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근간을 파괴한 조직적 부정선거를 자행하고도 반성따위는 전혀 없이 폭력행사도 서슴치 않고 자행했던 부류가 통진당 당권파였죠..
그 당시 통진당의 강령이나 정책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다당제도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던 시민들이 만들어준 2자리수의 비례 의석을 지들 몫으로 차지하기 위해 조직적인 부정선거도 마다하지 않던 부류들..
시간이 흘러 통진당 당권파의 패악질이 시민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져가니..
민주당 위성정당으로 지지율보다 많은 비례의석을 차지한데다,
사회단체 몫에도 사실상 진보당과 연계된 부류들을 포진시키며 어떻게든 비례의석을 더 차지하려고 혈안이 됐던 부류가 진보당이죠..
그렇게 비례 의석을 차지했으면
이번 회기동안에는 지역 보궐에는 후보를 낼 생각도 말아야 하는 것이 상식이거늘,
이런 상식도 없는 부류가 진보당이죠..
개인이 성비위를 저질러도 다시는 정치에 발을 들어놓을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성비위 행위를 옹호해도 2차 가해로 낙인찍혀 정치에서는 퇴출되는데..
조직적인 부정선거를 버젓이 자행한 부류들이나 조직적인 부정선거를 옹호했던 부류들은 아주 당당히 정치를 하는 희한한 현실인 것이죠..
진보당이 헤게모니 장악질에 혈안이 되어 자신들의 존재 이유라던 진보의 가치 따위는 쓰레기통에 던졌던 통진당 당권파의 전철을 따라간다면,
정의당 따위는 순한 맛이었구나 하는 탄식을 클랑에서도 보는 날이 오겠죠..
과거야 어쨌든 그래도 이 지역을 위해 뭔가 하고는 있구나라고 느껴져요.
저희 동네는 (관심없어 보이는) 민주당보다 더 열심히 윤석열을 까는 현수막 활동을 해서 호감이었습니다.
듣기로는 진보당 집중 지원 타겟 지역이 정해지면 진보당 당원들 수천명이 그 지역에 주소지를 옳기고 가가호호 집 공동체 커뮤니티 다 가입해서 활동하는 노하우가 엄청나다고 하더군요.
수천명 표와 적극적인 운동원들을 얻은 상황에서 선거를 치루다보니 나름 경쟁력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이들이 아마도 조국혁신당 네가티브 바이럴도 하지 않을까 의심해보긴 합니다)
전혀 민주당에도 도움이 안되요
그들에게서 피만 빨릴듯
정당 스스로가 역할과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당위성과 지지를 얻고 스스로 살아 남아야죠.
물론 몫(?)이나 짬짜미(?)를 요구하거나 그걸 받아들이는건 그 당사자들의이고요 ㅎㅎ
그래도 윤석열 강점기땐 역할 많이 한 걸요.
본문 글과 상관없는 댓글을 달았으니,
본문 글과 상관없는 대댓글을 달게 하네요..
쌍8년도 아닌 무려 21세기가 1/4이나 지난 2024년에 이렇게 선거운동원들이 유죄를 받는 행위도 서슴치 않는 부류들이 진보당 부류들이죠..
자신들의 계파가 당선되기 위해서라면 민주주의 제도의 근간인 선거에도 조직적인 부정선거도 서슴치 않고 자행하는 통진당 당권파 부류의 전철을 진보당도 계승하려고 하는 것인지..
희한하게 특징이 뭔가 걸림돌이 된다 싶으면 그냥 다 까는 군요
하긴 그러니까 지지율이 폭락을 해서 회복을 못 하고 있죠
이런 수법으로 메신저를 공격하는 원조가 통진당 당권파 부류들이었고, 진보당 부류들은 이런 통진당 당권파 부류들의 수법을 아주 잘 승계하고 있는 것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0994CLIEN
로그인 횟수도 얼마 안 되는 분이 대통령도 까고 진보당도 까고 비판하는 사람은 통진당 뒤집어 씌우기까지? 너무 티가 나요 티가 ㅎ
여전히 메신저를 공격하는 수법의 원조들인 통진당 당권파 부류들의 DNA를 간직하고 있는 것 같군요..
클랑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클랑 다 볼 수 있고,
내가 무슨 클랑 폐인도 아니고, 클랑에 주구장창 글을 올려야 하나요?
총선 시기 조국혁신당은 독자적으로 비례 의석을 획득한 반면,
진보당은 민주당 위성정당에 참여하여 민주당 지지자들의 투표로 비례 의석을 획득했죠..
이렇기에 조국혁신당의 지역 보궐 출마는 민주당이나 진보당이나 또는 누구도 비난할 수 없는 것이지만,
진보당의 지역 보궐 출마는 완전 놀부 욕심으로 당연히 욕을 먹을 행위인 것이고요..
두번째는 진보당이 먼저 지역 보궐 출마를 선점했다고 그 뒤에 조국혁신당이 출마한 것을 비난하는 아주 희한한 짓거리를 하고 있고요..
진보당은 평택을 유권자들에게 국회의원 자리를 맡겨논 것인가요?
유권자들을 얼마나 우습게 알기에 그 따위 선점 알박기가 권리인 것처럼 주장하나요?
그리고 진보당의 지역 보궐 출마가 왜 놀부욕심인지도 모르겠네요.
어제 올린 본문글을 반복해서 올리게 만드는군요.
총선때 민주당은 비례를 내지 말라 하고는,
민주당 위성정당으로 민주당 지지자들이 표를 찍어준 덕분에
자신들의 지지율 보다 많은 비례 의원 수를 획득했으면,
이번 국회 회기 동안은 보궐이라도 지역에는 출마할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상식임에도,
민주당 귀책사유로 인한 보궐이라는 주장을 하면서,
평택을에 출마를 준비한 후,
조국 대표가 출마 선언을 하니,
조국 대표와 조국혁신당을 비난하는 진보당..
조국혁신당처럼 총선에서 민주당 위성정당이 아닌 자신들의 힘으로 비례 의원을 배출하던가..
진보당이 하는 짓이 아주 가관이네요..
이런 언어는 조혁당에 부정적 이미지만 줄 거 같은데 조혁당을 위하는 글 맞나요.
마타도어 수법을 진보당 부류들은 자신들이 계승할 유산으로 생각하고 있군요..
민주주의의 근간을 완전히 쒜손하는 조직적인 선거부정을 자행하고도, 반성따위는 쓰레기통에나 던져 버리고 폭력행사에다가 유시민등에게 뒤집어쒸우는 마타도어질이 종특인 부류들이 입으로는 진보 진보 나불대며 지들이 진보라고 주장하는 희한한 현실인 것이죠..
악마화를 안하면 사는게 힘든가봐요
이번에 평택 논란 아니었으면 평소처럼
관심도 없으셨을분들이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러는거 지겹지도 않으신가요?
또 시작?
뭔 소리인가요?
몰라서 물어보시는겁니까? 본인이 어제 쓴 글은 기억에서 지우셨어요?
그리고 지난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이 언제 자력으로 비례 의석을 얻었습니까?
민주당 당원들이 지민비조 안해줬으면 12석은 커녕 5석도 못얻었을건데 그걸 무슨 자력으로 얻은 것 마냥 이야길 하시죠? 사람들이 바본줄 아세요?
또 시작은 진보당 부류들이 시작한 것이고요..
그렇기에 진보당 부류들을 비판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진보당 부류들이 계속 패악질을 부리면
앞으로도 계속 진보당 부류들을 비판해야죠..
진보당이 뭐가 대단한 부류들이라고
지들 중심으로 세상을 규정하나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왜 진보당이 포함된 민주당 위성정당에 비례표를 주지 않고, 지민비조를 외치던 조국혁신당에 비례표를 준 것인지도 분석하지 못하나요?
총선 시기 지민비조라는 선거 슬로건이 민주당 지지자들의 마음을 얻었기에 비례 12석이 된 것이죠..
반면에, 진보당 부류들은민주당 지지자들을 강제로 민주당 위성정당에 찍도록 하는 패악질로 비례 의석은 획득한 것이고요..
조국이라는 인간이 불쌍해서 표 줬었어요 지금은 후회하고 있구요
조국 대표 평택을 지역구 재보궐 출마하는거 전후사정 찾아보고 조국 대표 기자회견도 봤고
김재연 대표 출연분 방송도 봤어요 조국 대표 측이야 험지 중 험지라 했지만 본인의 당선 확률이 높은 곳이니
실리는 챙기는 선택이지만 명분이 부족해도 너무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렸구요
애초에 김재연 대표 평택 출마를 알리는 출판기념회에 축사도 했었잖아요
책 제목이 [빛의 광장에서 평택의 미래로] 인데 평택 출마하는걸 몰랐을리는 없잖아요?
지금은 연락도 안받고 피하고 있구요
그리고 마지막 줄은 지우세요
저는 신고 할 생각이 없지만 비아냥으로 신고하면 징계사유입니다 선생님
서로 다른 논점으로 말하고 있었네요..
신고로 인한 정지등의 징계받는 것등은 전혀 걱정하지 않고 제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성격이지만,
선생님이 마지막 줄을 비아냥으로 생각하라고 쓴 것은 아니기에 마지막 줄은 지웁니다..
총선 시기 조국혁신당은 독자적으로 비례 의석을 획득한 반면,
진보당은 민주당 위성정당에 참여하여 민주당 지지자들의 투표로 비례 의석을 획득했죠..
이렇기에 조국혁신당의 지역 보궐 출마는 민주당이나 진보당이나 또는 누구도 비난할 수 없는 것이지만,
진보당의 지역 보궐 출마는 완전 놀부 욕심으로 당연히 욕을 먹을 행위인 것이고요..
두번째는 진보당이 먼저 지역 보궐 출마를 선점했다고 그 뒤에 조국혁신당이 출마한 것을 비난하는 아주 희한한 짓거리를 하고 있고요..
진보당은 평택을 유권자들에게 국회의원 자리를 맡겨논 것인가요?
유권자들을 얼마나 우습게 알기에 그 따위 선점 알박기가 권리인 것처럼 주장하나요?
1. "그 당" 이 독자적으로 비례 의석을 획득했다 함은 님 주장이시니 뭐 더 이상 말은 않겠습니다.
뭐,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약 잘 판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일 테니까요.
2. 지역구 출마 쇼핑하듯이 군산에 기웃, 부산에 기웃, 하남에 기웃. 누가 그런 행태를 보였었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본인들이 비난당하기 싫으면 비난당할 행위를 안 하면 됩니다. 아니면 정치인으로서 감수하던지요.
나는 맨날 남 지적질 하면서 욕은 하나도 먹기 싫다 하면서 왜 국민들 표 받는 선출직에 나가려 합니까?
그 외엔 새콤달콤님이 위에 댓글 잘 달아주셨으니 그걸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리고 최소한 이 클리앙에 활동하시는 민주당 지지자들 치고 통진당과 경기동부가 뭔 짓거리 했었는지는 회원님 못지 않게 다들 잘 알고 계시니 그렇게 굳이 가르치듯이 말씀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본문에 성비위를 언급하셨으니, "그 당" 성비위 사건이나 잘 마무리하라고 하세요.
님이 주장하고 싶은 말은 내 본문글과는 논점이 다르니, 님이 주장하는 부분은 별도로 본문 글로 올리세요..
역할을 한 만큼 인정해주는 정도야 충분히 가능합니다.
지금의 비례제도가 취지대로 잘 굴러가고 있나요?
거대 정당들이 위성정당 만드는 꼼수 부려서 완전 기형적으로 굴러가는 중이죠..
생각해봅니다.
진보당은 이미 평택을에서 선거 운동 잘하고
그만큼 지지율도 나오는 상황이죠.
유권자가 판단하고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