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basel3최종안님 국민의 행복 추구는 다양한 계층과 갈등 연속속에 합의점을 찾아야하고 시기와 시대의 흐름까지 고려해야하는 등 개인 가치와 신념같은 변하지 않는 개념이 아닙니다.그 사람이 가진 가치와 신념으로 이런 식으로 해야만 다수 행복할 것이다고 생각하는 것도 국민들다수에게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면 버릴 수 있는 것이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다고 말한거죠.
@lliIiIlI님 냉전시기 이념대립이 아니었어요. 본질은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데서 비롯된 학살이죠. 이걸 신념이라 생각한다면, 제주도민을 진짜 빨갱이로 생각하게한 잘못된 반공교육 영향이고요. 제주도 학살은 좌우대립이 아닙니다. 이건 국민을 개돼지로 본 즉 내이익을 위한 국민 학살극입니다.
lliIiIlI
IP 119.♡.40.144
03-30
2026-03-30 21: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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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basel3최종안님 그 이익이 그들에겐 신념 아닌가요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03-30
2026-03-30 21: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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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IiIlI님 공동체의 이익을 신념이라고 하지 개인의 이익은 신념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했던 디테일은 다 잊고 말하는 댓글들이 보이네요. 다시 한 번 찾아보고 나서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조차 못하면서 말하면 설득력이 떨어지죠.
A에 대해 말할 때 위험하다고만 말했을까요. 전혀 그렇지 않죠. 장점과 단점 그리고 실제 어떻게 드러났는지 다 상세히 이야기 했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 A에 보다 가깝다고 할 수 있지만, 유시민 작가의 표현과는 별개로 제가 생각하는 노무현은 사실 C 의 측면도 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대에는 평가가 박할 수 있지만 징검다리 역할을 하여, 많은 미래의 초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한미 FTA에 대해 전 그렇게 아주 깊이 생각하지 않았었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방향에 어느 순간 공감하게 되었고 지지하였습니다. 당대에 반대 하시던 분들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업적을 업적이라 하지 않고, 비난 하기 바쁜 사람들 수두룩 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신념이고 가치가 뭐가 중요합니까(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국민 다수 행복이 중요하죠(이게 더 중요하죠)
요즘 보면
성남시절 때보다
경기도지사 때보다
더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 너무 기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5916CLIEN
유시민 작가는 당연히 이대통령은 그런 실용주의적 정치를 하는 C 에 속한다고 설명했네요.
고수 : 대통령님이 B에게 정치질/권력질 하지 말고, 민생이나 챙기랍신다.
해석 필요없습니다 대통령님께서 한국어로 말씀하셨고 가치고 이익이고 필요없다 하십니다
저는 정치인이라는 게 '주권자의 뜻을 대변하는, 위임받은 사람'인 거라면
'소신있는 정치인'이라는 게 가능한 개념인가,
소신과 정치인이라는 건 서로 모순되는 개념이 아닌 건가 하는 생각을 종종 하기도 합니다.
저는 '소신있는' 이재명 대통령이라 지지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마음에 안들고 안타깝지만, 반대로 강하게 밀어부치지 않으면 안되는것들 (상법개정, 지방관련 정책 등)은 남의말 다들어주고 하면 답이 안나옵니다.
말씀하신 것 지키시고 좋은결과로 증명해주셨으면 하네요.
사회적가치(국민이 주인,국민우선, 국민행복) VS 내이익(국민은 개돼지,친일파,매국,독재세력,2찍)
c라고 위안하시는분 많으신데 가치나 이익 모두 취하라는게 아니라 그 둘 말고 국민행복이라 하셨습니다
즉 교집합 아니라구요
민주당 극렬 핵심 강성 코어 지지층의 핵심 가치가 국민의 행복이랍니다. 하하하
유시민작가의 가치도 그거에요. 하하하
대통령은 유시민 작가의 말이 틀렸다고 지적하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로 말하는 것도 아니고요.
이념 대립의 시대에선
그런것도 신념이 되는것 아닐까요
그 이익이 그들에겐 신념 아닌가요
다시 한 번 찾아보고 나서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조차 못하면서 말하면 설득력이 떨어지죠.
A에 대해 말할 때 위험하다고만 말했을까요. 전혀 그렇지 않죠.
장점과 단점 그리고 실제 어떻게 드러났는지 다 상세히 이야기 했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 A에 보다 가깝다고 할 수 있지만,
유시민 작가의 표현과는 별개로 제가 생각하는 노무현은
사실 C 의 측면도 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대에는 평가가 박할 수 있지만 징검다리 역할을 하여,
많은 미래의 초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한미 FTA에 대해 전 그렇게 아주 깊이 생각하지 않았었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방향에 어느 순간 공감하게 되었고 지지하였습니다.
당대에 반대 하시던 분들 정말 많았습니다.
그리고 업적을 업적이라 하지 않고, 비난 하기 바쁜 사람들 수두룩 했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디테일을 다 빼먹고 말하는 분들은 다시 보고 오시면 좋겠습니다.
개념의 정의조차 기억하지 못하면서 말하는 사람이 댓글의 다수이니,
황당할 따름입니다.
왜곡되기 쉬워서 걱정되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그런 전제가 없으니, 듣고도 수긍이 되는 겁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유시민 작가가 실명 언급하고 비판한 사람들 나열해 보세요
김민석,우상호,강훈식,정성호,윤호중,송영길,한준호 등등
너무 티가 나니까 최근에는 뭔 말만 하면 논란이 생기는 겁니다
실명까고 비판을 하려면 최근 똥볼 찬 정치인들 다 비판을 하던가, 뻔히 의도가 보이니까 여러번 나와서 그게 아니다 말을 바꾸는거죠
의도가 너무너무 투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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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준호는 비판하고, 뜬금없이 박주민 칭찬
서울,경기의 구도가
정원오+한준호 vs 박주민+추미애 라는 증거죠.
보고싶은것만 보니까요...
검찰개혁에 대한 스탠스만 봐도 티가 납니다
대통령이 신경을 못 쓴거 아니냐란 우려를 표 할 정도면 여러번 의총을 할 동안 당은 뭘 했길래 뒷말이 나오냐
정신을 어디다가 두는 것이냐 검찰개혁이 얼마나 중요한데, 어떻게 그렇게 하느냐고 비판해야 맞지 않나요? ㅎㅎ
너무 투명하게 한 쪽 편을 드니까 반론이 어쩌면 너무 당연하게 나오는 거죠
곧 보완수사권 얘기나오면 그때 또 다시 대통령의 말을 꼬아듣는 사람들이 생겨날텐데...
벌써부터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