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님 쉴드치는 사람들 이해불가요. B동형에게 돌아오라고 해야지.. 왜 쉴드를 치는지...
남자의자격
IP 24.♡.154.79
03-21
2026-03-21 17: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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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저딴게 진보 스피커라고 자처하는지.....구역질 나네요.... 수준이 처참한 상황이네요....ㄷㄷㄷㄷ
보호대
IP 112.♡.141.74
03-21
2026-03-21 17: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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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싸의 등불 이동형이죠?
별마로2
IP 180.♡.10.107
03-21
2026-03-21 17: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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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무리 자기 의견에 대한 합리성을 설명하는 것이라 하여도. 피해자에 대한 최소한의 공감이 있어야지 자신의 논리가 맞으니 피해받으세요? 피해자가 검찰개혁 했나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아픔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것에대해 불편함이 있는건 어쩔수 없네요.
귀백정
IP 211.♡.227.19
03-21
2026-03-21 17: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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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은 원래 민주당 지지자들 눈치 안보고 할 말하는 성격입니다. 오히려 이번에 김어준 유시민 눈치나 설설보면서 할 말 안했으면 실망할뻔했네요. 지금 구독자 빠지는건 시간 지나면 귀신같이 재평가되면서 원상복구됩니다.
별마로2
IP 180.♡.10.107
03-21
2026-03-21 17: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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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백정님 이 내용 보시고 김어준 눈치 안보는것에 대해서 칭찬 하는 부분에서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점을 보면 지지하는 사람을 닮아가는게 맞나봅니다. 피해자가 검찰개혁의 주체도 아닌데. 피해받으세요? 공감능력의 상실이 무엇을 위해서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무서워요.. 님은 화이팅 하지 마세요
이이제이 조회수 10만내외예요. 겸공이나 매불쇼 1/10도 안나오는 하바리 유튜버가 되어버렸죠. 스피커 영향력이 없다보니 여기저기 방송 잡아서 떠들더군요.
Lionheart
IP 122.♡.151.159
03-21
2026-03-21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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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봤는데... 이동형 나이가 50입니다. 이건 뭐 실수로 보기도 어렵고, 기본인성이 덜 된자가 어쩌다 진보쪽으로 넘어와 과도한 인기를 먹고 승승장구하다 이제 본색이 드러나는거 같네요. 최소 이동형하고 기추자는 앞으로 안봅니다.
파란요술램프
IP 183.♡.185.154
03-21
2026-03-21 2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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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가 얼마나 영향력이 없는지를 말해주네요. 예전에 어쩌다 알고리즘타고 보면 꽤 명석하고 판단 분석 예리하단 느낌을 받았었는데.... 대통령의 의중 맞추기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더니 결국 열등감 폭발로 이렇게 쉽게 내면의 바닥을 보여주는군요. 또 이렇게 옥석이 가려진단 생각이 들며 이제는 현실적으로 B부류는 함께 가는 30%안에 포함되는건가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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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사 평론가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면 저 닽은 일반인 보다는 더 확실한 논거로 까야하지 않나 싶네요
그냥 더럽다고 느껴져요
열등감이 이렇게 무서운거군요....
앞뒤 맥락 전후 사정 따져보면 정반대로 평가될 언행들도 있습니다만
저 정도 수준은..... 어떤 이유로도 어떤 상황에서도 해서는 안됩니다. 민주당 대형 스피커라면.
누구는 a고 제는 b고 그러는게 코메디네요
검찰 개혁 좀 마무리 되어서 조용해 지려나 했더니 또 시끄럽네요
유시민이 잘못 한건지 그걸 가져와서 비난의 도구로 쓰는 사람이 잘 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피철철 흘리면 똥파리와 싸웠고
피철철 흘리며 정부 검찰 개혁안 좀 들어달라고 이야기 한 사람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구독자 안 빠지고 돈 더 많이 벌고 욕 안먹고
이동형이 모를까요?
이동형 귀한줄 알아야 합니다.
이동형 스스로 B동형임을 증명하고 있는데요? ㅎ
팸코나 불펜이랑 다른 점을 저는 모르겠습니다.
김어준 이동형 조국 최욱 유시민, 헬마우스 등등 다 좋아했습니다.
그럼에도
조국의 최근 sns.. 우려스럽구요,
정청래 일부 발언들... 걱정되거요.
김어준의 과거 세월호나 선거조작 관련.. 실패한거 맞는것도 같습니다.
다만, 최근 이동형의 갈라치기는 열등감에 기인한걸로 보이는데요, 가장 우려스럽고 가장 실망스럽습니다.
유작가가 분류한 abc에 자신들이 b라고 지칭했다 생각치 않습니다. 그냥 스스로 찔린거 같네요.
k값 비판 할때도 떨어지고,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비판할때도 떨어졌어요. 옳은말 하면 많이 떨어 지더라구요.
똥파리 옹호하고, k값 지지 하고,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에 환호 한 분들은 늘 오르기만 했겠죠.
평론가가 인기를 참 많이 신경 쓰네요. 다른 사람한테는 정치적 영향력 행사 하려 한다고 불지피는 주제에 본인은 스스로가 왜 정치에 영향을 못주어서 안달이죠? 평론만 하면 저렇지 않을 텐데요?
그리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 하지마세요
여기 대부분이 현 정권을 지지하고 투표로 만든 분들입니다.
하나 더 대선때 똥파리 분탕칠때 김어준이 이재명 편을 정말 많이 들어 주었습니다만,
사실이 아닌 것을 막 가져다 붙이지 마세요.
그리고 잘 기억해 보시면 똥파리 준동할때 총수가 이재명편 들어준건 아주 나중 일입니다. 총수가 이재명편 들어줬을때 비로소 똥파리들이 고립된것도 분명합니다. 이건 이작가가 절대 못하는 일이죠.
하지만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은 거 하나는 집어서 이야기 해볼 수 는 있겠죠.
그리고 다시 자아알! 기억해 보세요. 똥파리가 언제 나와서 무슨 짓을 벌였었는지.
힌트 드립니다. 대표적인 행각 중 처음 준동한 2018년 볼까요? 두번 있었습니다경기도지사 선거때와 전당대회.
경기도 지사때는 정부 여당을 위해서 남경필을 찍는다고 했죠? 전당대회때 똥파리들 이재명 탈당 요구하면서 누구를 비토했게요? 그 뒤도 마찬가지지만
김어준이 이런 기행을 지지하고 옹호한적이 있어요? 뭐 총수가 편들어 준건 나중일이라고요? 한겨레 파파이스에서 성남 시장 이재명 목소리를 한창 내보낸게 2015년 부터 입니다.
쓰고나니까 바이트 아깝네요.
좋은 저녁 되시길.
바이트가 아깝다고 조롱하실 필요까지 있나요.
전 똥파리 옹호해줬단 주장에 반박해 드린건데요?
하지만 또 정리해 드립니다.
2018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18년 11월, 김어준은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에서 "경찰 쪽 소스"라며 "혜경궁 김씨가 50대 남성이고, 자신이 계정주라는 걸 복수의 관계자에게 시인한 것으로 안다"라고 주장..."
이 확인도 안되는 무리한 발언으로 옹호하다가 하태경과 논쟁도 벌였죠. 뭉개요? 욕을 얼마나 먹었었는데요?
바로 2일인가 클리앙에 정리된 글이 올라왔었는데 더시 확인해보시고 검색하면서 검증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4394CLIEN
바이트 표현은 조롱이 아니라, 제 시간이 아깝다는 후회입니다.
수준이 처참한 상황이네요....ㄷㄷㄷㄷ
자신의 논리가 맞으니 피해받으세요? 피해자가 검찰개혁 했나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아픔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것에대해 불편함이 있는건 어쩔수 없네요.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점을 보면 지지하는 사람을 닮아가는게 맞나봅니다.
피해자가 검찰개혁의 주체도 아닌데. 피해받으세요? 공감능력의 상실이 무엇을 위해서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무서워요.. 님은 화이팅 하지 마세요
우리는 그것을 안하무인이라고 합니다.
저랑은 관점이 다르십니다요.
시작 시점 부터 팬이었던 사람으로서 이번에는 쉽지 않은게 문제가 아니라 평론가로서는 퇴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만 너무 갔어요.
이렇게 생각한 여러 계기가 있지만 정청래 지지율 이야기 할때 더이상 안되겠다 싶더군요.
본인 말과 다르게 70이나 나오니까 뭐라했죠? 당원이 250만인데 대부분이 유투브나 커뮤니티(아마 거기)를 안하니까 당원들한테 여론조사하면 (못해도) 70나오니까 의미 없다 했습니다.
유투브나 커뮤 안하면 당대표가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모르는 당원이고, 보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어떤 방송과 커뮤는 막강해서 정부와 당을 쥐락 펴락한다는 말입니까?
지지자 눈치 안보니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겠죠?
이건 지지자들을 바보 몽총이 취급하는 것 같이 느껴지던데요?
B동형이 이재명 대통령과 연락된다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안 말리는 거 보면 손절하신듯... 그래서 삐뚤어지나?
아침 방송한다며 선전 포고라... 열등감 쩌네요. 김어준은 구독자 회복세 던데.. B동형은 4일간 만이천명 구독해지
매불쇼도 올랐다가 다시 감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64531CLIEN
본래 서로 치고 박고 할땐 다 떨어집니다.
그런데 지금 왜 다들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한계가 있다보니, 변질되어 버린 것 같네요.
제가 좋아하던 이동형이 이젠 없어졌네요.
검찰개혁안, 합당, KTV, ABC론 까지해서 이동형의 말이 전부 타당합니다.
그전엔 우회해서 까고 그냥 동종업자 마인드가 있었던거 같은데 ... 완전 심하게 '저격'을 하던데요 ? 왜 그런거죠 미쳤나요 ?
미친게 분명 ... 뭘그리 공격당했다고 '저들이 먼저 시비걸었다' 라고 난리를 치던데 ..
이젠 지켜보기 괴롭네요.
최소 이동형하고 기추자는 앞으로 안봅니다.
예전에 어쩌다 알고리즘타고 보면 꽤 명석하고 판단 분석 예리하단 느낌을 받았었는데....
대통령의 의중 맞추기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더니 결국 열등감 폭발로 이렇게 쉽게 내면의 바닥을 보여주는군요.
또 이렇게 옥석이 가려진단 생각이 들며 이제는 현실적으로 B부류는 함께 가는 30%안에 포함되는건가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