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에 가끔 나오시는 김태형 소장님도 김용민 tv 나가셔서 일반 사람들 생계를 위해 일하는데 그것도 b냐고 하시던데 너무 바빠서 잘 못챙겨보신걸로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방콕돌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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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의 모든 평론가들이 안보고 얘기하는거 이번에 알게 됨
호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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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팔려고 나온 것도 본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거 아니냐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죠. 어떤 자존심에 일부러 안 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자신에게 꽂히는 화살을 피하고자 하는 심리가 있거든요. 알고 있는 겁니다 스스로를.
아제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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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알량한... '마~ 나도 다 안다카이...' <- 요런 자존심에 대충 훑거나 안보는거죠. ㅎ
svper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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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커녕 쇼츠도 안보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태반일듯 싶습니다
조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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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안본 사람 비평을 가지고 유시민 방송으로 쇼츠가 많이 올라오더군요 보면서 와우.....진짜 안보고 하는 넘 많구나 싶었어요. 재들 앞으로 방송 출연은 가능할지 ㅋㅋ
엘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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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씨. 매일밤 이불킥 꺼리 생겨서 좋으시겠어요.ㅋㅋㅋ
River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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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3일 뒤 상황을 보고 있는데 그냥 걸려들었네요 ㅋㅋ
rur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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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마지막 종로구청장 후보에서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
오차원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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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판단하게 만드는 기레기, 게시글 제목만 보고 판단하거나 댓글 몇 개만 보고 전체 맥락을 무시한 채 반응하는 행태는 모두 같은 맥락입니다.
유시민작가 말처럼, 인간사고는 결론 먼저 정하고 내용을 맞춰 합리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했죠. 인정받는 지식인과 언론인이 다른 점은 바로 그 맹점을 알고, 의식적으로 내용에서 출발해 결론을 도출한다는 거고.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이 단순한 원칙이, 그들의 메시지에 신뢰를 더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파리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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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진행자 가운데 유일하게 한명만 보고 말했다는게 현실이죠.
탁구왕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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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입맛에 맞게 짤라서 쇼츠 만들고 그 입맛에 맞는 사람들이 그거 보고 옳다구나 하고 달려드는 현실이...
댓글 14
일반 사람들 생계를 위해 일하는데 그것도 b냐고 하시던데
너무 바빠서 잘 못챙겨보신걸로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마~ 나도 다 안다카이...' <- 요런 자존심에 대충 훑거나 안보는거죠.
ㅎ
보면서 와우.....진짜 안보고 하는 넘 많구나 싶었어요.
재들 앞으로 방송 출연은 가능할지 ㅋㅋ
게시글 제목만 보고 판단하거나 댓글 몇 개만 보고 전체 맥락을 무시한 채 반응하는 행태는 모두 같은 맥락입니다.
유시민작가 말처럼, 인간사고는 결론 먼저 정하고 내용을 맞춰 합리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했죠.
인정받는 지식인과 언론인이 다른 점은 바로 그 맹점을 알고, 의식적으로 내용에서 출발해 결론을 도출한다는 거고.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이 단순한 원칙이, 그들의 메시지에 신뢰를 더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