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후보일 때는 지지자들과 똑같은 검찰개혁을 외치다가,
어떤 이유에서든 대통령의 자리에서는 검찰개혁 방안에 대하여 지지자들과 다른 생각인 것이 재제출된 정부 입법안입니다..
지금 법사위 위원들을 강경파로 매도하면서 물어 뜯고 있는 민주당 국개의원들도 지지자들과 똑같은 검찰개혁을 외쳤고요..
그런데, 지금은 지지자들의 뜻을 받들어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법사위 위원들에 대해 일부 강경파 운운하는 적반하장질을 서슴치 않고 자행하고 있는 것이죠..
대통령이나 강경파 운운하는 민주당 국개의원들은 지지자들을 토사구팽하고 있는 것이죠..
대통령이나 강경파 운운하는 민주당 국개의원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통령 선거 당시 지지자들이 요구했던 수준의 검찰개혁안에서 후퇴한 정부안을 제출한 것에 대해 사과를 먼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권력을 잡으니 지지자들이 아주 우습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지지자들에게 사과한 후, 마음에 차지 않아도 정부 재입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간청해야 하는 것이예요..
이재명 정부에서 검찰개혁을 이 정도 수준으로 한다고 해서 지지자들은 검찰개혁을 멈추지 않아요..
이재명 정부가 이 정도밖에 못한다면,
다음 정부에서 검찰개혁을 완성하면 되기 때문이예요..
대통령이나 강경파 운운하는 민주당 국개의원들은 적반하장질을 멈추고,
지지자들을 토사구팽시킨 것에 대해 사과한 다음에 정부 재입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하세요..
지지한다면서 토사구팽같은 얘기하는것보단 나은것같아요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5일 정부가 제출한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에 대해 "당내 논의, 여론 수렴 등 숙의를 거쳐 반영된 수정안"이라고 밝혔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090986
민주당이 열심히 숙의를 해서 수정한 것이군요
앞으로도 잘 하리라 봅니다
압도적 다수의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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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100%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CATI) 방식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지금 시점에서 대통령 지지율 70%에 가까운 이른바 뉴이재명 지지자들이 아니라,
대통령 선거에서 50%도 안되는 지지율을 떠받들었던 전통적인 지지자들에게 사과해야 하는 것이죠..
70% 지지율을 위해, 대선 시기 지지자들과 함께 외쳤던 검찰개혁안을 수정하게 되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라고요..
적반하장질을 하지 말고요..
위 여론조사 결과를 보시면, 민주당 지지층의 97퍼센트가 긍정 평가를 하고 있고, 부정 평가는 단 1퍼센트 뿐입니다.
검찰개혁 문제로 클리앙/다모앙/딴지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이번주 9~11일에 조사한 결과입니다.
전통적인 지지자들도 압도적으로 현 정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만드는군요..
노짱의 참여정부를 겪고난 후,
이제 지지자들은 어떤 정책에는 극렬히 반대할지라도,
결코 이재명 정부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지 않아요..
노짱의 참여정부때를 겪지 않은 이른바 뉴이재명 부류들이나 잼프 정책 중 어떤 정책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는 지지자들이 보이면 아주 경기를 떨어 대면서 세작이니 갈라치기니 하면서 난리 부르스를 치고 있는 것이고요..
당연하죠..
지지자들도 다양한 스펙트럼의 의견을 갖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대선 시기 검찰개혁을 외쳤던 지지자들을 향해서는, 대통령의 자리에서는 그리고 집권당인 민주당의 국회의원 자리에서는 그 당시 외쳤던 내용과는 다른 내용을 제출할 수 밖에 없었고, 이 점은 대선 시기 검찰개혁을 외쳤던 지지자들에게는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대승적인 차원에서 재제출된 정부 입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 것이예요..
대선 시기 검찰 개혁을 외쳤던 지지자들의 뜻을 받들고 있는 법사위 위원들에게 일부 강경파 운운하는 적반하장질을 하면 안되는 것이라고요..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신 바가 없다니깐요? 약속을 자꾸 어겼다고 주장들 하시는데, 본인들의 강경적인 생각을 대통령의 위치가 되니 못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착각 좀 안했으면 합니다.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만드네요..
숼드 치는 것도 적당히 하세요..
대선 시기 검찰개혁을 1순위로 갈망했던 지지자들의 눈높이에는 충분하지 못한 검찰 개혁안이지만, 대승적인 차원에서 정부 재입법안으로 검찰개혁이 시작될 수 있도록 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사과하면 되는 것이라고요..
법사위 위원들을 향해 일부 강경파 운운하는 적반하장질 말고요..
님은 검찰개혁만 하라고 투표하신 지는 모르겠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대선시기 그거 하나 보고 투표하지 않았다는걸 말씀드립니다.
여전히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만드네요..
대통령의 자리에서는 공약과 다른 정책을 펼칠 수 있어요..
공약과 다른 정책이지만, 검찰개혁을 이 법안에서부터 시작하자고 솔직하게 사과하고 정책을 추진하면 되는 것이라고요..
공약 대로 검찰개혁안을 주장하는 법사위 위원들에게 일부 강경파 운운하는 적반하장질을 하면 안되는 것이라고요..
님이야 말로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시네요?
법사위 강경목소리 내시는 세 의원이 무슨 공약대로 검찰개혁을 주장해요? 그 공약 한번 가져와 보시죠?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만드네요..
숼드 치는 것도 적당히 하세요..
대통령의 자리에서, 그리고 집권당의 국회의원 자리에서 대선 시기 지지자들이 갈망했던 수준의 검찰개혁안이 되지 못해서 미만하다. 하지만, 이 법안 통과를 시작으로 검찰개혁을 진행할테니 마음에 차지 않더라도 법안을 통과시켜 달라고 간청해야 하는 것이라고요..
지지자들의 뜻을 받들고 있는 법사위 위원들에게 일부 강경파 운운하는 적반하장질은 국짐 양아지들이나 하는 짓거리라고요..
새로운 논리없이 계속 복붙만 하시는거 같은데 그만하시죠.
당정이 합의해서 개혁안을 내놓았는데 그게 마음에 안들면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개혁을 안한다 난리를 치면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참 대단한 대안 이네요.
대통령을 포함한 민주진영 정치인들이 고통받고 억울하게 죽어가는거죠
물론 전국민들도 피해를 보게되겠지만
대선 시기까지는 지지자들이 요구하는 검찰개혁안에 대해 어떠한 부분에도 이견이 없는 것처럼 똑같이 검찰개혁을 외쳐 놓고는,
대통령의 자리에서는 대선 시기 지지자들과 함께 외쳤던 검찰개혁안과 다른 내용을 제출한 것이죠..
대통령의 자리에서는 다른 검찰개혁안을 제출할 수 있어요..
하지만, 지지자들이 요구한 검찰개혁안을 그대로 말하고 있는 법사위 위원들에게 일부 강경파 운운하는 적반하장질을 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요..
이재명 정부가 검찰개혁은 이 정도로만 하고 싶다는데,
억지로 대선 시기 지지자들이 요구했던 수준으로 검찰개혁을 하라고 강요하고 싶지 않아요.
검찰 개혁은 다음 정부에서 제대로 하면 그만이예요..
하지만, 재 제출된 정부 입법안이 대선 시기 지지자들이 요구한 수준의 검찰개혁이 되지 못한 부분에는 정식으로 사과하고, 마음에 썩 들지 않더라도 재 제출된 정부입법안으로 검찰개혁을 시작해 보자고 말하라는 것이예요..
일부 강경파 운운하는 적반하장질을 하지 말라고요!!
가입일 :2023-10-15 11:40:09
최종접속일 :2026-03-14 21: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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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에서 별로 글쓰지도 않고 별로 접속도 하지 않은 사람은 글쓰면 안되나요?
내가 무슨 클리앙 폐인이나 전업작가도 아니고.
내가 로그인하지 않고도 눈팅하면 되는 것인데,
내가 쓰고 싶을 때 쓰면 되는 것인데..
뭐 어쩌라고요??
검찰개혁이 맞고 틀리고 떠나서
님이 그 디테일를 다 압니까?
정부가 법을 제안했고
당이 그걸 다시 수정 했고
정부가 그걸 여섯 개를 다 받아줬어요
근데 계속 딴지를 거는데
그 내용은 다 알아요?
검찰 개혁이 지금 정부에 첫 번째 과제입니까?
적당히들 좀 합시다
숼드치는 것도 적당히 하세요..
노짱의 참여정부 경험을 통해
이제 지지자들은 어떤 정책에는 아주 극렬히 반대할지라도, 결코 이재명 정부에 대한 지지 자체는 철회하지 않아요..
노짱의 참여정부의 경험을 겪지 못한 이른바 뉴이재명 부류들이 잼프 정책 중 어떤 것에 대해 반대하는 지지자들이 보일때마다 그저 경기를 하는 것이죠..
불만이 있을 수 있어요
근데 그렇게까지 얘기 하는 게 맞습니까?
여론조사 하면 검찰개혁이 1등도 아니에요
님 한테는 중요한 이슈 일 수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아닐 수도 있어요
님이 뭔데 지지자들을 다 판단 하나요?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게 만드네요..
대선 시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 사람들의 관심사나 정치적 스펙트럼도 당연히 다양하죠.
검찰개혁이 중요했던 지지자들도 있었고, 검찰개혁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았던 지지자들도 있었고요..
최소한, 대선 시기 검찰개혁을 1순위로 생각하며 지지했던 지지자들에게는 재제출된 정부 입법안에 대해 지지자들이 원했던 수준까지 반영하지는 못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라는 것이예요..
대선 시기 검찰개혁을 1순위로 생각했던 지지자들의 뜻을 받들고 있는 법사위 워원들에게 일부 강경파 운운하는 적반하장질을 멈추라고요..
눈 감고 귀 막는 분들을 설득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원칙을 이야기하고 잊지 않았음을 꾸준히 밝히고 결국 표로 심판하면 됩니다.
대통령이 토사구팽 한건지를 말해줘야죠.
네?
아니 요즘 보니깐
이 글은 아니지만 보완수사권은
이재명이 가장 큰 피해잔데
검사랑 딜을 했다. 대통령이 엎었다.
이게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수사권의 피해자가 아니라
검찰이 수사와 기소권을 가져서 피해자에요.
이미 정부안과 국회안은 다 합의됐어요.
중수청, 공소청 분리 했잖아요?
중수청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면
중수청이 보완 수사를 하지 말라는 거에요?
아니면 경찰만 하라는 거애요?
특수부가 아니라 형사부인데
강간, 마약, 살인 대기업 회장 아들이 해도
덮어버리면 추가 증거가 생겨도
청탁받은 경찰관이 그 전에 사건 종결하면 어떻게 해요?
내 딸이 성폭행 당하거나,
내 아들이 폭행을 당해서 죽임을 당해도
내 지위 보다 가해자측 지위가 높거나
수사관이 이해 당사자 일때,
수사 종결이되면 보완을 못하는데?
이게 특수부 검찰 막자고 하는게 맞아요?
강경파 원안대로가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2~3년 안에 박살납니다. 맹세 할게요.
왜? 그 피해는 사회 취약계층에서 가장 많이 발생되고
그 책임과 원성은 대통령이 지니까.
강경파가 우기는 문제중에
제일 어이 없는건 검찰청이 없어지는데
검찰총장이 남아 있다는 주장입니다.
수사, 기소 분리는 입법 안으로 하면 되지만
검찰청장은 아이러니하게도 헌법에 기재되어 있어
개헌 사항 입니다.
즉, 검찰 수사, 기소 분리는 재적인원의 과반수 이상
출석 인원의 과반수 이상이되면 국무회의 회부가 되는데
검찰총장 명칭 삭제는 재적 인원의
3분의 2가 찬성해야되요. 고로 200명 이상 입니다.
윤석열 탄핵 때와 같아요.
아니, 제발 부탁 드리건데
어디가서 지라시나 찢어진 신문 보고와서
누구처럼 이게 펙트다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