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친노 vs 친명 (원조 손가혁) 의 구도가 절정에 달했던때가
이재명 경기도 지사 선거 시즌때 일겁니다.
악의 근원인 전해철이 이재명을 이런 저런건으로 모략하고
당시 김부선이네 뭐네 말이 많던 시절인데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가장큰 실망을 안겼던게
혜경궁씨 사건이었습니다.
어렴풋이 기억하는게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 사이다로 많은 지지를 모아오다가
혜경궁씨의 트위터 계정에 노전 대통령에 대한 모욕적인 비난으로 저 조차도 충격을 먹었던것 같네요.
이게 김혜경 여사의 계정이냐 마냐도 논란이렀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좋아요나 리트윗을 한것이 많이 논란이 되었죠.
당시의 김어준..
혜경궁씨 사건으로 민주진영에서 이재명에 거의 등을 돌렸을때
거의 유일하게 이재명을 옹호했던 유명인. 스피커였었습니다.
문제는 그 방식이 경찰쪽에서 얘길 들었는데 혜경궁씨가 50대남자라더라라는 근거 부족한 얘기를 해서 논란이 되기는 했는데..
어쨋든
친문.친노 vs 친명의 구도 였기 때문에
김어준의 이런 이재명 옹호하기가 민주진영에서 논란이 될정도였었습니다.
이재명이 민주당에게 공격 당하고 외로울때 친문 친노 진영에게 욕먹고 이재명 커버하던게 바로 김어준입니다.
정말 가장 어렵고 힘든 시절.. 민주진영의 가장큰 스피커 김어준이요.
근데 친문 친노를 적폐화하는것도 우습지만.. 이제와서 친문 친노로 묶어서 이재명을 비판한다고 반명의 대상화라니..
그래서 공격도 받았구요.
지금도 다르지 않죠...
아침...뉴스전하는 기자들 말을 끊어서 그렇지.. 정치인들은 똥볼을 차던지 뭘하던지 섭외해서 말할 수 있게 해줬죠.
반민주세력이거나, 인지능력이 낮은겁니다.
제가 잘못알고있나봅니다ㅎㅎ
그냥그런이가 아니라 친명인증이시네요
김부선이야 뭐 허무맹랑하고 근거도 없으니 집어치우고, 비록 나중엔 손절했다지만 손가혁과 혜경궁김씨 사건은 제 입장에선 충격이었거든요. 정치출신이나 결도 민주당과는 좀 다르죠.
그래서 총수가 쉴드칠때도 썩 마음에 들진 않았습니다. 무작정 쉴드칠 때 특유의 쪼가 있어서 더 그랬습니다
거의 진리와도 같은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유시민 작가의 표현에 따르면 "잘못을 고치면서 발전해가는 정치인 이재명"
서로 상충하는 두 믿음가는 언어 사이에서 항상 약간 고까운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능력은 믿습니다. 보여줬으니까
가짜뉴스를 사실로 믿고 계시네요.
이게 왜 기획 누명인지 최대한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트위터 계정은 자신이 글을 쓸 때마다 아이디가 노출됩니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작업계정'에는 절대로 자신의 실명이나 신상을 노출할만한 단서를 아이디에 드러내지 않죠.
물론 트윗 내용에 자신의 신상을 숨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거고요.
그러나 혜경궁김씨는 트위터 아이디를 '김혜경' 실명을 쉽게 유추할 수 있도록 이니셜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디 @08__hkkim 이게 글을 하나 쓸 때마다 나타납니다. 이것만 봐도 다른 사람이 김혜경 여사에게 누명을 씌우려고 기획한 계정이라는 점이 거의 확실해지죠.
여기에 더해서 트윗 내용에 자신이 성남 거주 여성, 군대 간 아들 보유, 음악 전공이라며 김혜경 여사의 신상을 적습니다.
여기까지가 99% 확신을 할 수 있는 정황이에요.
결정적으로, 트위터 계정의 닉네임은 '혜경궁김씨'가 아니라 '정의를위하여'였습니다.
그럼에도 경찰은 '혜경궁김씨'라는 명칭을 스스로 만들어 언론플레이를 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평생을 이런 억울한 누명을 쓰고 살았습니다. 이런게 한두건이 아니에요.
진실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황증거는 사실 충분했죠. 뭐 물론 경찰이나 누군가가 장난질 쳤을 수도 있습니다만 가짜뉴스라고 치부할 만큼 근거없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손가혁이나 주황색옷이나 그 당시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못할만한 행동이었기 때문에 더 의심갈 수밖에 없었죠
글쎄요가 아니라 범인이 경찰에 출석해서 진술했어요.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808947
이른바 ‘혜경궁 김씨’ 사건의 트위터 아이디(@08_hkkim)의 주인은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아니라 이 지사를 잘 아는 한 5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14일 한겨례 신문이 보도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런 진술을 6·13지방선거 직전에 확보하고도, 그동안 이 남성에 대한 수사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아 그 배경에 의문이 인다. 앞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과정에서 이 사건을 고발했던 전해철 의원은 13일 고발을 취하했다.
한겨레신문은 트위터 아이디 ‘혜경궁 김씨’는 포털사이트 다음의 이 지사 팬카페에서 활동해온 한 5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팬카페 운영자는 지난 5월28일 “문제의 트위터 아이디는 우리 카페에 가입해있는 50대 후반의 남성의 것”이라는 내용으로 경찰에 진술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운영자는 또 “‘혜경궁 김씨’가 2013년께 이 지사 팬카페에 ‘이보연’이란 가명으로 가입해 활동했으며, 애초 계정은 ‘@09_khkim’였으나, 나중에 문제의 ‘@08__hkkim’으로 변경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조사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은 그동안 “‘혜경궁 김씨’의 계정이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가 미국에 서버를 두고 있어 수사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해왔다.
굳이 기사까지 안 가져와도 상식적으로 트위터를 한번이라도 써 본 사람은 이게 말도 안 되는 누명이라는 걸 한번에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바보가 작업칠 계정으로 본인의 실명 이니셜을 적을까요?
그것도 실명이 널리 알려진 정치인 와이프가 걸리면 바로 나락가는 상황에서 말이죠.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황당무계한 사건입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91761
https://theqoo.net/hot/3527358503
구지 저때 발언 끌고 와서 뭘 하고 싶은걸까요….
선거전이라 이러거가요?
ㄱㅁㅅ 팬 인증이랑 ㄱㅇㅈ 욕은 왜 함께 올라올까요?
막말로 이재명의 대통령 당선의 기여도를 따져볼때
지금 김어준 유시민 비난하는 작은 스피커 + 뉴재명 들 다 합한사람들하고 김어준 한명하고 누가 기여도가 높나요.
대통령 되고 나서 뉴재명 공취모 친명 놀이하는거 말구요. 되기전에 진짜 기여가 된 기여도를 따졌을때요. 농도를 따지면 이동형이죠. 가장 근거리에 있었으니까요. 근데 이동형이 여론 형성이나민주진형 집결에 영향력이 있었나요??
조회수를 보면요.
같은 프롬프트로 질문 하시면 링크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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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16일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는 혜경궁 김씨 사건과 관련해 아이디의 주인공이 누구인지를 놓고 이정렬 변호사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정렬 변호사는 이재명 도지사의 부인인 김혜경 씨를 공직선거 윤리법으로 고발한 당사자다.
인터뷰 끝에 진행자인 이동형 씨는 “만약 혜경궁 김씨 계정이 제삼자라고 판명되면 어떻습니까? 그러면 이정렬 변호사도 책임이 있을 것 같은데요?”라 물었다. 이에 대해 이정렬 변호사는 “책임을 져야 한다면, 책임은 지는데 일단 그런 일은 없을 거고요, 당연히. 그다음에 중요한 것은 그런 책임은 제가 알아서 질 테니까 그것보다 진행자께서는 보관하고 계신 제 돈 관리나 잘해주세요”라고 답했다. 이후 이들은 설전을 했고, 이동형 씨는 “알겠습니다. 인터뷰 그만하겠습니다”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이정렬 변호사가 말한 ‘돈 관리’는 이동형 씨의 지인과 연관된 것이다. 이정렬 변호사는 이동형 씨의 지인이 제기한 소송 상대 측 대리인이다. 이정렬 변호사는 이동형 씨 지인이 제기한 소송으로 착각해 해당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형 씨는 13분 후 해당 발언에 대해 해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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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당선이후 인터뷰
◇ 이동형> 지사님도 잘 알겠습니다만, 지사님 때문이라고 하면 그렇습니다만, 어쨌든 표창원, 추미애, 최민희, 문성근, 많은 분들이 함께 욕을 먹었거든요? 김어준 총수도 마찬가지고요.
◆ 이재명> 이재명을 비판하지 않는다. 이재명을 까지 않는다. 이재명을 편드는 것 같다.
◇ 이동형> 저도 포함되고요.
◆ 이재명> 이 작가님이 제일 심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