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매불쇼를 안보는데 유시민 작가가 나온다 하여 봤습니다.
보다 보니 아~ 그런부분도 있구나 하고 공감도 가고
단순히 누구가 나빴네 누가 좋네 하며 싸우려 들려는 생각이 없이 하나의 현상과 그 과정, 그 이유를 나열해주니
자연스레 설득이 되더라구요
마지막에 민동기 기자가 힐링된다는말이 유시민의 말이 다 맞아의 힐링이 아니라
왜 그럴까에 대한 힐링이라 느껴졌습니다..
ABC 관련해서
제 생각은 이게 정치인에게는 얼추 맞는말로 보이는데
(B의 대표 정치인으로 이언주가 잘 맞아보인다 생각하면 또 송영길은 A에 가깝지 B는 아니라 생각되구요...)
일반 지지자에겐 조금 다른 기준이 있을꺼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A가 좋고 B가 나쁘고 그런 말 보다는 A는 B를 욕할 이유도 없고 B 또한 A를 욕할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그냥 우리 모두 C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이언주 욕하는데 저는 지금 너무나 자기 역활을 잘해주고 있다고 봅니다.
싫은건 개인자유지만 전 칭찬해주고 싶네요 합당 막은것만해도 백점 주고 싶네요
이재명이 이언주를 안뽑았으면 얼마나 끔찍한 상황이 벌어졌을까 생각이 듭니다.
네 누가 누굴 편가르고 이런 내용은 아니에요 보시길 추천드려요
네 정치인들이야 이익관계가 있으니 대략 맞지만 지지자들은 딱히 정치적 이득을 얻을 일도 없으니 다르게 분류를 하든... 논란없이 그냥 지지자로 하면 될 듯 합니다
오히려 ABC로 구분하는 사람이 범인입니다..?ㅋ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꼭 보세요~
근데 위에 진짜 눈살 찌푸려지는 행동 하는 사람이 한 분 계시네요.
진짜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네 한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고나서 제가 많이 이상한가 생각을했네요
전 엄청지루했고 빨리 나가고 싶었는데 그래도 참고 끝까지 봤습니다 오늘은 유작가님애기가 올드하게 느껴지더군요 옛날분이 옛날생각에 끼워맞춰 김어준이나 정청래쪽 좀 쉴드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유시민과 정말 아주큰 차이점은 유시민은 이재명의 개혁이 조마조마 했다는데 전반대입니다 아마 이동형도 저처럼 편안했을겁니다. 공감대형성이 완전 다르네요 이재명을 모르니 그런애기를 하시나보다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날카로왔던 유시민이 저무는구나 싶었네요. 허접한 감상편이었네요 좋은밤 되세요^^
그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어준 정청래쉴드와 조상호 김민석 까내리는건 친노친문이시니 그러려니하고 대통령 직접 욕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abc부분은 오히려 지지자들(?)이 악용하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