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죽창님 사실 지수라는게 착시가 있을 수 있는데요.. 헬리오시티 9800세대 넘는게 지금 호가나 최근 거래가 10%정도 하락한 가격으로 거래됬더라구요..( 아마 엘리트도 그렇겠죠) 30억대가 10% 빠지면.. 27억인데 x n천세대니까... 총액으로 보면 금액이 엄청 커지죠;;
반면에.. 오른 곳들도 10~15% 오른걸로 아는데. 거긴 15억이하였고.. 세대수가 적은 곳들이 많으니...
초심.
IP 124.♡.179.212
15:07
2026-04-18 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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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죽창님 현장에 있으면 떨어진다는 소리 못하겠죠 ㅎ 금융위기 없어요 그냥 이 상태로 관리비 인상 감가상각만 되겠죠 아끼며 살아야 버티겠죠
이번에 서초구 한강변 쪽으로 갈아타기 했는데 요새 부동산 돌아본 결과 초상급지 다주택 매물 싸게내놓은 건 다 팔리고 매물없고 지금까지 안팔린건 매물 다 거두는 분위기더라고요 .다주택자들도 그냥 안고 간다고 합니다. 강남 내륙이나 송파는 안팔리긴 한가 봅니다. 애매하니까 젤 입지 좋은데만 사는 느낌이랄까요. 네이버 매물은 허위가 많고 실제로 가보면 거의 없다고 봐야됍니다. 네이버만 보시면 실제 부동산 분위기랑 달라요. 강남권은 다주택 매물 때문에 일시하락이라고 통계에는 나오긴하는데 이제 매물 잠긴후에 어떻게 됄지는 시간 지나면 알겠죠.
희한하네
IP 58.♡.125.80
15:47
2026-04-18 15: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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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공급량 역대 최저 (연 1만 2천) 앞으로 3~4년은 공급 불가죠. 연 평균 신규가구 증가수 3만으로 수요 대비 공급이 턱 없이 부족하니, 가격이 올라가죠.
전쟁 등으로 인한 원자재가격 폭등, 인건비, 물가 역대 최대 상승으로 신축 분양가 상승 > 구축 가격을 같이 밀어 올리죠.
정부 대출 규제 외 각종 규제로 전세 매물 없고, 월세 전환 가속화로 월세 가격 폭등 > 월세 상승은 주택 가격에 반영되서 가격을 올리죠. 거기에 장특공까지 없앤다니 매물 잠김은 역대급이겠죠.
강남의 주택가격 하락은 별로 의미 없습니다. 평균만 낮출 뿐, 어차피 하락해도 대부분 넘사벽 가격이니까요. 현실은 그 외 상승세가 주춤했던 지역의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까지 가격이 일제히 상승했고 여전히 상승 중이죠.
서울 임장 돌아보면 바로 알게됩니다. 다만 현금이 많은 분들에게는 지금이 호재죠. 강남을 싸게 살 수 있으니까요.
Dozen
IP 222.♡.94.232
15:55
2026-04-18 15: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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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네님 현금이 많은 사람들은 언제나 호재였습니다.
아이포린
IP 211.♡.198.65
16:28
2026-04-18 16: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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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네님 사실 의미가 완전히 없는건 아닙니다. 강남3구 하락폭이 크면 .. 결국 갈아타기에 의해서 같이 내려가긴 하니까요..
바람씽씽
IP 182.♡.169.64
16:53
2026-04-18 16: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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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이름이 엘리엇인걸로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안봐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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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품이 빠지는거라면 몰라도요.
금융위기 정도 터지면 한 반년 빠짝 떨어질 순 있겠습니다
헬리오시티 9800세대 넘는게 지금 호가나 최근 거래가 10%정도 하락한 가격으로 거래됬더라구요..( 아마 엘리트도 그렇겠죠)
30억대가 10% 빠지면.. 27억인데 x n천세대니까... 총액으로 보면 금액이 엄청 커지죠;;
반면에.. 오른 곳들도 10~15% 오른걸로 아는데. 거긴 15억이하였고.. 세대수가 적은 곳들이 많으니...
그냥 커피 한잔 뽑아서
수지 까지 아니더라도
영통 청명 망포 기흥 여기 한 때 무덤이라 불렸죠ㅎㅎㅋㅋㅋ 대단지 부동산만 가도
땀 흘리면서 임장다니는 신혼부부 결혼 예정자들 한트럭입니다
현실과 정책이 너무 동똘어져있네요 ㅎㅎ
슬픕니다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4/15/PF6UXBZWJVH7XBZSRWWGD42O7I/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이 1년 새 2억원이 올라 12억원을 돌파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상승세가 강남에서 시작해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을 거쳐 외곽으로 번지는 전형적인 '순환매' 양상을 띠고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실질적인 상승 폭은 중저가 지역이 더 가파르다고 평가했다.
결국 입지 좋고 인기 있는 아파트의 서울, 일부 경기만 오르는게 아닌가 하네요.
부동산 어플(ㅎ 어플) 아파트 단지 게시판 들어가보세요
사람들의 욕심이 대략적으로 어떤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아파트 시세 떨어지기 어렵다 봅니다
사람들의 욕망이 너무 과도해서 억제하기가 너무나도 힘듭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5257?c=true#151261171CLIEN
지난달 3월 6일의 글입니다.
평상시보다 3-4억 빠진 매물이 소화가 안되고 있다네요... 지금 국토부 실거래가 올라온 것이면 아마 지난달에 계약된 물건들일 것 같습니다.
알고싶은 동네 한번 부동산 투어 해보시는게 제일 정확해요 ...
요새 부동산 돌아본 결과 초상급지 다주택 매물 싸게내놓은 건 다 팔리고 매물없고
지금까지 안팔린건 매물 다 거두는 분위기더라고요 .다주택자들도 그냥 안고 간다고 합니다.
강남 내륙이나 송파는 안팔리긴 한가 봅니다. 애매하니까 젤 입지 좋은데만 사는 느낌이랄까요.
네이버 매물은 허위가 많고 실제로 가보면 거의 없다고 봐야됍니다. 네이버만 보시면 실제 부동산 분위기랑 달라요.
강남권은 다주택 매물 때문에 일시하락이라고 통계에는 나오긴하는데
이제 매물 잠긴후에 어떻게 됄지는 시간 지나면 알겠죠.
전쟁 등으로 인한 원자재가격 폭등, 인건비, 물가 역대 최대 상승으로 신축 분양가 상승 > 구축 가격을 같이 밀어 올리죠.
정부 대출 규제 외 각종 규제로 전세 매물 없고, 월세 전환 가속화로 월세 가격 폭등 > 월세 상승은 주택 가격에 반영되서 가격을 올리죠. 거기에 장특공까지 없앤다니 매물 잠김은 역대급이겠죠.
강남의 주택가격 하락은 별로 의미 없습니다. 평균만 낮출 뿐, 어차피 하락해도 대부분 넘사벽 가격이니까요. 현실은 그 외 상승세가 주춤했던 지역의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까지 가격이 일제히 상승했고 여전히 상승 중이죠.
서울 임장 돌아보면 바로 알게됩니다.
다만 현금이 많은 분들에게는 지금이 호재죠. 강남을 싸게 살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