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바로 옆에 있고 백화점도 바로 옆에 있고
도서관도 바로 옆에 있고 지하철(여의나루역), 한강공원도 바로 옆에 있네요.
출근하며 벚꽃길을 걷는것도 좋고 오랜만에 우체국 갈 일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우체국도 바로 옆에 있어서 편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었네요.
왠만한건 거의 도보생활권에 있는 느낌입니다.
강남 포함 서울 곳곳에서 살아봤지만 저는 여의도가 가장 만족도가 높네요.
아마 평생 여의도에서 살게 될것 같습니다.
초중고 바로 옆에 있고 백화점도 바로 옆에 있고
도서관도 바로 옆에 있고 지하철(여의나루역), 한강공원도 바로 옆에 있네요.
출근하며 벚꽃길을 걷는것도 좋고 오랜만에 우체국 갈 일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우체국도 바로 옆에 있어서 편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었네요.
왠만한건 거의 도보생활권에 있는 느낌입니다.
강남 포함 서울 곳곳에서 살아봤지만 저는 여의도가 가장 만족도가 높네요.
아마 평생 여의도에서 살게 될것 같습니다.
잠시라는것도 한번 왔다간 외지인이 본 것과....실제로 사는 사람이 체감하는건 차이가 크겠죠
1년 365일 살아야하니깐요
여의도 특유의 공간감이 있어요. 신도시보다는 밀도가 높고 강남보다는 덜 복잡하죠.
걸어서 한강과 공원, 대형쇼핑몰도 갈수있고 블럭마다 맛집도 많고요.
전 나중에 잠실에서 살려구요.
저도 여의도는 아니지만 우체국, 지하철, 정류장, 각종 프랜차이즈부터 올리브영, 다이소등등 사소한거부터.. 많네요.
없다해도 지하철로 30분내로 가니까 너무편합니다.
단점도 어딜가나 사람이 많다는게 ㅠ
전 삶의 여유가 느껴지는 곳을 선호하는 편이라...
새로 개발됐고 옆에 고속도로 있고 산 있고 공원 있고
잠실까지 안막히고 백화점도 멀지 않고 병원까지
딱 좋더리구요
부동산 시세가 높습니다
여의도는 서울에서도
보수 지지도가 TOP급인 지역이지요
거의 서초 반포 압구정 급입니다
여의도 주민들을 보니
영등포구랑 같은 구임을
거부하는 곳이더라고요
"우린 영등포 아닌데?
우린 여의도야~~"
이러더라고요
재건축 되면 엄청날거에요
지금 시세 우스을수도 있어요
어제도 일 있어서 퇴근 후 여의도 갔었는데
저는 사람 많은 동네는 싫어서요 ㅠㅠ
지금은 부암동 같은데서 살고 싶은 욕망이 큰데
편의성이 떨어져서 그건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이 물가 비싸고 점심 먹으려면 11시부터 예약하고 줄서야 하는 이 동네가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동네가면 2만원 정도에 먹을 수 있는 한정식. 굴비정식이 여기는 3.5만원 부터 시작하니 법카 없으면 유지 안 되는 동네예요.
3.5만원 짜리 보리굴비라... “무끼” 겠죠?
맛은 있습니다.
택시 타고 마포나 영등포만 나가도 2만원대 집들이 널렸는더 말입니다.
여기 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가격이 그렇겠지만요 ㅎㅎㅎㅎㅎ
강남압구정반포는 어차피 번잡하고, 종로광화문은 거주지역은 아니고, 용산도 용산역쪽 주복은 번잡하고 이촌쪽은 조용한데 각종 편의시설,상권과 거리가 있고요 아쉬움 꼽으라면 다 있죠
재건축 끝나면 진짜 볼만할 것 같습니다
여의도 몇년 살았었는데 애들 키우면서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더군요. 학원 아래가 대부분 유흥시설이고 물가도 너무 비싸요. 정작 백화점이나 편의시설은 차타고 다녀야 되는건 마찬가지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주거지가 주는 안정감이 없어서 직장이 여의도인데도 이사 나갔었어요.
시범아파트쪽이면 아닌거 같고…
조만간 여의도도 브라이튼. 공작. 시범 같은 데 사는 입주자들이 여의도 내 공장. 회사 다니는 직장인들을 우리 동네에 돈 벌러오는 가난한 것들이라고 무시하고 차별하는 세상이 올려나요.
다들 대감집들 노비라 자존감이 상당할텐데 말입니다.
6구역 인근 빌라들도 과거엔 대부분 단독주택재건축 구역있어서 동광단지에서 자녀 명의로 하나씩 사줬다가 구역 해제되거나 교회 때문에 제척되면서 물린 케이스가 많은거 방배4동 사람들이면 대부분 알고 6구역 소유주들도 알더라고요.
비싸서 가기 어려울뿐
전 사대문 안에 살고 있어 인프라 아쉬운건 없는데도 좋더라구요 구석구석 살펴보면 좋은 동네 많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