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올라와있는애들은 매수자가없는 애들이고.. 계속 내리는데 안나가고.. 실제 급매들은 네이버 안올라오고 거래되고있습니다.
--------오정보 지웠습니다.
오정보 아니네요 하락거래 신고가 많이 늦춰지고있는데 시간문제같네요 신고가라고하는거 대체로 2월초입니다.
다만 3년만에 17억에서 30억까지 올랐으니 골도 깊어질거같네요
실제 3~5억이상 조정된 매물도 남아있는걸보면 실제 급매는 더 밑에서 소화되는듯싶습니다. 신고되면 난리나겠네요
매물올라와있는애들은 매수자가없는 애들이고.. 계속 내리는데 안나가고.. 실제 급매들은 네이버 안올라오고 거래되고있습니다.
--------오정보 지웠습니다.
오정보 아니네요 하락거래 신고가 많이 늦춰지고있는데 시간문제같네요 신고가라고하는거 대체로 2월초입니다.
다만 3년만에 17억에서 30억까지 올랐으니 골도 깊어질거같네요
실제 3~5억이상 조정된 매물도 남아있는걸보면 실제 급매는 더 밑에서 소화되는듯싶습니다. 신고되면 난리나겠네요
토허제 때문에 집이 나가도
계약 약정 - 토지 거래 허가 신청 - 허가 완료 - 본계약 - 실거래가 등록 까지의 시일이 가장 빨라도 1달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본계약전까진 실계약 체결된게 아니라 매물리스트에서 빼지도 않습니다.
구청에 토지 거래 허가 신청 넣으면 허가완료까지 15일 잡아요.
그리고 허가완료 이후 7일내 본계약서 작성이구요.
리스트에서 빼지 않으면 집을 계속 보여달라고 할텐데요...
제가 2월말에 토허제 지역 매매하였습니다.
1.
대출이, 15억 원 이하는 6억 원 한도가 유지되나, 15억~25억 원 이하는 4억 원, 25억 원 초과 주택은 2억 원으로 대출이 제한됩니다... 대출 많이 안 나와요...
2.
30억짜리 전세끼고 사는게... 어렵습니다.
30억 짜리면은 일단 서울에 있는 아파트라고 봐야 하는데...
서울은 실입주만 가능해서 갭투자가 안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원래 안됐는데, 이번에 다주택자 물건에 한해서 갭투자를 허용해 주긴 했죠..
근데, 2억 대출 + 전세끼고 구매해도... 쉽지는 않을 겁니다..
갈아타기는 기존에 1주택이 있던 사람인데.... "갈아타기도 무주택이 된다"는 말은 어떤 말씀이신지 좀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정말 거래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토허제 5년 정도 된것 같네요.
전세 있는 집에는 대출 내주지 않으며, 대출 있는 집에는 전세 들어오려는 사람이 없죠. 전세금 떼일까봐요.
1. 전세 끼고 나머지 차액 현금으로 내거나
2. 전세 안끼고 대출 2억 받고 (현행 규제에서 2억이 MAX) 나머지 28억 현금으로 내거나
둘중에 하나입니다.
수천 수만건의 강남3구 실거래 신고는 이미 5년째 다 이런 식이었어요 (대출은 좀더 나왔지만요)
갈아타기 한 사람들도 있을거고,
1년에 3억-4억씩 버는 고소득자들도 있을거고요. 강남은 원래 그런 사람들만 사는 아파트죠 비율적으로만 봐도요
그래서 부x남 같은 사람들이 세낀 매물이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선동하는바람에 다주택자들 세입자 내보내고 거래 빨리 처리해야되는거 이상한 뽐뿌들어서 악성매물로 전환되서 지금 그거 아무도 안삽니다. 사태파악을 못함 세낀매물이 더 악성이에요 전세금 어케 돌려줄건데? 경매나옵니다 그러다가
헬리오가 실거래가 30억 찍었는데, 전세는 11-12억 정도 밖에 안 합니다.. 대출 2억 받아도 대략 16,7억은 있어야 살 수 있을 듯 합니다...
근데 현금 동원 16,7억 가능한 무주택자가 아직까지 집을 안 사고 있다? 이런 경우가 어느 정도나 있을지?
그리고 전세 만기가 되면 추가로 10억을 내주고(전세금 반환) 실입주 해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 사람이 무주택이다?
여기까지 생각하면 쉽지 않죠...
헬리오 급매가 25에 나오고 있다고 하니.. 상황은 좀 달라질 수도 있겠죠..
기본 세대수가 많아서 저런 급매 100건 정도는 나와야 큰일 이구나 싶지 10건 미만은 신경도 안쓸겁니다.
지금은 하락 가격에 초점이 맞춰져서 몇건의 급매 거래에도 기사가 나올정도가 되는거죠.
일부 강남 대단지는 언론사에서 부동산에 하락 거래가 포착되면 인터뷰 하자고 연락 달라고 하는 문의가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저는 번화가인 잠실이 좋을것같은데요..
비싼 동네일수록 증여해도 국세청이 잡으러 안온다나요-_- 기왕살거면 비싼 데에 가야지 세금 메릿이 있답니다;;
같은 집을 비싸게 판 돈으로
부자된 사람들일텐데
이제 하락 초장에 다시 사줄리가 없죠...
부럽습니다
근데 그걸 진짜 촉진하려면 대출 풀고 양도세 낮춰야할것 같은데 왜 안할까요?
거래 안되는건 저층에 위치 안좋은거 말고는 여전히 호가는 이전이랑 별차이 없던데요..
사겠다는 사람 많은거군요.
여기 세입자분들 오히려 지금이 매입타이밍이라고 매입으로 돌아선 상태고 오히려 급한 전세매물이 나와서 전세가가 미묘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도 전세가 국평기준 11억 근방이긴하지만..
좀더 급매로 나오는건 28억대까지 있었습니다.
지금 27억 선은 바로 나가는 상황이고 다주택자 급매물들 나온거 리스트봐도 이전 실거래가 대비 메리트있는 가격이 아니였습니다.
단지내에 초등 학군지가 나눠져있어서 옆단지로 이사가려고 부동산 가보니 인터넷에서 난리 났다는 상황가는 사뭇 다르네요.
그냥 정신없이 올라가던 호가가 진정된 느낌말고는 그냥 이전에 실제 거래되던 그 가격선인듯합니다.
다만 강북권 대비 강남권은 잔금일 유예가 강북권 대비 더 짧아서 그런지 급매 던지기가 일부 있는건 맞는듯 합니다.
그리고 송파구는 기존 조정지역 4개구라 10.15로 추가 지정된 지역과 달리 중과 유예가 가능한 잔금일이 두달 짧은 것도 크고요. 작년 오쏘공 이후로 미친듯이 올랐던 강남3구의 다주택 물건들은 5/9 전에 토지거래허가를 득할 수 있는 4월 중순까지 하방 압력이 클거에요. 매수인들도 하방압력이 최대치일 타임라인을 꿰고 있으니 급한 사람들은 호가를 내리겠죠.
경고만으로 시장이 반응 안하겠죠? 규제로도 못잡았던 경험을 봤고 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