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visT님 책임지는 자리는 자신 가진 가치과 신념도 국민 다수에게 문제점이 나올 가능성이 크면 포기할 줄 알아야한다는 이야기잖아요.이재명대통령 본인도 자신 신념과가치 기본보장사회등 여러가지 정책도 조절하고 포기하는 등 국민절대 다수에 해가 올 것을 예상되면 책임있는 자리는 포기할 줄 알아야한다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가까운 예시로 북유럽식 사회주의 부동산이념을 실현하려다가 2번 실패한 김수현 정책실장이 있죠. 어설픈 이념적 가치를 현실에서 실험하다가 부동산 폭등만 부르고 정권교체 당할뿐만 아니라 수많은 국민들 재산적 손실를 주는데 본인은 전혀 책임지지 않았죠.어떻게보면 윤석렬 괴물 정권 탄생 시킨 결과만 주고 떠났습니다.
D.라인하르트
IP 117.♡.248.211
03-30
2026-03-30 17:24:10
·
@JarvisT님 대통령님의 실용이 무엇이라고 한다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최근에 있었던 인사 하나를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대표적인 매파*라고 지칭되는 신현송님을 한국은행 총리로 지명했습니다.
*매파(Hawk)는 물가 안정과 긴축 통화 정책을 선호하여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강경한 경제·정치 세력
실용은 하나의 정신이자 도구이자 구현하고자 하는 길의 나침반입니다. 그 길의 끝에는 항상 국민이 있을 뿐입니다. 최대한 다수의 국민이 행복하게 만들면서도 소외되는 국민들을 어루만져 주는 길이겠지요.
쇼르다
IP 106.♡.78.200
03-30
2026-03-30 17:32:48
·
@D.라인하르트님 사익 추구하지 말고 자기 가치 추구하지 말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라는 그 말입니다. 유시민 작가가 정치인은 c형이 좋다고 한 것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Everlasting_님 공감합니다 책임은 대통령이 지는건데 엄한사람들이 신념을 투영하니 문제입니다
라디우스
IP 114.♡.158.55
03-30
2026-03-30 17:31:55
·
@Everlasting_님 애초에 그냥 말잔치에요. 9년동안 필리핀에서 마약범을 한국으로 송환한 것도 그렇고 정치는 현실에서 해야지 무슨 시덥잖은 말로 하는게 어처구니가 없는거죠.
절자제
IP 61.♡.9.83
03-30
2026-03-30 16:44:45
·
단기 가치 실현과 장기 실현 가치가 있죠.
진우원
IP 122.♡.242.238
03-30
2026-03-30 16:45:25
·
국힘과 친명팔이 의원들에게 하는 소리 같네요. 빨갱이타령만하는 신념 내가 명심이다라고 말하는 신념 말이죠. 정작 국민들을 위해 하는 일은 없으면서... 선거때만 되면 신념과 가치를 가진냥 이야기하는 퇴출되어야할 정치인들이요.
삭제 되었습니다.
michi
IP 181.♡.114.68
03-30
2026-03-30 16:57:01
·
@진우원님 대통령 발언 다 보고 하시는 소리 맞나요? 전혀 그런뜻 아니었는데요..
진우원
IP 122.♡.242.238
03-30
2026-03-30 17:10:37
·
@michi님무슨 뜻인데요??? 국민의 시각과 눈높이로 보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정치인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국민들이 원하는걸 하라고 대통령이 말씀하셔도.. 국민들 뜻에따라 검찰개혁 법안 통과시킬려고 하는데... 막고.. 당원 대다수는 당통합 찬성인데... 자기들 신념에 따라 통합 반대한 정치인들이요. 국민들을 위한 민생법안 통과시켜야하는데.. 자신들의 신념에 따라 반대하는 국힘들.. 딱 잼프가 말하는 국민이 아닌 자기들 신념만 지키는 정치인 아닌가요??
1 현실을 이론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는 교조주의의 함정: 중국의 대약진 운동 -마오쩌둥은 공산주의 이념에 충실하기 위해 과학적 농법 대신 이념적 열정만을 강조해서 생태계 파괴 유발로 수천만명의 기아 초래.
2.우리 아니면 적이라는 흑백논리와 양극화 강화: 이념은 집단을 하나로 묶는 강력한 힘이 되지만, 동시에 외부인을 배척하는 도구가 된다. 프랑스 혁명가 로베스피에로의 공포정치-공화주의와 조금이라도 생각이 다르면 반혁명 분자로 몰아 단두대에서 처형
3.유토피아를 향한 폭력의 정당화 : 완벽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이념적 목표가 뚜렷할 수록 과정에서의 희생을 정당화하기 쉽다. 크메르루즈의 킬링필드-캄보디아를 완전한 농경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겠다는 이념아래, 지식인과 도시 거주자들 대학살. 인간의 존엄성보다 이념의 순수성이 앞서게 되어 국가 권력이 괴물로 변할 위험이 크다.
4.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는 경직성: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대처하지 못하고 과거의 교리에 갇힐 수 있다. 구소련의 계획경제-국가가 모든 것을 배분한다는 사회주의 교리에 집착하다가 정보화 시대의 변화와 다양한 욕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시스템 자체 붕괴.
정치에서 이념은 나침반 역할만 해야한다. 추구하는 이념이 절대선, 무오류의 가치가 되면 현실 구제 (국민의 최대 행복)라는 정치 본연의 기능을 잃고 파괴적인 도구가 될 수도 있다. "모든 이념은 악마가 깃들기 좋은 집이다. 그 안에서 인간은 자신의 잔인함을 정의라고 믿기 때문이다"
어이 없는게 국힘, 고성국, 신의한수에서 '뉴이재명'은 자기들 포지션에 있던 지지자들을 민주당이 가져 간다고 너무 아프다고 여기고 있는데, 왜 우리 진영이라고 하는 친문들이 '뉴이재명'을 극구 반대하는지 납득이 안갑니다.
가치와 이익의 균형점을 찾는 C 형이 많아져야 한다는 유시민 작가의 말과 일맥상통하는 군요
저는 유시민님이 말한 것에 전혀 공감하지 않는 다는 말로 느껴집니다.
중요한 것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라는 것입니다.
유시민님을 많이 좋아했지만... 참으로 안타깝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국민을 위한 정치가 뭔가요?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는 기본사회, 억강부약 이런거 다 가치입니다.
그걸 실현하는 방법론으로서 경제 성장, 기회 창출, 공공재로서의 AI 등등 여러 실용적인 실행 방안이 있는거죠
실용은 가치가 아니에요
대통령님의 실용이 무엇이라고 한다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최근에 있었던 인사 하나를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대표적인 매파*라고 지칭되는 신현송님을 한국은행 총리로 지명했습니다.
*매파(Hawk)는 물가 안정과 긴축 통화 정책을 선호하여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강경한 경제·정치 세력
실용은 하나의 정신이자 도구이자 구현하고자 하는 길의 나침반입니다.
그 길의 끝에는 항상 국민이 있을 뿐입니다.
최대한 다수의 국민이 행복하게 만들면서도 소외되는 국민들을 어루만져 주는 길이겠지요.
이재명 대통령이 던지는 질문은 그거죠.
결국 현 시대의 삶이 중요한거죠.
과연 그 부작용이 그대로 오는데도 책임지는 자리에서 신념 가치를 말 할 수 있을까요?
정치는 현실에서 해야지
무슨 시덥잖은 말로 하는게 어처구니가 없는거죠.
빨갱이타령만하는 신념
내가 명심이다라고 말하는 신념 말이죠.
정작 국민들을 위해 하는 일은 없으면서...
선거때만 되면 신념과 가치를 가진냥 이야기하는
퇴출되어야할 정치인들이요.
정치인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국민들이 원하는걸 하라고 대통령이 말씀하셔도..
국민들 뜻에따라 검찰개혁 법안 통과시킬려고 하는데...
막고..
당원 대다수는 당통합 찬성인데... 자기들 신념에 따라 통합 반대한 정치인들이요.
국민들을 위한 민생법안 통과시켜야하는데.. 자신들의 신념에 따라 반대하는 국힘들..
딱 잼프가 말하는 국민이 아닌 자기들 신념만 지키는 정치인 아닌가요??
1 현실을 이론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는 교조주의의 함정: 중국의 대약진 운동 -마오쩌둥은 공산주의 이념에 충실하기 위해 과학적 농법 대신 이념적 열정만을 강조해서 생태계 파괴 유발로 수천만명의 기아 초래.
2.우리 아니면 적이라는 흑백논리와 양극화 강화: 이념은 집단을 하나로 묶는 강력한 힘이 되지만, 동시에 외부인을 배척하는 도구가 된다. 프랑스 혁명가 로베스피에로의 공포정치-공화주의와 조금이라도 생각이 다르면 반혁명 분자로 몰아 단두대에서 처형
3.유토피아를 향한 폭력의 정당화 : 완벽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이념적 목표가 뚜렷할 수록 과정에서의 희생을 정당화하기 쉽다. 크메르루즈의 킬링필드-캄보디아를 완전한 농경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겠다는 이념아래, 지식인과 도시 거주자들 대학살. 인간의 존엄성보다 이념의 순수성이 앞서게 되어 국가 권력이 괴물로 변할 위험이 크다.
4.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는 경직성: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대처하지 못하고 과거의 교리에 갇힐 수 있다. 구소련의 계획경제-국가가 모든 것을 배분한다는 사회주의 교리에 집착하다가 정보화 시대의 변화와 다양한 욕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시스템 자체 붕괴.
정치에서 이념은 나침반 역할만 해야한다.
추구하는 이념이 절대선, 무오류의 가치가 되면 현실 구제 (국민의 최대 행복)라는 정치 본연의 기능을 잃고 파괴적인 도구가 될 수도 있다.
"모든 이념은 악마가 깃들기 좋은 집이다. 그 안에서 인간은 자신의 잔인함을 정의라고 믿기 때문이다"
제미나이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창한 "국민의 최대행복"을 위한 정치를 지지하고 응웝합니다.
허접한 말잔치 벌이는 사람, 무리들이
큰 문제죠
현실에서는 왜 그모양 이였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 않나 싶네요
옳다 그르다 차원을 떠나서
다만, 선거 전에 저런 말씀을 하셨으면... 최소한 당내 경선에서는 뽑지 않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