이 야훼의 둘째 아들이라고 해도 반증할 수는 없겠죠 :-)
끝이 없는 세상은 없으니 논리적으로는 수긍은 갑니다만.
고차원의 관점인 것이어서, 실생활과 관련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사람이 고차원에 사는 것은 아니어서.
고차원의 관점만 가지고 산다면, 당장 사막 등으로 고행을 떠나야 하는 정도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