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는 30일 오전 국회 본관 앞 정치개혁 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아 여당 지지율을 강하게 견인하고 있다”며 “이 힘을 모아 개혁에 매진해야 하는데 집권 1년 차에 벌써 내부 권력 투쟁을 벌이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300일 전 대선에서 민주 진보 진영 후보와 보수 극우 진영 후보 간 득표율 차이는 0.07%포인트”라며 “(보수 진영) 이들은 분열했지만 합친 수치는 민주 진영보다 많았다. 당시 김문수·이준석 후보를 찍었던 국민 중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꾼 분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이어 “내란 비호 정당 국민의힘이 자멸의 길로 가고 있다 보니 집권당이 경각심을 잃은 것 같다. 국민들은 다 지켜보고 기억한다”고 일갈했다.
조 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선 “현재 국민은 국민의힘을 버리기로 결심했다. 말로는 절윤을 선언했지만 행태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라며 “국민의힘은 여전히 윤어게인 세력과 극우 인물을 중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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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표 인스타 보니 선거제도 개혁 3보 1배도 하시는 걸 보면,
합당은 포기 하신걸로 보입니다.
합당을 안하는 건 아쉽지만, 왼쪽 날개 역활을 잘 하면 되죠.
지적하신 부분은 공감되네요.
SNS, 연설문, 방송 코멘트를 보면 제어해줄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가 정무감각이 없고, 적과아군을 구분하지 못하고 사사로운 감정에 휩싸이는 것을 보면 얼마나 그릇이 작은 사람인지 보입니다. 목표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겠지만, 초조하다고 해서 민주당을 채근하는 식으로 해서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습니다. 책을 사고 애정했던 마음은 여기까지 인 것 같습니다. 정무감각은 이전부터 실망했지만, 이제는 정치인으로서의 그릇에 대한 기대마저도 접게 되었습니다. 이보다 추해지지는 않길 부탁 드립니다. 이낙연과 같은 퇴장이 아니길 바랍니다.
저는 조국혁신당의 목표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정치 개혁을 말하는데, 결국 선거제도 개편, 다당제인데
제가 잘 모르는 것인지 다당제를 해서 뭘 하겠다는 건지를 모르겠네요.
누가 누굴 걱정하나요...
특히 기사의 가장 중요한 마지막 부분은 빼고 앞에쪽만 80% 정도 퍼오는 것도 좀 이상하네요.
기사를 퍼온 의도가 수상하니 주의들 하시라 댓글 단 겁니다. 님 보라고 댓글 단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 보라고 달은 측면이 큽니다.
마지막 문단이 핵심이긴 하네요
힘을 합치자라고... 자리좀 달라는거죠..
밖에서 혼란을 야기시키지마시고 당을 해체하고 민주당 입당하여 평당원부터 시작하셔서 능력을 보여주세요,
그냥 내버려두고 있죠..
검찰개혁도... 강경파 프레임씌워서... 시간끌고요...
조희대나... 지귀연 의혹에 대해서는... 지지부진하고..
선거에 관심만 많이 가지고 있긴하죠.
하지만 사면 이후의 행보를 보면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
현재 민주당 내 갈등의 시작이 합당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제 생각에는 민주당에 대한 발언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조국 대표님은 이잼 대통령님의 지금까지의 행보를 학습할 필요가 있다 봅니다.
조국 대표님은 마음은 의로운데, 표현에 있어서 안정감이나 깊이가
털어진다 라고 느껴집니다.
그냥 기대를 접게 되네요...
지금 무슨일일 해야하는지 잘 모르고 계시네요....
그간의 응원을 다 무너트리는 발언
트윗에 그 기미가 보이긴 했는데 설마설마하다가
이젠 뭐 그려려니 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나봅니다... 에휴
예전 정의당 심상정 모습과 똑같습니다. 선거때마다 스스로 경쟁력보다는 민주당한테 몇자리 양보하지 않으면 두고보자는 정의당 모습 판박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