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곡이 넘 좋으면
습관적으로 누가 만들었는지 보거든요
이 곡을 "더블 타이틀" 해도 좋을듯 한데용?!
후반 아리랑 부분도 좋고..
힘을 팍!! 주고 만든 느낌인데.. 결과물이 좋은 느낌입니다
출처 : BANGTANTV

저는 곡이 넘 좋으면
습관적으로 누가 만들었는지 보거든요
후반 아리랑 부분도 좋고..
힘을 팍!! 주고 만든 느낌인데.. 결과물이 좋은 느낌입니다
And... ARMYs all over the world. Let's fly with our beautiful wings in 2017 as well. BTS loves ARMYs as always. Thank you very much. BTS와 내 여동생이 내게 보여준 음악의 보편성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696636
굳이 아리랑을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 국악 선율이나 가야금 등의 악기를 이용했으면 어땠을까 하네요.
이 곡의 초반 중반에 이미 아리랑 컨셉을 현대적으로 BTS 답게 녹인 느낌입니다
후반 아리랑 파트로 본격 넘어가기 전에 백그라운드에 이미 전통적인 부분을 자연스럽게 깔아서 좋습니다
이게 성공방식인지 모르지만... 이러다보니 어느정도 수준과 팝스럽긴 한데 가수빨로 히트를 강요하는 듯한...
소문보다 더 대단한 자기들 만의 음악을 보여주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