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론들이 바르고 모범적인 보도만 하는건 아니겠지만
저는 그 동안 그래도 국민의 편에서 권력을 감시하는데 충실했던 언론이라 생각하구요.
이번에 현 정권에서 불편하게 생각할 수 있는 보도를 했다고 잘못된 보도고 기존 문제 많은 언론사와 동급이라 싸잡아 비판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언론으로서 해야할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판단은 각자 스스로 하는 것이구요.
저는 김병기 의원의 건은 김병기 의원 아내가 경솔한 전화를 한게 맞고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위의원의 부동산 투기건은 한국의 현실상 그럴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바람직한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지금이 성숙한 민주사회로 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이 녹록치 않지만 그렇다고 똑같이 다양한 의견을 인정하지 않고 과도한 비판을 하는 것은 좋은 방향은 아닌거 같습니다.
G7 참석앞두고 외교인사를 난데없이 투기 프레임 씌우는 뉴스타파
정부고위공직자도 아닌, 정당의 원내대표도 우리가 정한다 mbc
흠.... 글쓴님도 지지자라면.....
글쓴이는 거기에 관심없죠.
윤석열과 검찰 관련 기사들은 범죄, 형사사건이라 뉴스타파를 칭찬하지만 정치는 객관적 사실만 받아들일 뿐 판단은 주관적으로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병기 의원 아내분이 전화를 했다는 사실은 있지만 그게 압력으로 작용했다고 생각 안합니다. 어리석은 판단의 헤프닝이었고, 그거는 김병기 의원이 부끄럽게 생각할 거 같네요.
김병기건 : 이건 오히려 불이익 받은것 항의 한 것이고요. 이미 2018년도에 나왔던 거구요.
위성락(뉴스타파) : 이건 모가 투기라는지 이해 안됨. 임차 주었는데 이게 뭐 요..
집사놓고 사고팔고 갭투기도 아니고 뭐가 문제라는건지 모르겠군요
한때 엠병신이라 불리기도 했다. 그 못된 버릇이 또 나오것이다. 허위 사실 공표로 고소
하길 바랍니다. 언론사는 ㅈ져야합니다.
항의와 청탁을 구분못하고
보도한곳이 사과해야할듯합니다
뭐가 경솔에 무슨 사과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항의를 하고 고치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인데요.
아직 이런 종류의 피해를 당해보지 않은 거 같군요.
이거 당하면 진짜 피가 꺼꾸로 솟아 오름니다...
당시 김병기 의원이 권력이 있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부모의 지위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가 부여되는 않는 사회는 썩은 사회입니다.
높은 자리에 있다고 입 뻥끗하면 안된다는 사고방식은 아주 비열하다 생각합니다.
대장동 50억 클럽의 자식과 부모들에게 왜 이리 관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