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지역의 한 카페에서 남은 음료 3잔을 마셨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 직원이 점주로부터 횡령 혐의 고소를 당해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해당 매장이 더본코리아의 프랜차이즈 ‘빽다방’ 지점으로 드러났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특정 2개 점포와 아르바이트 직원 사이에서 발생한 논란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브랜드 담당 임원과 법무 책임자를 현지로 보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본코리아 측은 “가맹점주와 현장 근로자 모두 소중한 자산인 만큼 세부적인 사실 여부를 면밀하게 검토할 것”이라며 “자체적인 조사 결과와 향후 사법적 판단에 근거해 본사 차원의 후속 조치를 논의하겠다”고 설명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역시 같은 날 진행된 정기 주주총회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브랜드 이미지도 중요하지만 점주와 매장 직원 모두가 상처를 입으면 안 된다”며 “어느 한 쪽도 피해를 보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1405CLIEN
링크를 한번 더 타야하는데 퍼온글의 댓글까지 보시라고 일부러 링크가 올라온 글을 올립니다.
버리는 커피를 포장해서 가져간걸보고 점주의 잘못만 있는건지
좀 신중하게 봐야 될것 같아요
아무런 의미없고 도움되나.않는 발언은
자재하는게 지혜로운건데
그냥 본인 프차관리 못해 죄송하다고 하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하루에 한잔은 마셔도 된다고 들었다는데 그 부분 내역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