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용 호들갑 아닐까요? 일반인들은 취약점이라고 하면 원격지에서 열려 있는 네트워크 포트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취약점 을 바이너리만 보고 알아낼 수 있는 그런걸 상상하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고 뉴스에 나오는 취약점은 실용적인 사용법은 없는 그런 종류인 경우라서
소니 ps2때 생각나는데요... 그래픽처리능력이 워낙 뛰어나서 유도미사일 등 군사용 오용 우려가 있어서 수출 금지시켜야한다고 한참 호들갑을... 그래봐야 LLM인데, 이정도 선에서 찾을거라면 현재 기술 레벨의 최신 보안대응을 안 한 레거시 소프트웨어군이나 침투 대상이 되겠지요. 아무튼 이직은 아니어도 언젠가는 국가기간망 등은 물리적 차단 및 독립수단이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그것도 무섭네요
너프된
4.7 opus를 출시한걸까요?
일반인들은 취약점이라고 하면 원격지에서 열려 있는 네트워크 포트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취약점 을 바이너리만 보고 알아낼 수 있는 그런걸 상상하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고 뉴스에 나오는 취약점은 실용적인 사용법은 없는 그런 종류인 경우라서
그래봐야 LLM인데, 이정도 선에서 찾을거라면 현재 기술 레벨의 최신 보안대응을 안 한 레거시 소프트웨어군이나 침투 대상이 되겠지요.
아무튼 이직은 아니어도 언젠가는 국가기간망 등은 물리적 차단 및 독립수단이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병X 같은 마케팅에 병X 같은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