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기존 공소청법과 중수청법도 당정협의안인데 당내 일부가 개인적인 의견을 개진해온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다만 강경파가 물러서지 않으면 3월 임시국회 내 두 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계획을 지키기 어려워지는 만큼 법사위 측 요청을 일부 수용할 필요성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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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
잊지않을게요
추미애는 경기도지사 나가서 이재명 발목잡을려고 하겠네요 기억할게요.
이번 선거할때 이재명팔지 말길 바랍니다
정청래는 앞으로도 이재명 발목 잡는거 열심히 하길 바래요. 이재명 돕는다더니 민생 법안통과도 안하고 있었고 완전히 사기꾼이군요. 어쩐지 이상하게 당대표가 중간에 아무것도 안하더군요 청와대가 얼마나 힘들었까 짐작이 갑니다
정청래도 당대표선거 나갈때 이재명 또 팔면 사람이 아닙니다
입만열면 구라를 치네요
저는 어떤식으로 결론이 나든 민주당이나 청와대를 믿고 내가 판단할 수준이 아니기때문에 저는 무조건 응원했습니다. 그런데 국회로 넘겼음에도 계속 청와대와 대립하고 이렇게 과정이 더러울줄 몰랐네요
박은정이 정권초에 인사 개판이라고 친윤 전부 제거하라고 난리를 친인물입니다. 그인사 개판이라고 하는게 몇개월을 청와대 공격용으로 쓰였죠
근데 지금 아무 잡음없이 너무 잘하잖아요?
박은정이가 백날 생각해봐야 일개 검사 나부랭이일 뿐입니다.
추미애 김용민도 책임지고 운영할 사람들은 아닙니다. 본인들이 대통령이 어떤계획으로 그러는지 멀 알아요?
당론으로 정해진 이후에도 이사람들 반발때문에 어려운건지 몰랐네요
이잼의실수를 바로잡아요? 누가요? 그리고 어떤부분이 실수에요?
오히려 뉴이재명, 대통령 뜻 운운하던 분들이
대통령의 눈을 가리려 했던 건 아닌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사실 저도 이해력 문제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억지 해석이라고 봅니다.
사실 정신 승리라고 하고 싶은데
뭔 말만하면 (사전에 있는 정식 단어인 경우조차도)
비아냥, 조롱, 무례로 신고를 하고
또 그걸 운영진이 받아주더라고요.
슬금슬금 약올리는 사람들은 다 그대로 두고..
(제가 잘못한 경우도 있지만
제가 아무리 조심을 해도 다 그렇게 신고를 하니..)
저도 지쳐서 말은 잘 안 하려는 편일 뿐입니다.
여튼 댓글 고맙습니다~~
함정에 빠진 건지, 시각이 다른 건지, 구분을 못 하겠네요.
대통령에 대한 거의 모든 일은 공격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통령은 그렇게 나약하지 않은데 말이지요.
공격이 왜 없겠습니까만은, 모든 게 공격이라고 하면, 상식적으로 좀 곤란하겠죠.
자기정치 이미지정치만 하는구나 싶어요,
대통령이 배신감들거에요,
이재명 대통령이 나중에 뉴공 나오면 어쩔려고 이러세요 ㅋㅋ
대통령 참칭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통령 성격에 그럴 분이 아니다
대통령 파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습니다.
김어준은 "아닐건데"를 반복한 셈인데, 무얼 사과를 해야 하죠?
누구 발목을 잡은거죠?
이동형? 봉욱? 민새? 오창석?
소위 언론 또한, 취재한다고는 하나, 한계가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소위 언론이, 공기처럼 시민(국민)들을 둘러싸고 있음은 베이스로 깔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 없이 깨끗한 공기는 현실 공기(미디어. 소위 언론)가 아니겠죠.
소위 언론의 첫 함정에 빠졌다면, 벗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언론에 휩쓸리는 건 누군가요
잼프가 실수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법시위 의원들이 완강하게 밀어붙인 것은 맞지만 양쪽 다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생각해요. 저야 의원들이 대통령의 입장이나 생각을 더 존중하고 고려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대통령이 인정한 안이잖습니까.
여러모로 검토를 다 거친 안이구요
지금 사점에서는 그런 이야기는 접어두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대통령에게 더 힘을 실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다 드러났고요
이슈 끝났습니다
집에가서 쉬세요
다행입니다
이글 추천인들까지 싹 다 메모 메모 ㅎㅎㅎ
반응들 되게 웃기네요 ㅋ
이 기사 제목에는 정청래 대표가 큰 역할 한 듯 하니 가져왔다가 그 기사 내용중에
-실제 이 대통령은 기존 당정 협의안이 지난 3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국회로 넘어갔는데 법사위 강경파가 반발의 목소리를 키우자 주변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기존 공소청법과 중수청법도 당정협의안인데 당내 일부가 개인적인 의견을 개진해온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다만 강경파가 물러서지 않으면 3월 임시국회 내 두 법안을 통과시키겠다는 계획을 지키기 어려워지는 만큼 법사위 측 요청을 일부 수용할 필요성도 있었다.
당이 요청한 지점 가운데 이 대통령도 위험이 크지 않다고 인식한 대목이 최종 수정안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라고 강경파 문제 삼은 부분 나오니까 별의 별 댓글이 다 달리는 군요 ㅎㅎ
그럼 이 글에 달린 댓글들도 다 회원 비난인가요?
누가 님을 비난했어요?
그럼 님도 저를 비난하는 거네요?
다양한 이야기라는 뜻이지 그게 무슨 뜻인데요?
별의 별 댓글이라고 하는게 비난인가요?
왜 저를 회원 비난하는 사람으로 만들죠?
저를 비난 하시는 건가요?
왜 저를 모욕하시죠?
왜 저를 모욕하시는 거죠?
별의 별 댓글이 달린다고 했다고 회원을 비난하는 사람으로 매도하는 그게 회원 비난이죠
별의별의 부정적 맥락에서의 의미와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부정적 상황/대상: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별의별 일이 다 있네"처럼 예상치 못한 나쁜 상황이 여러 가지 겹쳤을 때 사용합니다.
어처구니없거나 기이한 일: "별의별 소리를 다 듣겠네", "별의별 인간이 다 있다"처럼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태도나 행동을 비판할 때 쓰입니다.
부정적 감정의 심화: 단순히 나쁜 것을 넘어, 온갖 종류의 나쁜 것들이 총집합되어 있다는 느낌을 전달합니다.
즉, 별의별은 부정적인 상황을 '온갖', '모든 종류의'라는 의미로 강조하여 그 짜증이나 당혹감을 증폭시키는 관용구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비난 하려고 단 댓글이라고 그걸 누가 판단하는데요?
님이요?
그건 폭력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저를 남 비웃는 사람으로 매도하며 제 인격을 모독하고 계십니다
묻는 말에 답이나하세요?
같은회원에게 이런 강압적인 글투는 뭔가요?
정작 누가 무시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적반하장(賊反荷杖)은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잘못이 없는 사람을 비난하거나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말합니다.
저를 이런 사람으로 비난 하시는 거죠?
적-반하장, 賊反荷杖
/적반하장,-빤-/
명사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나무람.
"하루는 그가 거리의 포장마차에서 술을 한잔 들고 있다가, 억지 외상술을 먹고 나서 ∼으로 주인 아낙을 희롱하는 사내를 보자 장동세 씨는 전후 맥락을 파악한 다음 중절모를 벗었다"
라고 합니다.
적반하장(賊反荷杖)은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잘못이 없는 사람을 비난하거나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말합니다.
이런 사람으로 비난 하시는 거죠?
‘별의별’은 여러 가지가 섞여 있거나, 여러 종류가 다양하게 존재하는 상황을 강조할 때 씁니다.
예: 별의별 일이 다 생기다, 별의별 생각이 다 들다처럼 ‘다양함’이나 ‘특이함’을 과장해 말할 때 자주 쓰입니다.
별의 별 이렇게 부정적으로 안쓰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일부러 부정적인 내용을 의미한다고 가져와서 저를 회원 비난하는 사람으로 매도하고 계십니다
그건 폭력이죠
‘별다른 중에도 더욱 별다른’, ‘여러 가지로 별다른’의 뜻으로도 풀이됩니다.
‘별의별’은 명사 앞에 쓰이는 관형사입니다.
이렇게 비난하는 내용이 없이 설명도 되는데 왜 부정적인 내용만 가져와서 회원 비난하는 사람으로 만드시냐구요?
빼시나요?
별의별이 뭐가 잘못됬죠?
이거 클리앙에서 쓸수 없는 말이에요?
다른 의견쓴다고 2찍이니 작세니 리박이니 이딴글 쓰는 인간들도 있는데 별의별 이게 뭐가 잘못됬다고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요?
남의 생각을 님이 마음대로 재단해서 그마저도 부정적으로 설명한 내용을 가져와서 회원 비난하는 사람으로 만든게 님입니다
왜 회원을 비난하는 사람으로 만드시냐구요
그걸 가지고 당내 강경파만 문제를 삼는다던가 당 내 합의를 못 이뤄내는 건 당 문제라고 하니 그게 아니라고 한거구요.
근데 그 주제를 이 댓글에 긁어다가 붙이시고 "별의 별" 댓글도 있다는건 앞의 설전에 대한 내용을 지칭하는 것이고 결국 그건 부정적 표현상의 맥락이죠.
그걸 왜 님이 회원 비난하는 사람으로 마음대로 재단하냐구요? 나는 아닌데요?
별의 별이 뭐 욕설같은 수준의 금지어인가요?
그것도 본인과 생각이 다른 사람을 특정해서 그러고 계시네요
그러면서 안타깝다는 맥락에 회원을 조롱하고 계시구요
예의에 무척 어긋나는 일이죠?
예의에 어긋하시네요
서로 확인할 부분 다 한 것 같은데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렇게 하면 대통령이 행정하는데 지장있지 않을까요?
개인 생각에는 그러하네요.
공격을 했다고 가정하더라도(사실 공격했을 수도 있죠), 공격을 흡수할 수도 있는 거고요.
대통령이 내공 있는 분이지 않나요.
공격없는 온실이 나을까요.
밖에 나와서 행정을 펼치는 게 낫지 않을까요.
4년 후는 어떻게 할 건가요.
회원 비아냥, 무례한 댓글... 클리앙 신고 적극 활용하시구요.
말도 안되는 반박, 쉴드로 분위기만 어지럽히는거 다들 보셨잖아요..
선넘는 글, 댓글은 모조리 캡쳐후 ""민주파출소""에 신고중입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보지요..
스토킹방지법 빨리 처리했어야하는데 결국 피해자가 발생했죠 자기정치들 하느라고 이런 민생법안은 뒷전인건지~
법사위 뭐하나요?
잼통은 지지자들 스펙트럼이 넓으셔서 좋으시겠어요.
민주주의란게 정책 결정과정이 백가쟁명으로 시끄럽지만 일단 숙의하여 결정하면 모두가 결과에 승복하고 따르는 게 민주주의의 진정한 힘 아니겠습니까...
이제와서 누구를 탓하고 승리를 했느니 패배했느니 이러면 민주주의 제도를 인정 못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