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도 아니고 처음보는분인데
청소도구가 가득한 카트를 끌면서 일하시길래
지나가면서 "수고하십니다" 하니까 웃으면서 감사하다고 엄청 좋아하시네요.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으시네요.
혹여나 쓸데없이 친한척 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닐지 우려했는데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아는분도 아니고 처음보는분인데
청소도구가 가득한 카트를 끌면서 일하시길래
지나가면서 "수고하십니다" 하니까 웃으면서 감사하다고 엄청 좋아하시네요.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으시네요.
혹여나 쓸데없이 친한척 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닐지 우려했는데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이런 말 하고 손해 본 기억은 없습니다.
내 인생을 바꾼 간호학과 누나 이야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677849CLIEN
인사는.지위고하를.막론하고
인의예지신의 기본이라 봅니다
잘하셨네요
그러다 생긴 인연이 한참 별그대 라는 드라마 뜰 때 우연찮게 별그대 보세요? 하고 여쭤보니 새벽같이 와야해서 드라마 안 보고 야구만 보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디 응원하냐고 여쭤보니 트윈스 엌 ㅋㅋㅋ
그래서 따로 식사 사드리며 같이 트윈스 욕했습니다 ㅋㅋㅋㅋㅋ
하루의 시작이 인사 때문에 좋아진다는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