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랑 한판 붙어서 시원하게 쳐발라줬으면 좋겠는데, 한동훈이 붙으러 나올 인간이 아니겠죠. 아직 여러 방면에서의 검증은 부족한거 같지만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가 깊은 국회의원이 꼭 필요하다 생각해요. 지금의 여러 국회의원 분들 보다 훨씬 기대 됩니다.
"하 수석은 “청와대에서 참모로서 일을 하는 것은 건물 짓는 걸로 치면 설계도를 잘 만드는 것”이라면서 “국회로 가거나, 혹은 정부로 들어가는 것은 실제로 이 건물을 짓는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장도 마찬가지겠다”고 밝혔다."
참모로서 할 일이 남았다는 건 설계도가 완성되지 않았다는 것인데
슬슬 설계도는 마무리지을 때라고도 생각되네요
떠밀리거나 분위기 타서 정치인이 된 이후 멀쩡한 사람이 드물거든요.
아직 본인이 등용된 분야에서 결과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이고요.
아무튼 만약 당선된다면 좋은능력 잘 사용해주길 바랍니다.
다른 댓글에도 달았지만, 청와대에는 ai에 대한 인재는 많은 것 같고 국회나 당이 부족해 보이구요
그런 의미에서 당과 국회에 오히려 더 필요한 인재라고 봅니다
또 부산 출신에 전재수 후보 후배라 귀한 자원이라서 청와대에서만 일하기에는 아깝다 생각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기회가 되면 이번에 전재수 후보와 함께 나갔으면 합니다
일시키려고 데리고 온 사람인데
왜 정치에서 소모시키려고 바람 잡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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