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작가.. 그리고 정부안 옹호했던분들....
별로 안바꼈다구요?? 진심이세요??
껍데기 빼고 싹바꼈어요.. 진짜 중요한문구 싹다 바꼈어요 왜 모른척하고 거짓말을 하세요!
이낙연때문에 문재인정부에서 180석 가지고도 검찰개혁 못했고 누더기됐고 정권내줬어요..
이번에 당신들이 이낙연 역할을 한거라구요...
진짜 이런말 까지 안하려했는데...
얼마나 맘졸인줄 아세요?? 김어준이 뭘 잘못했고 최욱 유시민이 뭘 잘못했어요??
당원들 목소리 내준게 잘못이고 이재명대통령흔드는거예요?
검찰개혁에서만큼은 우리 모두 강성이었잖아요
법사위가 너무 강성이라고요?? 이재명대통령 흔들지 마라구요??
바뀐건 우리가 아니라 당신들이예요
진짜 위험했어요.. 이렇게 잘 마무리되서 그렇지.. 정말 위험한짓한거예요 .
송영길씨는 본인이 검찰개혁을 막으신 분 중 한분이셨는데 언론개혁으로 그 말씀을 하실 자격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국의 강도 건너시던데.
왜 이재명 후보가 대선에서 지고 나서 검수완박법이 통과됐을까요? 그나마도 급하게 통과시키느라 국회의장을 못 넘어서 등 한 글자 들어가서 바라는 효과도 못 낸 그 법 이야기가 맞습니다. 그 전에 당대표 하신 분이 검찰개혁하면 표떨어진다고 막으셨어요. 검찰개혁 관련 2021년 송영길 대표님의 말씀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거기에 비해 지금은 정청래가 당대표니 참 좋은 시기죠.
잘 못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직접 이야기 하거나 올린 글 링크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5271CLIEN
당시 청와대는 시끄러운 것을 싫어했습니다. 그냥 개혁을 바라는 국민을 배신 한 겁니다. 그 뿐아니라 이재명 후보의 당선도 노골적으로 막았지요.
오히려 이 댓글이 이낙연 실드로 느껴지네요
추미애 장관님 지지자면 당연히 다들 사서 가지고 있던, 추 장관님 본인이 인터뷰한 추미애의 깃발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사서 읽어 보셔요. 추 장관님의 사퇴 과정은 269쪽을 보시면 됩니다. 본인이 지쳐서 사직을 요청했고, 대통령이 자신을 안쓰러워하며 위로했다고 했지요.
차관이 물러나서 윤석열을 징계 못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청와대가 여론부담을 무릅쓰고 다음 차관을 급히 임명한 과정은 267쪽에 나오고요. 이 부분은 당시 기사로도 교차검증이 가능하십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건 1판 1쇄니, 혹시 이후 판본에는 페이지가 좀 옮겨갔을 수는 있겠습니다.
추미애 장관님과 추미애 장관님 중 한 분이 거짓을 말씀하셨는데, 무엇이 사실일까요? "잘못 알고 계시다"는 말을 너무 쉽게 말씀하십니다. 추미애 장관님께서 사실을 말씀하셨고 추미애 장관님께서 거짓을 말씀하셨겠죠. 어느 추미애 장관님이 사실을 말씀하셨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문재인의 당시 의지를 알 만한 사람은 세 명 정도 있는데, 문재인이랑 조국, 추미애 세 사람이겠죠. 문재인은 말이 없고, 추미애 장관님은 두 분이시고, 조국은 문재인을 아직 믿고 있으니, 전 이 이슈에서 두 추미애 장관님 중 다수결에 이기신 분을 신뢰합니다.
본인이 윤석열이랑 싸워서 진 과정을 상세히 서술하셨던 쪽의 장관님이요.
조국의 입장이 지금과 반대였으면 신뢰하는 추 장관님이 다른쪽의 추 장관님이 됐겠죠.
청풍멸월님은 저보다 더 추미애 의원님을 좋아하시는 것 같으니 그런면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사람에게서 다른 두 의견이 나와서 더이상의 토론은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
참고로 저는 문재인 대통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제생각에 개혁을 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과 날뛰는 윤석열을 방치한 것 ,대선에 해야할 것을 하지않아서 패배에 일정부분 책임이 있는 것때문에 싫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그 인격, 인품에 대해서는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이낙연 때문에 180석 가지고도 개혁을 못했다 => 문재인을 실드치는건 아니죠 ;;
이낙연과 수박들 때문에 180석 가지고도 개혁을 못했다 => 결국 문재인 책임이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는겁니다.
문통의 책임이 있다 없다는 좀 빼고 얘기합시다. 저도 책임은 문통에게 있다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저도 님이랑 의견이 동일해요.
다만, 님 혼자 욱해서 문통 쉴드친다고 글쓴이의 의도를 잘못 짚으시는거 같아 말씀드리는겁니다.
글쓴이는
문통때 실패했다. 주변의 수박들한테 휘둘려서 실패했다.
잼통도 지금보면 주변의 똥파리들 때문에 실패할 수 있다. 이번엔 우리가 잘 지키자. 잘 지켰다.라는 의도잖아요.
문통이 검찰개혁 반대했던건 아니잖아요.
반면교사로 삼자는 얘기를 하는건데, 왜 문통 옹호하냐로 몰아가시면 어떡합니까.
지지자 상당수도 지금 완벽하니 바뀌면 안돼 이런 입장이 아니예요. 그냥 궁극적으론 대통령의 뜻에ㅜ따르고 이해, 합리화, 받아들이려는 자세였죠. 개혁안 어제 바뀐거 보고 거봐 우리가 옳았지? 니들은 그래봤자 뉴 이재명류 이런식으로 일반화 조롱 하는건 누굴 위한건가요. 대통령, 정부에게 도움이 될까요?
계엄을 시민의 힘으로 막았듯이 개혁도 시민의 힘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흔들리지 말자구요!