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이 발언이 너무 깊은 상처로 남아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죽은 사람에 대해 별로 이렇다할 평을 붙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윤수괴의 내란시도를 비판한 전적도 있으니 나쁜 말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다만 관용사로 붙이는 명복 역시 빌기는 어렵네요.
제게는 이 발언이 너무 깊은 상처로 남아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죽은 사람에 대해 별로 이렇다할 평을 붙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윤수괴의 내란시도를 비판한 전적도 있으니 나쁜 말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다만 관용사로 붙이는 명복 역시 빌기는 어렵네요.
12.3 이후 일련의 사건에 대한 공포로 그동안 작성했던 글 전체를 삭제한 적이 있었습니다. 글 삭제 내역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냥 낙인 찍으려는 글이라 생각하시고 무시하시는 것이 편하실거에요.
본인의 생을 마무리했군요.
그리스식 비극 같네요.
진짜 왜 죽었을까요
공기 낭비는 좀 줄었네요
어느순간 과도기라는게 있었는데
그걸 지켜본 이로써 말못한 사정이란게 있을거라
에잇 ㅅㅂ
본문에 올려주신 기사와 맞물려 뭔가 인과응보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