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1차 감상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3509CLIEN
유시민작가의 의견이 어느부분에서 어긋나는지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유시민작가는 ABC를 정치인으로 한정하려 했지만 의견도중 지지자와 정치인(스피커)를 혼용했기에
논란이 커진듯 합니다.
유시민 작가가 말하는 내용은 원론적으로 보면 이해가 되지만 대다수 지지자들은 그걸 악용해왔기에
원하는 방향이 아니였던것 이였죠
전반적으로 지난번 내용에서 큰 틀을 벗어나지 않고 논란이 될만한 부분은 들어냈기(?)때문에 그냥 정리되는 수순이지만
두지 아쉬운건..
본인의 ABC 대해 권력과 영향력의 말장난으로 넘어가시려 한 것
B로 받아들여서 화낸 사람쪽만이 아닌 스스로 A라 칭하며 B라고 공격했던 사람들에게도 쓴소리가 없었던 부분.이 아쉽습니다.
이제 뇌썩남을 넘어 뇌사남이 됐더군요.
저는 궤변과 무논리라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큰 영향력을 가지신분이 분열을 일으킨 부분에 대한 책임은 일정부분 책임은 있어야 한다 봅니다..
더이상 내시간이 아깝다고요
지난주만큼 큰 논쟁거리는 없어서 안보셔도 될꺼 같아요
거기있는 패널들이 오윤혜씨를 은근 무시하는거 같은데
제일 관련 없이 판단 할 수 있는사람이 오윤혜 밖에 없습니다.
끝까지 다 봤어요
ABC가 나오고나서 스스로 B라 말하는 사람이 없었죠 그건 A가 좋고 B가 나쁘다 라는 의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걸 이용해서 B라고 낙인찍는 분들이 많았던게 사실 아닌가요?
낙인은 아무도 안찍었는데 스스로 B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자기를 B로 매도한다고 열폭해서 화냈죠..
그냥 유시민 욕하면서 여론몰이 하고 싶은 사람들이고 선거끝나면 다들 없어질거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대표적 예시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3346?od=T31&po=95&category=0&groupCd=CLIEN
현재페이지 기준으로 97~99페이지 보시면 아십니다.
스스로들 A로 칭하고 그간 본인들과 대척했던 사람들을 B로 매도하고있죠
그냥 지나가는 게시물 하나지 않습니까?
낙인은 아무도 안찍었다길래 찍는글을 가져온것입니다.
그래서 해당 글과 주변 이슈가 발생한 페이지를 알려드렸는데요..
이러실꺼면 그냥 빈댓글만 다세요..
질문해놓으시고 답변을 하니 빈댓글이면 무슨 대화를 하겠습니까..
첨엔 A인줄 알았는데.
권력과 영향력의 차이를 말하면서 누구는 권력이라 말하지만 자긴 권력이 없다 그건 영향력이지 라고 하셨는데 이게 말장난 아닌가요..? 두 단어의 정의를 뜻하는게 아니라 난 아무런 자리에 있지 않으니 권력이없다 라고 말하는건 책임회피 밖에 안돼죠... 누군가는 유시민작가를 신뢰하고 그의 말이 영향을 끼치는데요
네 둘은 다른거죠
그 말뜻을 모르는게.아닙니다
유시민작가가 자기한테 권력이 있다 한걸 권력이 아니라 영향력이라 한거구요
제 말은 영향력이 지지자들로 하여금 권력처럼 작용되는 부분을 언급한것에 대해 단어의 뜻으로만 판단해버리는게 말장난이라는거죠
유시민이 하는 발언이 지지자들에게 영향이 있고 그 영향으로 하여금 유시민이 비토한 인물들에 대해 똑같이 비토하는 것 이걸 말하는거죠..
그래서 제가 말장난이라 한겁니다..
권력과 영향력은 단어만 보면 다른뜻이지만 유사 혹은 동일하게 작용하고있어요 유시민이 언급한 내용도 단어를 혼용해서 사용하거죠
명태균도 권력은 없었지만 여론조사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했어요
최순실도 권력은 없지만 영항력을 행사했어요
그들과.유시민을 등치 시키는 의미가 아니라 뜻이 다를뿐 지금 유시민이 끼치는 영향력이 크기에 벌어진 일이라는겁니다..
쓴 사람이 오해가 되게 쓴건 맞지만 이걸 권력과 영향력의 뜻이 다르다 라고 해석하는건 문맥전체를 안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